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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다가 느낀건데...

부끄 조회수 : 4,208
작성일 : 2016-06-01 08:23:11
제가 속옷을 안챙겨 입었네요....
위에 꺼.....

내려서 바로 마트로.....
흐엉..
IP : 223.33.xxx.22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1 8:27 AM (112.220.xxx.102)

    겨울도 아닌 여름에...;;
    bp 표시 안나던가요 ;;;

  • 2. ㅋㅋㅋ
    '16.6.1 8:30 AM (49.1.xxx.21)

    어지간히 출근준비 바쁘셨나봄 ㅎㅎㅎ
    전 여름엔 얇은 홑겹 면 스포츠브라만 입는데
    단색 옷 입을땐 비피가 표나기 때문에
    브라 안에 조그맣게 오린 수영복용 라텍스캡을 그 부분에만 넣는데
    가끔 깜빡하거든요. 그 날은 피부에 발진 생기는 날이네요.
    밴드를 붙여야해서 ㅡ.ㅡ

  • 3. 헐....그거
    '16.6.1 8:34 AM (1.224.xxx.99)

    빠트릴수도 있구나...허전하고 무거워서 없으면 걷기 불편한데... 어지한히도 슬림하신가봐요. (농담입니다)

  • 4. 윗님
    '16.6.1 8:35 AM (175.223.xxx.237)

    윗님은 비상용으로 몇벌 지갑에 넣어 다니셔요 ^^

  • 5. 부끄
    '16.6.1 8:36 AM (223.33.xxx.227)

    다행히 더워서 BP는 아직...표시 안나구요.
    바쁘긴 바빴지만 40년 인생 중에 이런적은 처음이라...
    놀랍고 당혹스럽네요...;;;;

    볼륨이 없어서 티도 안나긴하네요...;;;;

  • 6. 부끄
    '16.6.1 8:48 AM (223.33.xxx.227)

    마트 문 안열었네요....
    어쩌죱?...

  • 7. 마트
    '16.6.1 8:52 AM (112.186.xxx.194)

    9시 30분정도에 열지 않나요?
    볼륨이 없으시면
    사무실에서 밴드라도 붙이고 계세요 ^^;

  • 8. ....
    '16.6.1 8:52 AM (112.220.xxx.102)

    대형마트는 10시쯤에 문열어요
    속옷가게도 늦게 문열것 같은데
    그냥 집에갔다 오는게 더 빠르지 않아요?

  • 9. ..
    '16.6.1 8:57 AM (210.90.xxx.6)

    런닝을 입으셨으면 덜 할겁니다.
    저도 그런적 있는데 저는 흔적기관이고 겨울이라 그랬는지
    표시 안나서 그냥 보낸적 있어요.
    겉에 걸치고 있을만한 옷이 없나요? 유니폼이라던지 가디건 있으면 꼭 잠그세요.ㅎ

  • 10. 부끄
    '16.6.1 9:01 AM (223.33.xxx.227)

    마트 10시에 여네요...
    용감무쌍하게 일단 회사로!!
    왔는데....

    웅크리고 있다 마트가려고요...

    다행히 더워서 돌출은 일어나지 않고 있어요...
    자존심만 무너졌....

  • 11. ...
    '16.6.1 9:10 A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약국서 반창고 사서 몇겹 붙이세요.. 유두 표시 절대 안나요
    너무 더운 여름에 제가 써먹는 방법이에요

  • 12. 부끄
    '16.6.1 9:34 AM (223.33.xxx.227)

    안입은거보다....

    볼륨이 없는걸 더 못견디겠어요...
    ㅋㅋㅋㅋ

  • 13. ㅋㅋㅋ
    '16.6.1 9:39 AM (211.208.xxx.144)

    ㅎㅎㅎㅎㅎㅎ...^^

  • 14. 볼륨..ㅋ
    '16.6.1 9:40 AM (211.34.xxx.115)

    저도 겨울에 브라 안하고 나간 날이 있었는데
    아무도 그걸 몰랐다는 게
    자존심 상했어요 ㅋ

  • 15. ..
    '16.6.1 10:27 AM (116.126.xxx.4)

    작나봐요 부럽당

  • 16. ㅎㅎㅎ
    '16.6.1 1:55 PM (218.147.xxx.246)

    더워서 돌출이 없다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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