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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 오면 애들이 키가 작아요?

잠원동 조회수 : 5,076
작성일 : 2016-05-31 20:29:14

제 주변에 보면


강남엄마들은 키에도 엄청 신경쓰더라구요


키 매일 재면서 안크는거같음 한약 먹이고요...


키크는 운동도 시키고...


돈들여서 억억 하던데


누가 키를 포기해요???????????


돈있고 극성맞으니 어떻게든 키에도 신경쓰던데..........




IP : 122.36.xxx.2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6.5.31 8:31 PM (14.52.xxx.171) - 삭제된댓글

    강남엄마인데 담임이 체육선생님이셨는데
    확실히 강남애들이 작다고 하던데요
    강북은 뒤에서 공만 차는 애들 몇명은 정말 크다고...

  • 2.
    '16.5.31 8:32 PM (202.136.xxx.15)

    애들이 어린데 kmo 준비하느냐고 새벽 2시에 자고 그러니
    키가 안자라더라구요

  • 3. 중1
    '16.5.31 8:35 PM (61.74.xxx.219)

    대체적으로 그런것 같아요 큰 애들은 엄청 크지만 아들 중1임데 168쯤 되는애들 서넛있고 나머진 150-160대예요 다들 운동량 부족하고 수면시간이 5-6시간 정도인듯 ㅠㅠ 어휴 ㅠ

  • 4. 그건 사실 아닌가요
    '16.5.31 8:40 PM (1.234.xxx.187) - 삭제된댓글

    대체적으로 호리호리하고 키도 많이 작아요..
    시댁이 신림이라서 가보면 조카도 훤칠훤칠 크고 동네 애들 다 긴 애들이 많은데
    우리동네 오면 ㅠㅠ. 저부터도.. ㅠㅠㅠ

  • 5. 네 진리에요
    '16.5.31 8:42 PM (175.193.xxx.114)

    초딩때 부터 공부에 쩔어서 평균신장과 외모가 하급입니다.
    솔직히 진짜 강남에서 인물좋은 애들은 공부 포기한 애들이라는...

  • 6. 대치동
    '16.5.31 8:52 PM (39.118.xxx.112)

    친구한테서 그런얘긴 들었네요. .
    그동넨 남자 170. 여자 160 넘으면 그때부턴 키 신경끈다고. .

  • 7. ...
    '16.5.31 8:52 PM (223.33.xxx.125)

    여기 신림인데 애들 키 작고 못생겨서 놀랬어요 타지인들끼리 그런얘기나왔었죠
    영통 분당같은데 가면 애들이 유독 예쁘던데 여기도 학구열 높지않나요
    물론 제가 영통 분당출신으 아니구요 누가 거울이나봐라 욕할까봐 ㅋㅋ

  • 8. ..
    '16.5.31 8:53 PM (121.141.xxx.230)

    아니던데요 동생이 반포로 이사갔는데 여기선 키번호 5번쯤 했는데 거기 가자마자 애들둘다 키번호 1번이라고 하대요 애들이 엄청 크다고~~~ 잘먹여 큰가싶어요

  • 9. 애 담임이
    '16.5.31 9:14 PM (14.52.xxx.171)

    체육선생님인데 강북은 뒤에 애들 하루종일 공차고 키가 모델처럼 쭉쭉인데
    여기는 다들 오종종하다고...평균은 몰라도 키 큰 애들은 적대요

  • 10. ...
    '16.5.31 10:00 PM (211.209.xxx.22)

    강남도 두 부류로 봐야 돼요
    부모가 전문직인 경우 아이들이 제일 많이 고달픈거 같더군요
    조선일보에 나온거 처럼
    테헤란로 위쪽과 아래쪽으로 나뉘는거 같아요

  • 11. ..
    '16.5.31 10:03 PM (14.52.xxx.51)

    강남은 엄마들이 키큰 엄마들이 많아요.그래서 애들도 큰애들이 많고 작은애들도 물온 있지만 성장주사도 많이 맞추더라구뇨.

  • 12. ...
    '16.5.31 10:06 PM (203.234.xxx.239) - 삭제된댓글

    딸이 대학생 되어서 미팅 하는데 다녀와서 하는 말이 좋은 학교, 좋은 과 일수록
    남자애들이 키가 정말 작다고 하더라구요.
    여자애들은 덜한데 남학생들은 그렇다고 하네요.

  • 13. 흠..
    '16.5.31 10:21 PM (114.206.xxx.195)

    강남에서 나고 컸지만
    사교육도 별로 안받았고..
    잠 실컷 자고..
    서울대 나온 저는....
    제 남자 동창들 다 180 쭉쭉이던디
    아 저도 여자지만 168 정도...

  • 14. ...
    '16.5.31 10:36 PM (114.201.xxx.141)

    외고 과고 가면 키큰에 정말 없습니다
    육에 간 영양이 머리로만 가서 저지경인가...싶네요.

  • 15. ...
    '16.5.31 10:37 PM (114.201.xxx.141)

    키큰에 =>키 큰애

  • 16. ㅇㅇ
    '16.5.31 11:14 PM (124.61.xxx.24)

    과학고 옆에 사는데요. 작고 마른체형이 많네요.

  • 17. 그게
    '16.5.31 11:31 PM (222.112.xxx.150) - 삭제된댓글

    강남은 평균적으로 어떤지 모르겠지만요.
    특목고 남자애들이 키가 작은 편인 건 사춘기가 일찍 지나간 애들이 중등 때 공부 열심히 해서인 거 같더라고요.
    아들 고등 진학시켜 보니 중등 2-3 학년 때 늦게 시춘기 온 애들이 키는 큰데
    공부에 집중을 못해서 특목고 진학은 못 해요.ㅠ
    고등 가서 맘 잡고 공부하면 키도 안 놓치고 대학도 잘 갈 듯요.

  • 18. ...
    '16.6.1 1:13 AM (180.65.xxx.174)

    유의미한 정도로 작지는 않은 것 같은데..

    제 딸은 작은데.. 그건 뭐 태어나서 부터 작았고, 타고난 기질이..예민하고 완벽주의 성향이 강하고,
    잠 많이 안자고, 먹는양 작고...뭐 그런 이유 때문이에요.

    주위 학교나 학원 아이들보면..정말..다들 커요.
    170 가까이 되는 아이들도 많고..
    그룹으로 서 있으면.. 울 딸만 작고..다들 커요.
    참고로 제 딸 중1 ...153...
    성장주사 이번달로 마무리 되었는데..
    성장클리닉에서.... 나온 결과는 150..
    주사 맞추면..3cm 정도 더 큰다고...
    그 3cm 포기가 안되어서...
    매일 저녁..주사 맞췄네요..^^;;

  • 19. ..
    '16.6.1 6:37 AM (125.177.xxx.3)

    유전이죠.
    아빠나 할아버지들이 엄청작아요.
    대체로 엄마들은 키크고 날씬하던데.
    아파트단지에서 보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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