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와주세요, 회사에서 실수 건강보험관련..

ㅜㅜ 조회수 : 943
작성일 : 2016-05-31 20:07:22

인사담당자예요.

직원이 어머니를 건강보험 피부양자로 등재신청을 요청했는데 직원 왈 지역 공단에 문의하니 무조건 사업장 통해서 하라고 했다네요. 그래서 신청을 넣었는데 회사 프로세스상 제가 직접 공단에 신청하는게 아니고 회계법인을 통해서 하게 되어있어요. 가능한 제일 빠른 날로 소급처리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제가 직원한테 요청받은게 2월초였고, 회계법인 요청한게 3월이고요(소급처리 당연히 가능하니까..근데 90일 기한이 있는지는 몰랐어요 회계법인이 처리 해주는 거고 그 전 케이스들이 전부 소급이 되었거든요. 근데 최근에 한번도 피부양자였던적이 없던 피부양자는 소급시 90일 안에 신청해야 가능하다는 규정이 생겼다고 해요. 물론 회계법인 통해 들었어야 하나 저는 듣지 못하고...)


 근데 회계법인에서  새로운 담당 직원이 언제로 소급하는지 확인 해달라고 하면서-_-확인 요청을 해왔는데 제가 이메일을 못봤네요. 그래서  이게 4월로 넘어가버리고....가입요청이 저희쪽에서 4월4일 이후로 들어가는게 되었고 ...그 와중에 회계법인서 또 한번 더 깔고 앉아 5월로 등재 처리가 되어버렸네요

건보료가 3개월치 34만원이 나온 상태라네요. 어후..이걸 우짜면 좋나요. 직원이 지역 센터에 전화한 기록을 가지고 지사에 전화하니 절대 소급안해주겠다네요.. 직원이 콜센터 전화했을때.왜 피부양자 소급가입에 90일 기한이 있는걸 알려주지 않았냐 따졌는데도 콜센터랑 지사랑 서로 떠밀면서 서로 콜센터에 전화하라 지사에 전화하라 하면서 모른다네요...ㅠㅠ

저도 90일 기한을 몰라 안이하게 대처한게 후회됩니다. 우찌 해결해얄지 조언 부탁드려요.






IP : 211.200.xxx.8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6.1 2:39 AM (210.183.xxx.211)

    아마 소급처리는 안될꺼에요.. 그나저나 담당자시면서 너무 무책임하셨네요.. 피부양자 등재 어려운 것도 아니고 정말 간단한 업무인데 직접 못하고 한단계 더 거치는데다 소통도 안되고.. 그 직원만 보험료 폭탄 맞았네요.
    이건 게시판에 문의할 게 아니라 상사한테 바로 보고해서 결정하세요.. 이런 일 처리하라고 상사가 있는거죠 뭐.. 힘내세요~ 그리고 다음부터 더 조심하시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4149 3년 이상 연락 안하고 지내는 전 직장 사람들 카톡에 있어요 5 삭제 2016/06/03 2,426
564148 인천공항 환전소에서 베트남 동 환전되나요? 4 그래그래 2016/06/03 8,945
564147 같은 아파트 같은 라인으로 이사할 경우에요.. 6 호호 2016/06/03 5,729
564146 인감도장 괜찮은 사이트 좀... 2 추천해주세요.. 2016/06/03 1,081
564145 너무 잘난애가 근처에 있으니 기죽네요 8 ... 2016/06/03 4,222
564144 서울경기인천에서 주말에 갈만한곳 없을까요? 3 2016/06/03 1,267
564143 두시 박경림 엔딩곡 2 노래 2016/06/03 1,221
564142 해운대 호텔 좀 추천해주세요~ 5 .. 2016/06/03 1,726
564141 엄마가 장 천공으로 수술을 받으셨는데요. 2 병원비 2016/06/03 1,250
564140 학원에서 전화 잘안하나요? 1 고딩되면 2016/06/03 836
564139 신안군 임자면의 한 야산에서 마약의 원료인 양귀비가 재배돼 경찰.. 5 막장 2016/06/03 2,750
564138 7세 전집 좀 추천해주세요. 2 11 2016/06/03 1,092
564137 초3인데 자질구레한 것을 말하기 싫은데 자꾸 말하게 되서 고민이.. 고민 2016/06/03 774
564136 강아지 목줄안한 댓가..진짜죽을고비 넘긴듯 7 어휴 2016/06/03 3,235
564135 이재명시장님 정부청사에서 1인시위중이에요.. 2 ㅇㅇ 2016/06/03 1,816
564134 과중서 일반고 전학 고민 3 아들 2016/06/03 2,233
564133 시댁이야기... 객관적으로 판단 부탁드려요 38 ㅇㅇ 2016/06/03 7,869
564132 헬스장에서요... 15 ... 2016/06/03 4,788
564131 친구관계의 어려움. . 1 누베앤 2016/06/03 1,309
564130 환불시 결재한 카드 있어야하나요? 11 백화점 2016/06/03 6,636
564129 학교 폭력 어디다 신고해요??? 8 ,,, 2016/06/03 1,550
564128 조영남-먹고살기 힘들어 조수시켜줬는데 일 저질럿네 7 jtbc 뉴.. 2016/06/03 6,069
564127 홍준표의 경남도 부채제로 선언의 실체가 궁금하셨다면 1 ㅇㅇ 2016/06/03 1,588
564126 여행상품 한번 봐주세요~^^ 여름휴가 2016/06/03 641
564125 집안 살림살이 24 ㅇㅇ 2016/06/03 7,0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