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매일 맥주1캔 괜찮은가요?

... 조회수 : 4,320
작성일 : 2016-05-31 11:28:20
기분전환도되고 해서 거의 매일 맥주1캔 마신지 3달 정도 되었어요. 문제되는 수준일까요? 양안늘리고 매일1캐만 마시면 괜찮은걸까요?
IP : 116.33.xxx.2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5.31 11:29 AM (223.33.xxx.77)

    배는요?
    엄청 나올텐데.

  • 2. ...
    '16.5.31 11:29 AM (218.236.xxx.94)

    살찌던데여..

  • 3. 배와더불어
    '16.5.31 11:30 AM (211.36.xxx.105)

    저는 얼굴이 엄청붓던데...

  • 4. 나중엔
    '16.5.31 11:31 AM (203.226.xxx.37) - 삭제된댓글

    원하는 수준의 기분전환이 되려면 1캔으로 부족하고 2,3캔은 마셔줘야 할거예요. 그런 식으로 알콜의존증이 시작되는거고요.

  • 5. ...
    '16.5.31 11:31 AM (182.231.xxx.73) - 삭제된댓글

    조금씩 꾸준히 마시는 것이 알콜중독의 시작이라 들었네요..

  • 6. 그정도는
    '16.5.31 11:35 AM (223.62.xxx.240)

    괜찮겠지만 뱃살이...

  • 7. ...
    '16.5.31 11:37 AM (116.33.xxx.21)

    뱃살은 시작되었습니다 ㅠ 더 늘리지만 않으면 괜찮을까요? 늘리고싶은 욕구는 없는 상태입니다

  • 8. 00
    '16.5.31 11:42 AM (175.198.xxx.133)

    매일 한캔씩만 지키면 뭐... 전 1리터씩 매일 먹었는데 뱃살 나와서 좀 자제하고 있어요. ㅋㅋㅋ

  • 9. ㅇㅇ
    '16.5.31 11:48 AM (49.142.xxx.181)

    매일 꾸준히 일정량을 마시는게 바로 알콜의존증 시초예요.
    원글님도 뭔가 찜찜하시니 여기에 확인차 물으신거죠. 걱정이 되시니깐요.
    끊으세요.

  • 10. 알코올
    '16.5.31 11:52 AM (49.1.xxx.161)

    저도 몇달간 그랬는데, 알콜성 치매(?) 올거 같아서 최근 자제 중입니다. 뱃살은 필수구요.
    과감히 끓으세요. 저도 스트레스 해소 처럼 마셨는데, 500ml 한캔 가지고는 취하지도 않더라구요.

  • 11. ..
    '16.5.31 12:00 PM (211.197.xxx.96)

    중독이래요 ㅜㅜ 저도요

  • 12. ...
    '16.5.31 12:00 PM (115.139.xxx.121) - 삭제된댓글

    제가 약간 괴로운 일이 있어서 30대 초반쯤 맥주를 혼자 마시기 시작했는데 그전까진 살이 안찌는 체질이라 믿었는데 그때부터 살이 너무 잘찌는 체질로 변했어요. 물론 나이 영향도 있었겠지만 그전까진 뱃살이란건 모르고 살았었어요. 지금은 나이가 나이인지라 뱃살 장착하고 살긴 하는데 그때를 기점으로 체중을 엄청나게 신경쓰며 사네요. 조심하세요. 저도 맥주 탓에 훅간 것 같아요.

  • 13. ..
    '16.5.31 12:34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알콜 의존증의 시작 333

  • 14. ...
    '16.5.31 12:36 PM (116.33.xxx.21)

    네 저도 걱정이되서 글올려봤어요. 줄여야겠네요. 댓글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 15. 습관
    '16.5.31 1:43 PM (220.89.xxx.182)

    한 캔이 두 캔으로 나도 모르게 조금씩 늘더라구요. 몸에서 신호를 준건지 올초부터 딱 끊게되었는데 이상하게 아무 노력없이도...요즘 더워지니 다시 땡겨요 특히 또 오해영 볼 때면

  • 16.
    '16.5.31 1:51 PM (59.17.xxx.48)

    매일은 아니고 주에 3일정도 한캔씩....5년됐는데 배는 별로 안나오고 걍 살이 두루두루 찔뿐...

  • 17. ...
    '16.5.31 2:02 PM (223.33.xxx.100) - 삭제된댓글

    갱년기 유방암의 원인 중의 하나가 술이예요.
    자제하심이 ...

  • 18. ...
    '16.5.31 8:55 PM (121.55.xxx.172) - 삭제된댓글

    정말 두 캔도 아니고 딱 한 캔밖에 못 마시는데
    낮에 일주일에 두세번씩 마셨더니
    다른거로 병원에서 피검사했는데 의사선생이 혹시 술 마시냐고
    간수치가 높다고,,, 이건 술을 마셔서 그런거라면서 아무리 시원해도 맥주 끊으세요
    합디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3440 조리있게 말하지 못하고 말만 많이 늘어놓는 사람 11 왜그럴까 2016/06/01 2,680
563439 아일랜드 대기근 얘기를 들어보니 9 ㅇㅇ 2016/06/01 2,144
563438 남편의 스킨쉽..정말 이해가 안가요. 8 닭살 2016/06/01 8,399
563437 남자가 꽃무늬 양산쓰고 지나가는걸 봤어요 43 ... 2016/06/01 6,024
563436 이번 스크린도어 근로자 사망사건에 대해 이싱한소리 17 아오 2016/06/01 2,605
563435 현대 미술관, 과천이랑 광화문 중 어디가 더 볼게 많나요? 3 .. 2016/06/01 1,274
563434 저 우유배달 갑자기 하기로 했는데 괜찮을까요?? 24 ㅜㅡ 2016/06/01 4,750
563433 미래시제에 현재형 현재진행형을 쓰는 경우는 어떤 경우인가요? 5 뒤죽박죽 2016/06/01 1,178
563432 구의역 사고에 엄마사고 생각나서 속풀이합니다. 3 굿럭굿 2016/06/01 1,791
563431 압구정에서 가까운 공원있나요? 5 강남 2016/06/01 1,223
563430 삼십대 후반 남친이랑 싸우고 혼잣말이 늘어서 신경정신과 갔었는데.. 20 ㅡㅡ 2016/06/01 5,620
563429 목사라는 직업에 대한 의문점.. 38 .. 2016/06/01 5,464
563428 ‘노동존중특별시’ 외치던 박원순, 사흘 침묵 뒤 “책임 통감” 샬랄라 2016/06/01 680
563427 48평 아파트 샷시비용, 얼마나 나올까요? 6 30년 2016/06/01 6,234
563426 샤넬은 이름값인가요?정말비싸네요 화장품도 비싸부러 20 오메 2016/06/01 5,702
563425 정보석씨 연기 많이 늘었네요 47 ..... 2016/06/01 4,614
563424 동갑이거나 나이가 많은 동성과의 관계가 불편한 이유가 뭘까요? 7 불편한 뇨자.. 2016/06/01 1,707
563423 아이스박스중 물담는통이 노플라스틱인것은요? 1 토리리 2016/06/01 611
563422 직계가족 돌 답례품 뭘로 해야할까요? 8 뚜앙 2016/06/01 3,867
563421 소녀들에게 생리대를 공유로 기부해세요..!!! 6 remy하제.. 2016/06/01 1,378
563420 친정부모님의 부부싸움 5 ㅜㅜ 2016/06/01 3,127
563419 중년 아줌마는 가방부터 보세요? 15 2016/06/01 6,874
563418 둘 중 어느 믹서기가 좋을지 추천 부탁드려요! 3 지수 2016/06/01 1,472
563417 환경부 발표 환기 요령 3 ... 2016/06/01 1,446
563416 엄마한테 돈빌려주고 받는날인데 4 열통터져 2016/06/01 2,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