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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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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마프 안볼랍니다--

00 조회수 : 4,837
작성일 : 2016-05-30 23:11:02
너무 슬프고 인생이 봄날 햇살 같아 허무하고요...
내앞에 줄줄이 이별할 일만 남았네요..





삶이 보석같지만 연기구요..

안볼랍니다..

IP : 211.36.xxx.7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5.30 11:15 PM (121.140.xxx.79)

    5,6회 무한반복이네요
    금요일아 빨리 와라~~

  • 2. 동감..
    '16.5.30 11:16 PM (125.128.xxx.64) - 삭제된댓글

    원글님 제맘이랑 똑같네요
    뭔가 깊은 슬픔이 밀려오는 느낌...

  • 3. 엄마
    '16.5.30 11:19 PM (122.37.xxx.86) - 삭제된댓글

    덤덤한 일상이 슬퍼서... 또 그걸 잘 견디고 이겨내는 사람들 모습에 더 슬프고. 인생이 그렇구나 싶게 만드는 묘한 '내려놈'을 느껴요. 그냥 직면하면서 카타르시스를 느낀달까. 부모님 생각도 많이 나고, 폼잡지 말고 느끼는대로 표현하고 사랑해야지 결심도 하고.
    같이 보셔요~

  • 4. 동지
    '16.5.30 11:44 PM (218.238.xxx.200)

    저 노작가님의 왕팬인데요,
    원글님과 똑같은 이유로 2회까지만 보고 접었어요.

  • 5. 그래도
    '16.5.30 11:57 PM (211.36.xxx.107)

    갈수록 기대치를 만족시키는 드라마에요
    이미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음은 빠졌다는 증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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