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진정 입주청소하시고 만족하신분들 안계실까요...?ㅠㅠㅠ

이사 조회수 : 1,719
작성일 : 2016-05-30 21:38:24

찾아봐도 홍보가 대부분이구요...
광고말고 제발 추천좀 해달라고 부탁했는데
또 광고에 쪽지폭탄 맞았어요 ㅠㅠㅠㅠ

진정 입주청소하시고 만족하신분들 안계실까요...?ㅠㅠㅠ
IP : 1.236.xxx.2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후회
    '16.5.30 9:41 PM (121.139.xxx.199)

    뭐 아침에 온다드니 새벽에 와서...
    차에서 기다리라 그래서 기다렸더니 4시간 지나서 다했다고 전화와서 가보니
    청소용품 밖에 다 내놓고. 뭘 청소했나 모르겠더라고요.
    자기들은 했다는데. 창틀도 그렇고 베란다도 그렇고 먼지 수북.
    컴플레인 거니까 나중에 아줌마 불러서 청소하라고 8만원 준다대요.
    그럴거면 니들을 왜 불렀나 싶은데..
    보니까 돈 벌려고 하루에 몇 탕 뛰는 스케줄을 잡아놓으니 더 막한 듯 싶더라고요.

    입주 청소를 부를 돈으로 아줌마 3~4명 정도 불러서 구간 별로 깨끗히 청소하게 하는데
    더 남는 장사 같아요.

  • 2.
    '16.5.30 10:14 PM (1.230.xxx.76)

    급하게 인터넷 보고 그냥 보이는 데 전화해서 예약했구요. 비번 물어보러 청소하시는 분이 전화했길래 싱크대가 너무너무 더럽다. 제발 신경써서 해달라고 징징거렸더니 정말 쓸 수 없을거같던 싱크대를 밥 해먹을 수 있게 깨끗하게 해주셨음. 제가 절망적인 마음으로 거의 울다시피 얘기해서 그랬는지 걱정말라며ㅎㅎ 같이 온 나이 남자 어르신?은 스케줄 엉켜 시간 없다고 빨리 끝내달랬더니 입주청소는 그런 게 아니라며 절대 빨리 못 끝낸다며 꼼꼼하게 하고 갔어요. 운이 좋았나요~

  • 3. 입주
    '16.5.31 1:27 AM (218.39.xxx.153)

    입주청소 는 도우미 불러서 같이 하세요.
    눈가리고 아웅만 하다 갑니다 멋 모르고 네이버에 검색해서 입주청소
    시켰다가 도우미 불러 다시 했어요. 이사해두 절대 입주청소는 안하는걸루~~

  • 4. 새집
    '16.5.31 3:16 AM (183.97.xxx.67)

    그쪽 동네 계약한 부동산에서 소개 받으시고
    부동산한테 검수부탁하세요
    새집 만들어줍니다
    2번 했는데 그게 확실합니다.
    뜨내기처럼 못하지요
    창틀도 번쩍 하수구도 번쩍
    돈 안아까웠어요

  • 5. 후킹박
    '16.6.2 8:34 AM (118.36.xxx.105) - 삭제된댓글

    여기 추천합니다 링크참조
    http://hooking-park.tistory.com/1704

  • 6. ㅇㅇ
    '16.6.24 2:51 PM (121.128.xxx.156)

    더새집이라고 젊은사람들이 청소하는데 있어요. 네이버에서 더새집치면 후기나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3599 신생아와 6살, 혼자서 등하원과 케어 조언좀 주세요 18 도와주세요 2016/06/01 3,894
563598 서울에서 기차타고 당일치기 4 울산여행 2016/06/01 1,780
563597 방금 뉴스 보셨어요? 16 다시금 2016/06/01 22,532
563596 세월호778일)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분들과 만나게되시기를. ... 7 bluebe.. 2016/06/01 618
563595 어린시절 사춘기 무렵부터 ... 2016/06/01 822
563594 담주에 백일음식 주문메뉴 뭐가 좋을까요? 메뉴 2016/06/01 831
563593 한국대학생포럼...어버이연합...전경련 커넥션 3 미국이익대변.. 2016/06/01 851
563592 감기로 기침하다가 안멈춰서 오래 가는데 빨리 나으려면 3 ... 2016/06/01 1,652
563591 아파트25층에서 사는 분 계셔요? 22 날개 2016/06/01 6,876
563590 토마토와 고르곤졸라 치즈랑 궁합이 너무 맞아요 2 토마토 2016/06/01 2,120
563589 중학교 예체능 점수 여쭤볼께요 7 은수 2016/06/01 2,365
563588 미니멀라이프에서 제일안되는건 옷정리인것같아요 2 2016/06/01 4,963
563587 송중기 끝난지 얼마 안됐는데...아..씨 ..에릭 43 000 2016/06/01 8,365
563586 역시 과일은 제 값을 줘야하나봐요 8 .. 2016/06/01 2,968
563585 한 도시가 모두 실업자가 되어 7 2016/06/01 3,052
563584 대박 2 아이사완 2016/06/01 1,178
563583 알타리 5단 사와서 한단 씻었어요. 29 총각김치 2016/06/01 5,204
563582 대형 갈비집 파트타임 일해 보신 분 계신가요 13 .. 2016/06/01 3,818
563581 마카롱하고 연어가 제일 맛있던데요..호텔음식이랑..ㅋㅋㅋ 4 rrr 2016/06/01 1,537
563580 자살자가 만삭임산부의 남편을 덮친 기사 보셧나요...ㅠㅠ 4 에혀 2016/06/01 3,435
563579 초등4학년 아이 글씨가 너무 엉망입니다 5 악필 2016/06/01 1,599
563578 오늘 님들은 안피곤하세요..? 저는 7 다시금 2016/06/01 1,532
563577 양산이 원래 비싼건가요? 11 ㅜㅜ 2016/06/01 3,448
563576 스무살 넘은 자식은 자주 못봐도 자연스러운걸까요 11 2016/06/01 3,083
563575 해외있는 회원님분들께 부탁이있어요. 23 k옥션 2016/06/01 2,8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