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알러지 결막염이 너무 자주 생겨요 왜이러는 걸까요?

ㅅㅅ 조회수 : 2,293
작성일 : 2016-05-30 21:36:24

양쪽눈은 다 아니고요

오른쪽 눈만 그러네요

원래 가끔씩 오른쪽 눈이 살짝 가려울때가 있긴 했지만 심하진 않았어요

그러다 제가 작년 가을쯤에 몸이 약해지면서 비염이 생겼거든요

재치기 귀 간지러움 코속 가려움 등이 생겼는데

눈도 가렵더라고요

그러더니 눈이 퉁퉁 붓고 가렵고..해서 안과 가보니 알러지 결막염이라고..

뭐 약 넣어 주고 그러면 좀 덜한데

이게 재발이 너무 쉽게 되요

약 넣어주면 며칠 괜찮다가 또 재발..

안과에서 준 약은 다 넣었고 또 가봐야 하네요

왜 이러는 걸까요

이러나 눈에 무슨 이상 생기는건 아닐까 걱정까지 되요

IP : 220.78.xxx.21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험상
    '16.5.30 9:37 PM (175.126.xxx.29)

    한가지 질병에 걸리면'
    몇년연속 같은 질병에 계속 걸리더라구요.

  • 2. @@
    '16.5.30 9:42 PM (180.92.xxx.57)

    아로니아 드셔보세요...
    우리 애 이번 봄에 알레르기 비염 길어지니깐 결막염 왔는데 평소 안약 넣고 2~3일이면 괜찮아지는데 이번엔 계속 재발...마침 아이허브에서 주문했던 아로니아(유기농 캡슐)를 안약 끊고 먹였더니 이틀만에 좋아졌어요...
    눈에 확실히 좋더라구요...
    가격도 저렴하고 유기농이라 하고 아무튼 좋더라구요.

  • 3. 속는셈치고
    '16.5.30 9:42 PM (125.176.xxx.116)

    한번 해보세요. 제가 너무 효과봐서요.
    아이봉(일본 눈 청결제-검색해보세요) 뚜껑이나, 고만한 플라스틱 용기, 아님 망가진 수경에 물좀넣고 프로폴리스 스프레이 두 번 뿌려서 눈 클렌징하시고요.
    프로폴리스 스프레이를 아예 코에 살짝 뿌려 흡입해보세요.

  • 4. 내비도
    '16.5.30 9:44 PM (121.167.xxx.172)

    저도 갑자기 찾아왔어요.
    없던 알르레기성 결막염이 6년 전 부터, 5월만 되면 어김없이 찾아와요. 약 한달간. 올해는 빨리 왔어요.
    그 당시 스트레스가 심했었고, 심적 부담감이 좀 있었어요. 그로인해 체질이 약간 바뀐 것 같아요.
    열이 많은 편이였는데, 그 많은 열들이 지금은 많이 사라졌어요. 그로 인해 면역력이 약화되면서 일어난 일이 아닌가해요.

  • 5. 기본적으로
    '16.5.30 10:17 PM (183.98.xxx.33)

    알러지 체질이시죠?
    알러지성 비염이라던가 어려서 천식 혹은 아토피 하다못해 축농증이라도
    다 같은 개념의 질병이라 하나 생기면 다른 하나 생기기도 하고 그래요
    간지러움은 올레파타딘 같은 알러지 약으로 챙기시고 중간중간 간지러움은 인공눈물 약간 시원하게 해서 넣어주고 비비지 마시구요
    아로니아도 좋지만 프로바이오틱스 같은 고단위 유산균 장복이요. 효과 있어요.

  • 6. @@
    '16.5.30 10:19 PM (180.92.xxx.57)

    유산균....장복...기억했다가 가을에 대비할께요..ㅠㅠㅠ
    지금도 먹도 있지만..

  • 7.
    '16.5.30 10:54 PM (61.80.xxx.236) - 삭제된댓글

    고질병있었어요.
    눈 알레르기성 염증이라는데 매년 여러차례 눈병 걸렸어요.
    지금은 회복됐는데 이유는 잘모르겠어요.
    렌즈끼다 라식 수술 후 괜찮아졌어요.
    건강해진 이유도 해당.
    체력떨어지면 면역력과 연관

  • 8. 저장
    '16.5.31 11:09 PM (114.205.xxx.168)

    알러지 결막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4333 자살자의 사망 보험금에 대해 최근 정부조치로 바뀐거 아시는 분 .. 4 보험 2016/06/04 1,511
564332 고3 중요한 시기에 갑자기 공부를 안하네요 8 뎁.. 2016/06/04 2,464
564331 전세가격 6 전세 2016/06/04 1,596
564330 책상 바로 옆에 침대 있으니 공부를 제대로 못하네요 3 2016/06/04 1,767
564329 아침부터 죄송스러운데 24 고구마 2016/06/04 6,769
564328 "네 딸도 나처럼 만들겠다"..내연남 폭행·협.. 8 적반하장 2016/06/04 4,864
564327 여러분 오늘을 행복하게 사소서 3 기상 2016/06/04 1,068
564326 이미 자른 아보카도 그냥 두면 익나요? 2 아보카도 2016/06/04 2,487
564325 입시 설명회 고3학부모 설명회 위주인데 고1부모가 가도 되나요?.. 4 고1 2016/06/04 1,926
564324 질문드립니다! 건축학개론에서 유연석이 술취한 수지를 2 ... 2016/06/04 2,432
564323 새누리가 국회를 식물로 만들려고 하네요. 3 개누리몽니 2016/06/04 1,026
564322 말꼬리 잡고 잘 늘어지는 사람 심리는 뭘까요? 4 말꼬리 잡는.. 2016/06/04 5,051
564321 내 인생에서 백마탄 왕자나 흑기사 나타난 적 있으신 분 2 ^^ 2016/06/04 1,781
564320 신안군같은 폐쇄된 지역사회 너무 싫군요 18 소름 2016/06/04 6,910
564319 경제적으로 어느정도 풍족해야 행복하다고 느끼실건가요? 13 2016/06/04 4,226
564318 소심하고 잘 주눅 들어요. 3 ee 2016/06/04 3,310
564317 그알 목사 / 미국 백악관 수사 촉구 서명 7 서명합시다 2016/06/04 1,042
564316 어른들 앞에서와 친구들끼리 있을 때의 전혀 다른 모습 2 요즘 애들 2016/06/04 1,429
564315 미국에도 이런 실세 교수가 1 세상에 2016/06/04 1,513
564314 요즘 재건축 (아파트 아니구요) 엄청 하나봐요. 재건축 2016/06/04 1,583
564313 착한아이 컴플렉스.. 4 ... 2016/06/04 1,587
564312 아무래 세상이 웃겨도 괴물은 되지 맙시다. 27 .. 2016/06/04 6,250
564311 남편이 1 ㅇㅇ 2016/06/04 1,179
564310 두 검사출신의 극과극 11 moony2.. 2016/06/04 3,277
564309 우디 앨런, 블루 재스민, 블랑쳇 6 햇살 2016/06/04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