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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패같은 내 애인,,,세차장에서 만난

애인 조회수 : 2,023
작성일 : 2016-05-30 19:42:44

박중훈과 정유미는 다시 사귀었을까요?

그냥 흘러 지나쳤을까요?


둘이 다시 사귀었다고 보면 좀 무리겠지요?


두사람 모두 딱 본 모습인 듯 캐릭터 잘 살았었는데...

낮에 티비로 보고나니 계속 생각나네요



IP : 58.143.xxx.9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이
    '16.5.30 7:44 PM (175.126.xxx.29)

    그냥 밥 한번 먹고 그러다 말았겠죠
    하나는 깡패고(삼류)
    하나는 회사원인데..

    박중훈....다시 영화에서 보고싶네요...

  • 2. ㄷㄱ
    '16.5.30 8:25 PM (123.109.xxx.20)

    일단 차 한 잔 정도는 마셨을 거 같은데
    그후 박중훈이 세차장 관두고 연락두절되었을 것 같아요.
    정유미 좋은데 시집가라고 그랬을 듯 해요.

    가끔 생각나는 영화에요.
    정유미 면접가는 날 비오는 거 보고
    박중훈이 우산 사다가 주는 장면하고
    정유미에게 모욕 준 회사 직원 찾아
    박중훈이 패주는 장면하고
    원글님이 언급하신 장면하고
    생각나네요.

  • 3.
    '16.5.30 9:06 PM (118.34.xxx.205)

    짠한 영화였어요. 전 둘이 사귈수 았다고 봐요.
    근데 갭이 커서 ㅠㅠ

  • 4.
    '16.5.30 10:21 PM (14.52.xxx.171)

    해피엔딩으로...
    처음 만날때부터 깡패건달인거 알았는데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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