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이학원 라이드해야 하는데 주차 고민입니다.

ㅎㅎ 조회수 : 3,255
작성일 : 2016-05-30 09:59:11
아이 학원을 라이드 해 주어야 하는데 집에서 30분 거리라서 제가 기다렸다가 데리고 오려고 합니다. 2시간 수업이구요..

상가 건물은 주차가 마땅치 않을 것 같은데 마침 그동네 아파트 단지에 사촌언니가 살아요..사촌언니네 아파트에 언니한테 이야기 하고 일주일에 한번씩 거기에 주차하면 많이 민폐일까요?

학원 라이드가 처음이고 제가 아파트에 살지도 않아서 잘 몰라서요..^^; 감사합니다.
IP : 223.33.xxx.9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명
    '16.5.30 10:00 AM (175.117.xxx.15)

    괜찮을거같은데요. 제가 사촌언니면 흔쾌히 하라고 하겠어요

  • 2. 나같으면
    '16.5.30 10:01 AM (49.1.xxx.21)

    내 집 동호수 적어놓게 해 주겠어요
    언니 성격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ㅋ
    아이 학원가있는 두시간 동안 내 집 와서 시간 떼우겠단것도 아닌데
    그쯤이야...

  • 3. 제가 사촌언니여도 OK요
    '16.5.30 10:03 AM (218.238.xxx.102) - 삭제된댓글

    윗분 말처럼 매 번 사촌언니네서 놀다 오겠다는 것도 아니고, 그것하나 못 들어주겠어요...
    흔쾌히 OK 할래요

  • 4. ..
    '16.5.30 10:03 AM (210.107.xxx.160)

    1주일에 1회 정도면 사촌언니 아파트에 주차하고 앞유리에 oo동 ooo호 방문차량, 연락처 010-****-**** 적어놓으시면 될거 같은데요. 혹시 모르니 사촌언니에게 상황 설명은 미리 해놓구요. 사촌언니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이야기 하실 필요는 없어요.

  • 5. 그건
    '16.5.30 10:04 AM (175.209.xxx.57)

    조심스럽게 언니한테 물어보세요. 너무 부담 갖지 않도록요. 저같으면 아무 문제 없지만 여기 보면 까칠한 사람들 많아서 혹시나...

  • 6. ..
    '16.5.30 10:05 AM (210.90.xxx.6)

    매번 사촌언니네서 시간 보내는것만 아니라면 괜찮죠.
    동호수만 적든지 방문증 끊으시면 되겠네요.
    저는 주차공간이 없어서 차로 계속 돌다가 아이랑 전화로 접선해서 만나요.ㅎ

  • 7. ㅇㅇ
    '16.5.30 10:06 AM (118.37.xxx.211)

    상가 주차장이 일단 유료 주차장 이라 질문 하신걸꺼고, 2시간 수업 기다리는거면, 굳이 사촌언니 한테 얘기할 필요는 없을것 같고..사촌언니네 아파트 정문 통과할때 (언니네) 100동 100호 방문차량 이요. 말하고 들어가서 주차하면 될것 같은데요. 차 앞에 100동 100호 방문차량 메모지 남기고요.

  • 8. ..
    '16.5.30 10:07 AM (211.208.xxx.144) - 삭제된댓글

    제가 사촌언니라면 ok

  • 9. dd
    '16.5.30 10:08 AM (210.105.xxx.253)

    동호수만 알면 방문객 주차 가능한데요. 입주민한테 손해되는것 전혀없습니다.

  • 10. 북아메리카
    '16.5.30 10:13 AM (175.223.xxx.90)

    나쁘지않아요

  • 11. 저는
    '16.5.30 10:17 AM (211.238.xxx.42)

    같이 공부하는 친구한테도 동 호수 알려주고 주차하라고 해요
    저희집이 학원 바로 앞 아파트고
    그 친구는 멀리서 차가져오는데
    가끔 학원건물에 주차자리 없어서 빙빙돌다
    수업에 늦곤 하더라구요

  • 12. 혹시나
    '16.5.30 10:26 AM (1.232.xxx.141)

    신축아파트 아님 괜찮겠지요?
    최근 몇년안에 지은 아파트는 주차장 입구에서 동호수 누르고 호출해서 집안에서 열어줘야하고 나갈때 인터폰에서 출차입력하고 나가더라구요 안그럼 요금부과된다구요..
    암튼 저도 새아파트 놀러갔다 엄청난 주차 시스탬에 놀라구 왔다는요^^

  • 13. 저는
    '16.5.30 10:29 AM (211.238.xxx.42)

    아~저희는 오래된 아파트긴 합니다 ㅎㅎ
    그냥 지상지하 주차장 있고
    동마다 경비아저씨들 계시는 일반 아파트요^^;

  • 14. 플럼스카페
    '16.5.30 10:30 AM (182.221.xxx.232)

    저는 그냥 남도 그렇게 해줬는데 사촌이면 가능하지 않을까요?

  • 15. ...
    '16.5.30 10:41 AM (59.14.xxx.105)

    언니에게 미리 얘기 하고 그렇게 하면 되지 않을까요?

  • 16. ..
    '16.5.30 11:12 AM (211.202.xxx.112)

    사촌 언니네 집에 있겠다는 것도 아니고, 단지 주차만 잠깐 한다는데 안될거 있나요?
    제가 사촌 언니라도 당연히 ok 할것 같습니다.

  • 17. ^^
    '16.5.30 11:31 AM (223.33.xxx.137)

    저희 집은 방문자 주차에 대한 별 통제가 없어요. 들어올 때 방문하는 집 동호수만 말하면 오케이. 저희집 같으면 당연히 오라 해요!
    그런데 사촌 오빠네 집 근처에 볼일이 있어서 연락했더니 시간맞춰 나와서 주차권을 주더라고요. 그 아파트는 들어올 때 차량이 자동인식되고 나갈 때 시간에 따라서 주차요금이 부과되는데 입주자에게 배부되는 주차권을 넣으면 할인이 되는 식이었어요. 상업시설이나 병원처럼요. 이런 식이라면 한달에 주차권 4장을 쓰는 건데 좀 미안할 수 있을 듯요.

  • 18. 유스
    '16.5.31 9:13 AM (49.169.xxx.8)

    사촌언니에게 미리 말씀 해두세요
    주차가 불편한 지역의 아파트는 외부인들이 아파트에 사는 지인 동호수 대고 주차를 많이 해서
    경우에 따라 단속을 철저하게 하는 경비원도 있어요

    방문 동 호수 확인해서 인터폰을 해요. 방문자 맞는지 ^^;; 난처한 상황이 생길 수 도 있으니 미리 말씀해두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3461 [질문] 교대 가려면 고등학교 선택은 9 hwk 2016/06/01 2,700
563460 저.. 정확히 에코백이 무슨 백을 지칭하는 건가요? 6 무식 2016/06/01 3,355
563459 아들 티셔츠 쪄든 쉰내 삶을 때 뭐 넣나요? 6 삶을 때 뭐.. 2016/06/01 2,316
563458 '거절'을 잘하는 법? 책 추천 바래요. 7 날개 2016/06/01 1,227
563457 출산 축하금 궁금 14 출산 2016/06/01 3,996
563456 지상파 방송에서는 안보여 주는 물대포 쏘는 모습 4 ㅜㅜ 2016/06/01 848
563455 지하철 옆자리 사람의 팔꿈치 8 에휴 2016/06/01 3,881
563454 EBS 테마시행 이번주 몰타 여행.. 여기는 패키지 여행은 없는.. 3 ,, 2016/06/01 1,716
563453 주말에 전화 안하면 서운한 내색 하시는 시어머니.. 9 드론 2016/06/01 2,725
563452 언니들 죄송한데 글하나쓸게요 2 ㅇㅇ 2016/06/01 1,339
563451 지금 생각해보면 귀여운여인 영화는 4 줄리아 2016/06/01 1,806
563450 목욕할때 때 쉽게 미는 법이나 도구 추천좀 해주세요! 7 가갸겨 2016/06/01 3,218
563449 mbc 긴급조사결과 반기문 현재 압도적 1위 24 ㅋㅋㅋ 2016/06/01 2,732
563448 11개월 아기 두피 아래 멍울, 무슨과로 가야 될까요? 2 ........ 2016/06/01 4,097
563447 동생이 스폰제의를 받았다는데요. 7 ... 2016/06/01 8,891
563446 들호조 끝났네요 4 섭섭 2016/06/01 923
563445 세부 자유여행이랑 여행사 통해서 가는거랑 어떤게 더 저렴한가요?.. 1 ... 2016/06/01 1,045
563444 배에 가스가 차서 괴로워요ㅠㅠ 10 ㅇㅇ 2016/06/01 7,291
563443 중학생 아이가 의대를 가고 싶어합니다 8 토끼 2016/06/01 4,156
563442 계피 머리맡에 정기간 두어도 되나요? 3 모기 2016/06/01 1,563
563441 몬스터 2회째보고있는데 7 몬스터 2016/06/01 862
563440 결혼할때 남자친구 사귈 때 시시콜콜하게 말하지 않은 여자 5 결혼 2016/06/01 2,519
563439 오해영 결말 맞춰봅시다 5 2016/06/01 2,212
563438 총체적 무능-금융위 간접세증세만.. 2016/06/01 622
563437 캔디고씨가 말하는 아버지 '고승덕' 22 고승덕 2016/06/01 3,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