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디마프 콜라텍 장면 어떻게 보셨어요?

000 조회수 : 5,701
작성일 : 2016-05-29 23:28:54
남능미씨가 ..삐끼 하는거죠 거기서? ㅎㅎㅎ

노희경작가는 따뜻한 시선이 있는거 같죠?
누군 경멸할지라도...
전 나름 신선? 한 장면 같아요 ㅎㅎㅎ

IP : 124.49.xxx.6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5.29 11:32 PM (118.176.xxx.202) - 삭제된댓글

    남능미 삐끼한다고

    이미 고두심이 말했잖아요?

  • 2. ...
    '16.5.29 11:35 PM (118.176.xxx.202)

    남능미 삐끼한다고
    이미 고두심이 말했잖아요?

    그걸로 생활비 번댔나?

    노희경 드라마
    다들 좋다할때도 청승맞아 별로였는데
    디어 마이 프랜드 에서 필력을 확실히 보여주네요

  • 3. ..
    '16.5.29 11:35 PM (121.168.xxx.253)

    삐끼...라는 단어는 안쓰고

    보도 라고 했어요.

    김혜자씨가 그 나이에 점쟎지 못하게 콜라텍 같은데 보도..가 뭐냐고..했구.

    허리가 안좋아 저것 밖에 할 게 없다고..고두심씨가 말해서
    김혜자씨가 짠한 마음에서 나중에 돈봉투 줘어주죠.
    손자용돈 주라고 내가 그 정도는 줘도 되는 사람 아니냐며

  • 4. 네..
    '16.5.29 11:39 PM (211.244.xxx.154)

    보도라고 했어요.

    김혜자가 격 떨어진다 했는데 허리 다쳐서 도우미도 설거지일도 못한다고 다른 친구가 설명해줬고요.

    돌아서 혼자 가던 김혜자가 그래 뭐 얼마나 나는... 이러면서 다시 돌아서 콜라텍 들어가는 장면까지..

    간판으로만 봤던 콜라텍에 간접적으로나마 입장해본 소감은 신선했어요.

  • 5. 다른 이야기인데
    '16.5.29 11:41 PM (211.238.xxx.42)

    손녀용돈 주라 그러고 가면서
    김혜자씨가 허리 조심하고~어?
    전화 자주하고~어?
    이때 어? 하는거 너무 귀엽지 않았나요?ㅎㅎㅎ
    재방삼방 볼때마다 그 장면 보면 혼자 막 웃어요~
    어?어? ㅋㅋㅋ

  • 6. ....
    '16.5.29 11:42 PM (118.176.xxx.202)

    김혜자가 돈봉투주니까

    남능미; 너 나 동정하냐?

    김혜자; 동정이 아니라 우정이지...

  • 7. 어~~도 귀엽고 ㅎㅎ
    '16.5.29 11:46 PM (211.244.xxx.154)

    사진작가한테 다시 돌아가서

    돈 텔 마이 프렌즈 해놓고..

    네버어~~하면서 끝을 올릴때도 귀여웠어요.

  • 8. ㅎㅎ
    '16.5.29 11:54 PM (112.150.xxx.194)

    어? 어? 할때 귀엽기도 하고 뭉클했어요.
    진짜 소녀같으심.

  • 9. 저도요 김혜자씨 그때연기
    '16.5.29 11:55 PM (124.49.xxx.61)

    ~어? 두번 할때마다 너무 귀여워요..연기같지않죠..ㅎㅎㅎ

  • 10.
    '16.5.30 1:13 AM (14.52.xxx.171)

    김혜자가 봉사하면서 구역질 하는거 너무 리얼해서 ㅎㅎㅎㅎ
    봉사소감 말하라니 너무 힘들었다고 ㅎㅎㅎㅎㅎ
    그분이 실제로 정말 공주잖아요,집에서 밥도 한번 안한다고
    알게모르게 배우들 실생활을 섞어 쓴것 같아요

  • 11. . . .
    '16.5.30 3:21 AM (115.41.xxx.151)

    노희경작가 사랑 합니다♥

  • 12. 김혜자님이
    '16.5.30 7:02 AM (178.190.xxx.196)

    직접 말했어요. 시부모 모시고 김치고 뭐고 다 하고 살았다고.
    나중에야 밥 안했겠지만, 손에 물 안 묻히고 공주님 흉내내던 사람은 아니었어요.
    너무 귀여워요, 영혼이 맑은 분 같아요.
    윤여정씨 인터뷰 보니까 드라마 처음 촬영때 김혜자님이 윤여정 손을 잡고 작가님이 우리 죽기 전에 다시 만나게 해줄려고 이 작품을 썼나보다, 고맙다고 해서 뭉클했다고 했는데
    김혜자님은 참 말씀도 이쁘게 하시는거 같아요.
    정아가 희자네 소파에 누워서 시끄러 하니까 사과 씹던거 멈추던 장면도 참 귀엽고요.

  • 13. 정말로요
    '16.5.30 7:55 AM (211.238.xxx.42)

    제가 중년의 이 나이에 노년의 여배우를 생각하면
    미소가 지어지고 사랑스러워~귀여워~하리라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요?
    정말 요즘 문득 힘들때 희자씨 떠올리면
    막 행복해집니다 ㅎㅎ
    저도 그렇게 늙고 싶은데 그런 스타일이 아니라서
    너무 안타깝고 부럽네요
    진심가득하고 솔직한 행동 하나하나가 다 너무 사랑스러워요

  • 14. 아 저두요
    '16.5.30 8:51 AM (14.42.xxx.194)

    어 어~ 할때 너무 귀여웠어요ㅠㅠ
    그리고 변기청소하며 헛구역질 하고ㅜㅠ
    솔직히 너무 힘들었다고 ㅋㅋㅋㅋ

    귀요미에요. 저보다 35살은 많은 할머니지만

  • 15. 근데
    '16.5.30 9:15 AM (1.225.xxx.3)

    보도 라는게 뭘까요? 삐끼와는 다른건가요?

  • 16. ...
    '16.5.30 12:59 PM (220.122.xxx.182)

    동정아니고 우정~^^

  • 17. ..
    '16.5.30 2:02 PM (211.112.xxx.36)

    어~ 어~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3420 이상하게 여자 의사보다 남자 의사가 더 신뢰가 더 생겨요. 43 저도여자지만.. 2016/07/05 8,464
573419 동아일보.. 경북 칠곡 "사드 배치 즉각 주장&qu.. 1 똥아 2016/07/05 933
573418 260으로 생활하신단 분 글 읽고...저희집도 올려봐요 10 저도 동참 2016/07/05 3,664
573417 순해보여서 일까요? 3 에공 2016/07/05 1,487
573416 혓바늘이 너무 아파서 온몸이 힘든데 병원가야할까요? 3 너무아파요 2016/07/05 1,450
573415 쿠*에서 구입한 공연 티켓 받는 방법(티켓팅 시간) 2 주니 2016/07/05 598
573414 폭스바겐 폴로 타보신분? 1 2016/07/05 809
573413 중1 아들 30일 방학동안 어찌보낼까요? 좋은곳 소개부탁드려요,.. 1 ... 2016/07/05 1,059
573412 82은 사소한걸로 남편 깍아내리는 정도가 너무 심하네요 14 123 2016/07/05 2,251
573411 봉사 찾아봐도 잘없는데..저만 못찾는건지요ㅠ_ㅠ 7 중1 2016/07/05 1,628
573410 지금 이 날씨에 딱 어울리는 노래 추천 해주세요 9 부탁 2016/07/05 880
573409 고딩 딸... 사춘기 끝나니 유아기같아요. 12 아놔 2016/07/05 5,143
573408 제 입속환경이 특이한가봐요ㅜㅜ(치석) 9 창창 2016/07/05 4,004
573407 일전 분가와 남편실직글 올린 사람입니다 남편하고 같이본다던..... 7 새댁 2016/07/05 3,555
573406 예스2404 명예의 전당팀 돈값 할까요? 11 비싸다 2016/07/05 2,806
573405 자식 기말공부 시키다가 웃는 건지 우는 건지 10 개그맨 시킬.. 2016/07/05 3,504
573404 제가 이기적인가요 31 시험 2016/07/05 5,830
573403 우리 강아지의 까칠한 버릇 3 후후 2016/07/05 1,812
573402 백남기 농민 ‘물대포 직사’ 명령자는 영등포경찰서장 6 영등포경찰서.. 2016/07/05 921
573401 왜 자연바람이 선풍기 바람보다 훨 시원할까요? 2 궁금하다규 2016/07/05 1,252
573400 자녀 조기유학으로 기러기 생활하면 결과가 어때요? 13 사랑 2016/07/05 4,305
573399 보이스피싱인데 법원에 내가 고소한건이 배달됐다는 황당한 문자가 .. 1 이거 2016/07/05 1,098
573398 혹시 소방 안전관리자 이런 시설쪽으로 근무하는분 계신가요? 6 .. 2016/07/05 1,586
573397 스테인레스냄비 세척은 뭐로하나요 6 삼산댁 2016/07/05 2,502
573396 why 한국사 2010년도 중고책 내용은 같은가요? 1 잘될 2016/07/05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