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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때문에 짜증나요,

어휴 조회수 : 1,997
작성일 : 2016-05-29 17:59:47
어제 베스트에 
시댁에서 친정집에 전화해서 같이 저희집에 가자고 썼었는데요,
어지 오전에 시댁에서 남편한테 오라고히서 저는 안가고 아이들과 남편만 보냈어요,
남편과 아이들이 왔는데 옷장에 넣기도 힘든 바닥깔개를 가지고 들어오네요,
이건 뭐냐고 하니 
시골에서 애들 쓰라고 사서 보냈다는데,
저희애들 요는 있고,남자애들인데 뭔 핑크색을 보낸건지,
즉 시댁에서 언제든지 올테니 본인들 이불깔개인듯요,
저희집에 덮는 이불은 많은데 깔개가 있긴있지만 대가족에 비해 부족하다고 여겼는지
ㅇ저번 이사한지 10일만에 다녀가시고 불편했는지 샀나봐요,
옷장이 들어가지도 않고,굳이 저렇게 사서 보내나 저것을 보니 짜증이 확 나네요,
제가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야 할까요?
IP : 112.148.xxx.7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오
    '16.5.29 6:02 PM (182.222.xxx.103)

    보관할데도 없고 애들도 핑크싫어해 안쓴다 다시 내려 보내세요
    텍 붙어있음 환불하라고...

  • 2. 원글
    '16.5.29 6:05 PM (112.148.xxx.72)

    오타죄송요,
    속이 빤히 보이고,애들꺼가 아니라 본인들껀데 내려보내도 될지;
    그냥 베란다에 박아둘까봐요

  • 3. 팔았다고 해요
    '16.5.29 7:08 PM (203.128.xxx.15) - 삭제된댓글

    애들이 핑크라 싫다해서 알뜰시장에
    내다 팔았더니 이처원 주더라고
    다음엔 보내지 마시라구
    애들꺼 많다구~~~~~

  • 4. ㅇㅇ
    '16.5.29 8:30 PM (14.75.xxx.128) - 삭제된댓글

    그거 버리면 님욕먹어요
    일단 어디 놔뒀다가 당에 다시가처다주세요
    반드시 웃는얼굴로 .어머나
    집에 깔개필요없어요 분홍색이라 애들도싫어해요
    어머님이나 쓰세요하고요
    집에뇌두면 나중와서 거 깔고자네마네
    빨아라 떨어라 일감만 늘어요
    반드시반드시 다시반품

  • 5. ..
    '16.5.30 8:47 AM (211.208.xxx.144) - 삭제된댓글

    애들 쓰는것 있다고 다시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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