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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뷔페도 먹는 순서가 있네요ㅋ

ㅇㅇ 조회수 : 18,809
작성일 : 2016-05-29 10:54:11
순서에 대해서 아예 몰랐던건 아니고, 이번에는 인터넷 검색으로
미리 준비좀 하고 가서 순서대로 먹었더니 조금 더 정리되게 먹은 느낌이에요ㅋ

부페는 항상 먹고나면 본전 생각에 후회하고, 위는 위대로 늘어나고
먹은건 목구멍 까지 올라올라고 하는데..

이번에는 미식가의 순서ㅋㅋ 지켜서 먹었더니
훨씬 제대로 즐긴 느낌입니다.

검색으로 찾은 미식가의 순서

1번. 샐러드 등 찬 음식
2번.회,초밥 등 일식
3번.고기,중국음식,서양음식,더운 음식
4번.국수,밥 등 즉석 조리 음식
5번.커피,차

반면에 일반의 순서

1번.고기,중식,서양음식,더운 음식
2번.국수,밥 등 즉석 조리 음식
3번.커피.차

그밖에 단것 먼저 먹으면 배불러서 많이 못먹는다, 어류랑 육류 같은 접시에 담는것X
등...

매번 무식하게 층층이 쌓아서 먹고,
무거운 음식, 맛있는 음식 집중 공격 해서
빨리 배채워서 더 먹고 싶어도 못먹었는데..
다음에도 미식가의 순서를 지켜야겠네요ㅋ

IP : 118.37.xxx.211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5.29 10:56 AM (223.62.xxx.83)

    이거도 젊고 소화잘 될때나의 얘기
    이젠 뭘 먹더라도 철저히 소식하지 않으면 탈이 나네요

  • 2. 본인얘기를
    '16.5.29 10:56 AM (223.62.xxx.116)

    왜 일반인 얘기처럼...

    1, 2, 3.5, 5 로 끝내는 경우도 많아요.

    언제적 뷔페라고요.

  • 3. ㅇㅇ
    '16.5.29 11:01 AM (118.37.xxx.211)

    해가 갈수록 양 줄여야 된다는 건 공감합니다./ 본인 얘기를 님 검색하니깐 일반의 순서로 1.2.3 저렇게 나오더라는 얘기지 무슨 본인 얘기를 일반화 시켰다고 하나요?ㅋ 뷔페는 뷔페지 뭔 언제적 뷔페ㅋㅋ 언제나 있는게 뷔페지ㅋ

  • 4. 유지니맘
    '16.5.29 11:01 AM (59.8.xxx.99)

    ㅎㅎ
    저는 거의
    1.2.2.5.2.2.2.5..2.2.5 이렇게

  • 5. 돌깨기
    '16.5.29 11:04 AM (182.230.xxx.104)

    저는 항상 미식가의 순서로 먹어 요..저렇게 먹어야 가급적 더 많이 먹게 되더라구요.고기 부터 먹으면 다른음식을 잘 못먹게 되더라구요.

  • 6. .......
    '16.5.29 11:04 AM (180.131.xxx.65) - 삭제된댓글

    두번째 댓글 뜬금없는 부페부심...

  • 7. 저희 아이는
    '16.5.29 11:16 AM (110.8.xxx.3)

    초등앤데 한접시에 딱 한종류씩 음식 가져다 먹어요
    에피타이저류
    그다음 샐러드 건너뛰고 초밥
    이것도 대충 종류 구분해서
    스테이크
    파스타
    피자
    쌀국수
    중간중간 음료
    디저트 케잌류
    아이스크림이나 팥빙수
    과일
    전 귀찮어서 못하는데 애라 그런지
    왔다갔다 하면 딱 한종류씩 가져다 먹으니
    접시가 깨끗하고 더 맛있어 보여요
    중국음식이나 한식류 이런 자기 취향아닌건 쳐다도 안보구요

  • 8. ㅍㅎ
    '16.5.29 11:16 AM (211.224.xxx.137)

    저도 참조할께요월요일날가야했는뎅!

  • 9. 좋아
    '16.5.29 11:18 AM (211.209.xxx.39)

    전 뷔페 무지 좋아해요.
    적당히 대화에서 빠지고 싶을때 자연스럽게 일어나면 되니까! ^^

  • 10. ㅡㅡㅡㅡ
    '16.5.29 11:18 AM (110.70.xxx.24)

    두번째댓글 왜저러니

  • 11. 예전엔
    '16.5.29 11:27 AM (222.233.xxx.9)

    저 순서대로 먹었는데
    나이들고 소화력 떨어지니 첫접시가 젤 맛있게 먹어져서 무조건 먹고싶던거 첫접시에 가져와먹어요
    그담은 그냥 먹고싶은거 약간, 디저트 약간
    이렇게 두접시 먹는것도 힘에 부치더라구요

  • 12. 33
    '16.5.29 11:27 AM (125.146.xxx.69)

    저는 3접시 초과는 힘들어서
    초밥위주그리고 나머지 몇개면 끝이네요

  • 13. 한낮의 별빛
    '16.5.29 11:30 AM (121.188.xxx.135)

    요즘은 뷔페 거의 안가네요.
    다이어트해서 위가 줄기도 했고
    소화력이 떨어지니
    많이 못먹고
    그러니 돈도 아깝구요.
    몇 번씩 드나들던 시절이 있었나.
    싶어요.

  • 14. 뷔페 젬병 ㅜㅜ
    '16.5.29 11:32 AM (203.128.xxx.15) - 삭제된댓글

    알고는 있는데 막상 가보면 왜
    김밥만 퍼다 먹는지 ㅜㅜ

    다른사람들 보면 이거저거 잘들도 찾아
    갖다 드시더만 에휴~~~~

  • 15.
    '16.5.29 12:04 PM (125.30.xxx.53)

    뷔페 가서까지 무슨 미식가 순서를 지켜야 하나요
    그게 무슨 미식가 순서예요
    배가 터질 때까지 먹으려는 전략이지
    엄청 굶주리거나 한창 먹을때인 청소년이 아닌 담에야
    그렇게까지 순서에 신경써서 배를 채울 필요 없지 않나요

    그런 순서 따져서 모두 일률적으로 먹어야 하는거 싫구요
    전 그 뷔페에서 제일 잘하는것들을 먼저 먹는게 좋아요
    나중에 배불러서 꾸역꾸역 넣는거 싫구요

    회 샐러드 국수 즉석조리 등등은
    마음내킬 때 갖다 먹고요

    커피 , 차를 마지막에 드는 건 너무 올드하네요
    요즘 누가 그러나요 어르신들이 그러나..?
    전 처음부터 커피 마셔요
    그러는 사람 많지 않나요?

    원래 뷔페 별로 안 좋아하긴 해요
    나이드니
    한 음식을 전문적으로 맛있게 하는 곳이 더 좋아요

  • 16. 뷔페 돈 아까워요
    '16.5.29 12:28 PM (91.109.xxx.71) - 삭제된댓글

    진짜 비싼 뷔페 가도 항상 그 가격만은 못한거 같아요. 비싸고 맛난 음식도 마찬가지.
    배터지게 먹고 싶은데 못먹고.. 꾹 참고 먹으면 배탈나고..
    아무리 욕심 부려도 여기까지.. 한계는 가깝고 인간이 그런거죠머..
    그래도 욕심껏 잘 드시는 분도 계시겠죠. 나이들면 그것도 안돼요. ㅎㅎ

  • 17. 저는
    '16.5.29 12:30 PM (152.99.xxx.239)

    커피 샐러드
    커피 파스타
    커피 볶음밥
    커피 디저트
    커피 국수
    부페선택기준이 커피입니다..ㅋㅋㅋ

  • 18. qas
    '16.5.29 12:31 PM (203.226.xxx.64)

    미식가의 순서(x)
    대식가의 순서(o)

  • 19. ㅇㅇㅇㅇ
    '16.5.29 12:33 PM (116.127.xxx.10)

    제 친구하나는요
    부페가기전에 너무 굶고가면 막상 많이 안들어간다고
    한두시간전쯤 삼각김밥정도 사이즈로
    살짝 먹어놓는대요
    그얘기듣고 아...공감하며 끄덕거렸네요ㅋ

  • 20. 돌깨기
    '16.5.29 12:48 PM (182.230.xxx.104)

    마자요 대식가 순서..ㅋㅋㅋ 전 저렇게 먹는게 많이 먹을려고 먹는 순서라서요..근데 전 뷔페가면..가격대가 좀 있는 뷔페는 더더욱.그게 만약 내 돈이면 많이 먹고와요.아직은 많이 먹어도 견뎌내는 몸이라 가능.더 나이들면 그렇게 먹으라고 해도 못먹을듯하고 그럼 뷔페는 안갈듯.뷔페는 내 기준 양으로 승부를..몇일전에도 8접시 먹고 왔어요.근데 진짜 저순서로 먹어야 많이 먹을수 있어요.첨엔 샐러드로 가볍게 시작 워밍업.. 글고 전 뷔페 가서 저렇게 먹고오면 그담날은 음식이잘 안들어가요..

  • 21. 하하하
    '16.5.29 12:49 PM (223.131.xxx.17)

    저는 애랑 남편 먼제 음식 떠 오라고 보내고 물1 커피1 (아메리카노) 가지고 와서 자리에서 기다려요.

    그 다음에 샐러드 (소스 거의 없는 걸로) 견과류 치즈
    그 다음 다음 약간 무거운 샐러드 ( 단호박, 닭가슴살, 연어등이 든)

    먹고 나면 커피 1 더가지고 와서 수다 떨면서 잠깐 쉽니다.

    그리고 슾 종류1 회 넉넉히

    마지막으로 중/양식 코너에서 먹고 싶은 것 아주아주 조금만

    끝으로 베이커리 아이스크림 (양 아주 적게)

    쓰고보니 엄청 많네요.

    고기/ 기름기 그득한 음식/ 한식류 처다도 안봅니다.

    딱 먹고 싶은 것만 먹으면 됩니다.

    오랫만에 왔다고 이것 저것 담으면 쓸데없이 배채우고 살만 붙어요.

    위에 초딩이가 잘 하는 거네요~~

  • 22. 부럽네요
    '16.5.29 1:31 PM (114.204.xxx.4)

    1번부터 5번까지 정주행을 할 수가 없어요.
    나이들고 보니 음식 보기만 해도 헛배가 부르고 소화가 안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부페는 안 가요. 돈 아까워요.
    소화력 왕성할 때 맘껏 드세요.

  • 23. ..
    '16.5.29 1:34 PM (125.132.xxx.163)

    나이 드니 뷔페 못가요
    먹으려고 돌아다니는것도 싫고 한접시 먹으면 저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 음식 시중도 들어야해요
    특히 결혼식 뷔페가 젤 싫어요
    뷔페도 젊을때 잠깐이네요

  • 24. 저는...
    '16.5.29 1:36 PM (220.70.xxx.101)

    1 2 2 2 3 2 2 2 2 5

  • 25. ㅇㅇㅇ
    '16.5.29 1:37 PM (116.38.xxx.236) - 삭제된댓글

    정말 중요한 팁은 중간에 셔벗 종류 아이스크림을 한번 먹는다는 거예요. 그럼 위가 좀 눌러진다나요.

  • 26.
    '16.5.29 2:19 PM (121.129.xxx.216)

    아침 굶거나 조금 먹고 점심 에 뷔페 가서 마음껏 먹고 저녁은 안 먹어요

  • 27. 건강하게 먹는순서에요.
    '16.5.30 12:10 AM (211.36.xxx.132)

    부페 안가고 과식 안하는게 제일 웰빙이기는하나,


    샐러드류부터 먹어야 위가 덜 힘들데요.
    먼저 먹은 샐러드가 금방금방 쑥쑥 소화되는데 반해,

    고기,밥은 소화가 오래걸려서
    샐럿을 늦게 먹으면
    나중 먹은 샐럿까지도 다같이 정체되게 된다네요.

  • 28. 저는
    '16.5.30 12:43 AM (117.84.xxx.174)

    1, 5... 그리고 2, 3, 4는 그 때 내키는 대로요.
    저는 샐러드를 좋아해서 먹지만 처음에 샐러드를 먹는건, 속을 위해 좋은거 같아요 ^^

  • 29.
    '16.5.30 1:03 AM (116.125.xxx.180)

    그날 그날 다르지않나요?
    전 먹고싶은대로 먹어요 -.-
    국수같은건 안먹어요

  • 30. ㅇ ㅇ
    '16.5.30 1:33 AM (121.168.xxx.41)

    저기 위에 초등 아이가 접시 하나에
    음식 하나..
    우리 애도 그래요.
    안 귀찮은지 정말 한 종류만 담아와서 먹어요
    (아무리 많아도 세가지 이상은 절대 안 담더군요)
    종류가 세가지면 음식은 딱 1개만.
    흰 접시 바닥이 언제나 더 많이 보여요.
    근데 제 눈에는 맛있어 뵈지 않고 빈해 보여요ㅎㅎ

  • 31. 처음에
    '16.5.30 1:40 AM (211.36.xxx.132)

    야채로 위점막을 코팅해주면
    자극적인거, 부담되는거 먹어도 위가 덜 괴롭다네요.

  • 32. 철칙
    '16.5.30 7:43 AM (220.118.xxx.101)

    절대 밥 종류 국수 는 안 먹어요

  • 33. ㅋㅋㅋ
    '16.5.30 10:06 AM (49.1.xxx.21)

    저렇게 먹어야 본전 뽑았단 생각이 드는거겠죠? ㅎㅎ
    과식하기 싫어서 절대절대 내 돈 내고는 안가는게 뷔페.
    본전 생각나서 과식을 안할 수가 없을듯.
    내 몸은 소중하니깐 ㅋ

  • 34.
    '16.5.30 10:19 AM (121.131.xxx.108)

    원글님이 적은 미식가의 순서는, 많이 먹기 위한 순서가 아니라 음식의 맛을 잘 느끼게 하는 순서예요.
    횟집 가서도 회를 먹기 전에 입안에 더운 것을 넣으면 안되는 것처럼, 찬음식을 먹고 난 후 더운 음식을 먹어야 모든 음식을 맛있게 먹을 수 있거든요.
    더운 음식을 먹은 후 찬 음식을 먹으면 찬 음식의 맛을 반도 못 느껴요.

  • 35. ㅎㅎ
    '16.5.30 10:59 AM (210.109.xxx.130)

    전 과일먼저 먹어요.
    그담에 회 -> 고기(스테이크) ->중국요리 -> 기타 안먹으면 서운한 거..ㅎㅎ ->요거트와 아스크림, 디저트.
    견과류 킬러라서 매 접시마다 견과류 꼭 곁들여서 가져오고요.
    밥하고 면 종류는 안쳐다봄..ㅎㅎ

  • 36. 아, 이런 순서 첨 알았어요
    '16.5.30 11:04 AM (1.232.xxx.176)

    저는 222315순서로 먹거든요 ㅋ
    다음엔 이 순서대로 먹어볼게요^^

  • 37. ......
    '16.5.30 11:06 AM (58.120.xxx.136) - 삭제된댓글

    예전에 학교 남자 선배들이 뷔페에 갔을때 먹는 방법이 있었는데
    그게 요즘은 괜챦아 보이더라구요.
    우선 가장 메인이 되는 것을 딱 하나만 고른다.
    한식 위주라면 밥에 고기반찬
    양식 위주라면 스테이크 종류에 밥 조금
    그걸 생각 해 놓고 채소를 한 접시 담는다.
    메인 요리에 채소와 국 또는 스프를 곁에 두고 먹는다.
    남들이 왔다갔다 할때 조금 뜸 들였다가 커피와 후식을 먹는다.
    그냥저냥 평타 치는 방법이에요. 괜히 속도 버리지 않고요.

  • 38.
    '16.5.30 11:44 AM (1.176.xxx.199)

    부페가면 먹을건많고
    위는 한정되어있고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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