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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이는 멜빵치마를 굳이 사겠다는 딸아이

?? 조회수 : 1,410
작성일 : 2016-05-28 22:26:31

비만인 초6딸이예요 허벅지도 저보다 굵어요 그나마 몸매가 이쁜 비만이랄까요

얘가 요새 옷에 관심이 부쩍 많아져서  그 팔랑이는 똥꼬 다보일듯한 멜빵치마 산다고

저랑 실랑이를 하느라 피곤합니다

저는 우선 고지식한편이라 얌전치 못한 옷이라는 생각과 요새 사건사고도 많잖아요

정말 싫거든요 저는.. 무슨 자신감인지 핫팬츠 반바지도 입고 다니는 딸이예요

진짜 한 허벅지 하는데 스스로는 얇다고 우기기도

정말 저랑은 취향?이 안맞는 딸이예요

몸매라도 괜찮으면ㅠㅠ

반품할지라도 주문해줄까요

갈수록 저랑 많이 다른게 많아 사사건건 부딪히게 돼 벌써부터 고민예요

IP : 125.139.xxx.16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림속의꿈
    '16.5.28 10:27 PM (114.201.xxx.24)

    주문해주요. 그 나이때 로망인데요. ^^
    입고 한두번 보면 어떨까해요.

  • 2. 저도 그냥 사 줬어요
    '16.5.28 10:48 PM (114.204.xxx.4)

    그대신 속바지 반드시 입는다고 약속했고요.

  • 3. . ..
    '16.5.28 11:05 PM (119.71.xxx.61)

    사주시고 속바지 입히세요

  • 4. 저희
    '16.5.28 11:31 PM (119.71.xxx.132)

    학교도 멜빵이 유행입니다
    멜빵 반바지 사주세요

  • 5. 저희 딸도 6학년
    '16.5.28 11:49 PM (59.28.xxx.145)

    저도 사줬어요.
    어찌나 짧게 나오는지 속바지 입는다는 약속 했구요. 지키게 항상 옷 매무새 잘 살피라고 주의도 주고, 너도 모르게 치마 아래 속살 찍힌 사진이 인터넷에 돌아다닐 수도 있다고 겁도 줬습니다. ^^;;;
    멜빨 청치마라 끈조절 되어서 적당한 길이로 합의봤는데
    두어번 입고 안입네요.^^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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