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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대 굵고 안굵고 차이가 얼마나 큰가요?

.... 조회수 : 3,222
작성일 : 2016-05-28 15:59:57
제가 포동포동한 스타일이라
팔만져보면 말랑말랑 덜렁덜렁 하거든요
근데 육안으로 보면 얇아요
브라도 포동포동한데 밑둘레가 70
문제는 키도 작네요 휴

IP : 27.35.xxx.6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16.5.28 4:01 PM (175.209.xxx.57)

    살이 별로 없고 날씬할 때 차이 많죠. 뼈대 굵으면 여리한 느낌이 없으니까요.

  • 2. ....
    '16.5.28 4:04 PM (27.35.xxx.61)

    그러고 보니 키큰데 여리한 느낌들면 정말 예쁠것같네요

  • 3. ㅎㅎ
    '16.5.28 4:07 PM (118.33.xxx.46) - 삭제된댓글

    유승옥하고 최여진하고 몸무게는 비슷할텐데 ㅎㅎ 몸은 완전히 다르잖아요. 그런 차이죠.

  • 4. 노노
    '16.5.28 4:12 PM (175.223.xxx.181) - 삭제된댓글

    홀로코스트 시기의 유대인들 보세요
    다들 피골이 상접하잖아요

    제가 뼈가 굵다는 소리 들으면서 살았고
    지금도 포동포동한데요.
    30대에 살이 자연스레 빠졌던 시기가 있었어요
    그 때 여리여리 했죠
    물론 목길이 다리 길이는 그대로지만
    얼굴 크기도 확 작아집니다

  • 5. ......
    '16.5.28 4:42 PM (61.80.xxx.7)

    무슨 유승옥하고 최여진하고 몸무게가 비슷해요?

  • 6. ..
    '16.5.28 5:36 PM (223.62.xxx.222) - 삭제된댓글

    166에 뼈대 굵고 48 나가던 울 언니 66 입고
    164에 뼈대 가늘고 50킬로 넘던 저 55 입었어요.
    살 문제가 아니고 뼈가 크니 체구가 달라버리던데요

  • 7. 뼈대 가는 사람
    '16.5.28 6:29 PM (210.123.xxx.111)

    나이 40대 후반 워낙 살쪄서 62kg 찍는데 바지 28맞아요.

    뼈대가 가늘어서 이 만큼 살찐 줄 잘 몰라요 (엄청난 빵반죽 덩어리들이 달라붙어 있어요) ㅠㅠ


    처녀때는 42 입었어요.

    대신 뼈대가 가느니까 그 만큼 힘이 없어요. 무거운 걸 진짜 잘 못들어요.

    다들 이정도로 못드는 줄 알았다가 옆 동료가 아무렇지도 않은 듯 번쩍 드는데 깜짝 놀랐어요.

    연약한 척 한다고 오해 할까봐 진짜 부끄러웠어요.(처녀때는 몰랐는데 아줌마되니 불편하네요)

  • 8. 저요
    '16.5.29 1:52 AM (14.52.xxx.171)

    손목 13센치요
    허리에 뼈가 잡히는 사람이 있다는거 결혼하고 알았어요
    전 ㅎㅓ벅지 뼈도 안 잡혀요
    얼마나 뼈는 가늘고 살은 많은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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