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관이 잘 안보이는 팔, 손등... ㅠㅠ
1. ㅁㅁ
'16.5.28 2:14 PM (175.193.xxx.52) - 삭제된댓글제가 그런 스탈
전 아예말합니다
한대 딱 쳐버리고 뽑으라고
전한통의 피를 뽑기위해 여섯번당해봤다는 ㅠㅠ
그럼에도 한방에 뙇 하는 실력가는 있더라구요
누구도 못할때 쉬는날도 호출당하는 아우있습니다2. ㅇㅇ
'16.5.28 2:14 PM (49.142.xxx.181)혈관이 건강할수록 또렷하고 굵습니다.
그런 혈관이 채혈이나 정맥주사하기가 좋죠.
어쩔수 없어요.
원글님 같은 경우는 혈관이 많이 숨어있고 가는 편인가본데 채혈하기에 좋은 혈관은 아닙니다.3. dd
'16.5.28 2:17 PM (59.15.xxx.138) - 삭제된댓글그거 실력이 없어 그래요
큰대형병원 채혈만 전문으로 하는 분은
한방이에요 근데 개인병원 어설픈데서
몇번 찔리고나니 열이 얼마나 받던지~~~4. ^^
'16.5.28 2:27 PM (125.252.xxx.9)건강검진때 양쪽 팔 4번 실패하고
결국 손등에서 뽑았어요
그뒤부턴 아파도 첨부터 손등에서 한번에
뽑으라고 제가 먼저 얘기해요5. 실력
'16.5.28 2:31 PM (39.7.xxx.86) - 삭제된댓글혈관이 도망다닌다는말 실력이 부족해서 그래요 주사선생님 따로 있는 대형병원에선 그냥 다 한번에 성공이던데요
6. ....
'16.5.28 2:35 PM (183.100.xxx.157)저도 미리 말하고 손등에서 뽑아요
7. ㅇㅇ
'16.5.28 2:35 PM (49.142.xxx.181)채혈하고 IV하는거 경험에 의해서 하는거지 무슨 특별한 방법 없어요;
한번에 잘 넣는 분들은 이런 저런 환자를 많이 본 그래서 경험이 풍부한 분들이죠.
그분들도 처음엔 엄청 헤매셨을겁니다.8. vein
'16.5.28 2:37 PM (210.178.xxx.203)처음 두번 정도는 잘 뽑아요.
근데 네번을 뽑아야 하니 계속 같은 자리만 뽑기 그래서 (멍도 들었더라구요)
다른 팔 뽑는다고 하다가 윽,,,
맞아요, 혈관이 얇다고 하더라구요.9. 채혈이나 혈관주사
'16.5.28 2:37 PM (175.223.xxx.157)긴장하면 더 숨어요. 날 잡아잡수셔 편하게 마음먹어야해요. 살집이 있으면 아무리 고수라도 마냥 쉽지 않아요.
10. vein
'16.5.28 2:42 PM (210.178.xxx.203)수액 맞을때 바늘 잘못 넣고 한참 있다가 팔 전체가 터질 것 같은 고통을 맛봤습니다.
하다 하다 안되니 마취과 (무통주사) 선생님 오실때까지 기다릴까 하더라구요.
그분들은 무슨 특별한 기술이 있냐 물었더니 혈관 볼 수 있는 기계가 있다네요 ㅎㅎ11. 저는
'16.5.28 3:42 PM (39.125.xxx.66)손등에 너무 표시나서 좀 징그러운데
댓글에서 처럼 건강한게 맞나요?
좀 신경쓰여요 컴플렉스예요12. ..
'16.5.28 3:55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혈관이 두드러지게 보이는것도
건강한건 아니랬어요.
82쿡 어딘가에 약사님이 시리즈로 써주신 글에 있는데 지금 못찾겠네요.13. ..
'16.5.28 3:58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찾았어요!!!! (나 천잰가봐)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2&cn=&num=104537&page=1&searchType=s...14. Dundi
'16.5.28 6:39 PM (142.129.xxx.197)전 이십대때 맹장수술 받았는데 수술하고 수액을 맞아야 하는데 혈관이 다 숨었다고 간호사가 못찾아서 의사가 오밤 중에 와서 발등까지 찾다가 이마에 맞은 적도 있어요
갓난 아기들한테만 그렇게 한다고 하던데 그래서 혹시나 큰 수술 받을 일 생기면 안되겠구나 싶었는데 그 이후로 이십년동안 큰 탈은 없이 사네요 혈관 못찾아서 주사 못맞은 적은 없고 그 사이 좀 굵어진 건지15. ㅇㅇ
'16.5.28 6:48 PM (121.168.xxx.41)천재님~
혈관글 링크 고마워요^^16. sany
'16.5.28 7:37 PM (58.238.xxx.117)살이찌셨거나
부으면더찾기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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