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스위스 안락사 여행도 있네요.
1. 1001
'16.5.28 10:46 AM (116.127.xxx.162) - 삭제된댓글6월에 개봉하는 미비포유라고 그 영화도 그 주제에요.
장애인에 대해서는 자신의 죽음을 결정할 수 있는 권리 주어졌으면 해요..2. 1001
'16.5.28 10:46 AM (116.127.xxx.162)6월에 개봉하는 미비포유라고 그 영화도 그 주제에요.
중증 장애인이나 말기 환자에 대해서는 자신의 죽음을 결정할 수 있는 권리 주어졌으면 해요..3. 자유..
'16.5.28 10:48 AM (220.125.xxx.155)자유가 별건가 싶어요..어떤이에게는 죽을 자유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링크 감사해요~
4. 저도
'16.5.28 10:51 AM (175.209.xxx.57)고통만이 남아있을 땐 선택하려구요. 캘리포냐에서도 합법이예요.
5. 하늘
'16.5.28 11:16 AM (121.66.xxx.198)캘리포니아도 합법이군요.
6. 아 ~~갑자기 두렵다
'16.5.28 11:40 AM (121.157.xxx.217)그럼
거기서
죽은다음
어떻게 해주는지 궁금해요
화장을 하던지 해야 하잖아요7. 야금야금이
'16.5.28 12:28 PM (175.209.xxx.134) - 삭제된댓글유투브에서 스위스인지 모르겠지만 백인여성이 도우미 도움 아래 안락사 하는 영상이 있어요..
그거 보고 좀 많이 쇼킹하더라구요. 자기는 정말 힘든 인생을 살았다고 하시면서 꼭 죽고 싶다고,
하얀 정장을 빼입고 약을 얼마나 즐겁게 마시는지, 먹고 바로 죽는게 아니라 5분 정도 후에 서서히 잠드는데,,
그 5분 동안 가족들이랑 인사도 하고 ,,,나중에 잠드는데 평온해? 보인다 보다는 뭔가,,,8. 야금야금이
'16.5.28 12:28 PM (175.209.xxx.134)유투브에서 스위스인지 모르겠지만 백인여성이 도우미 도움 아래 안락사 하는 영상이 있어요..
그거 보고 좀 많이 쇼킹하더라구요. 백발 할머니였는데 자기는 정말 힘든 인생을 살았다고 하시면서 꼭 죽고 싶다고,
하얀 정장을 빼입고 약을 얼마나 즐겁게 마시는지, 먹고 바로 죽는게 아니라 5분 정도 후에 서서히 잠드는데,,
그 5분 동안 가족들이랑 인사도 하고 ,,,나중에 잠드는데 평온해? 보인다 보다는 뭔가,,,9. ...
'16.5.28 12:29 PM (58.230.xxx.110)저도 그 후처리 더 궁금하네요...
화장해서 돌아오는거겠죠?
거리가 있으니...
암튼 비용은 생각보다 싸네요...10. 안락사 여행
'16.5.28 1:49 PM (182.215.xxx.28)사기 안당하고 신뢰도 있는곳에서 그런 죽음을 택하고 싶어요 아이가 없어 늙었을때 생각하면 나중에 혼자 남은 사람이 걱정되거든요
손잡고 여행하다 그렇게 생을 함 께 마감하고 싶어요11. 제가 꿈꾸는
'16.5.28 5:59 PM (116.121.xxx.253)안락사 저장합니다.
12. 웃음
'16.5.29 1:55 PM (118.219.xxx.170)나중에 나이 들어서 부부중 한사람이 더 이상 희망이 없을 때 같이 스위스 가서 마지막을 보내고 안락사 하자고 얘기 했었네요.
근데 요즘 남편과 데면데면한 상태라 같이 하자는 건 왠지 순장 느낌이라 혼자 하려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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