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서울대공원 공작마을에서 4세 남아 공격..14바늘 꿰매

ㅠㅠ 조회수 : 2,741
작성일 : 2016-05-27 10:24:42
http://me2.do/G5dNwBxb

헉..얼마전에 아이데리고 갔다왔어요
공작새들 너무 얌전하고 지상 낙원이던데..

IP : 116.33.xxx.18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5.27 10:28 AM (121.166.xxx.239)

    공작새 얌전한 걸줄 알았는데;; 뭔가 위협을 느꼈나 봐요 ㅠㅠ

  • 2. 하...
    '16.5.27 10:36 AM (121.140.xxx.100)

    전 또 묻지마 범죈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그나저나 애기 불쌍해서 어쩌나....14바늘...쾌유를 빌어요.

  • 3. 우리도
    '16.5.27 10:38 AM (180.230.xxx.161)

    애데리고 여기 자주 가는데...공작새를 아이가 먼저 건드린건 아닌지...다친 아이는 안됐지만 상황이 궁금하긴하네요...

  • 4. 호롤롤로
    '16.5.27 10:41 AM (220.126.xxx.210)

    제 생각엔 아이가 만지려고 했을거같아요~ 손타는 새가아니면
    만지려고 할때 도망치거나 그게 어려울때는
    상대방을 부리로 쫄수도있거든요

  • 5. 요건
    '16.5.27 10:43 AM (112.162.xxx.61)

    상황을 알아봐야~
    아무래도 네살배기가 공작새 만지려했을 정황이 의심되네요

  • 6. ..
    '16.5.27 10:54 AM (61.101.xxx.111)

    저는 새가 너무 무서워요.
    조류 공포증 때문에 아무리 작은 새라도 가까이 안가고 안만지는데 펜스도 없이 저렇게 큰 새랑 접촉하게 되어있다니....말만 들어도 공포스럽네요

  • 7. ..........
    '16.5.27 10:57 AM (121.150.xxx.86)

    봄에 새들이 짝짓기 할 철이라 새들이 흥분해있을건데 건드렸나요?

  • 8. 아이 나무랄 일 아님
    '16.5.27 11:39 AM (116.40.xxx.2)

    사진을 보면 아예 공작과 관람객 사이에 경계가 없죠.
    2명이 상시 지키게 되어있는데 이날 1명은 휴가에 1명은 사무실에 가 있었죠.
    엉망이네요 관리가.
    공작이 때에 따라 드물게 공격적일 수 있다면 써놓는 것으로 면책되지 않아요. 펜스가 있어야죠.
    동물원측이 완전 책임져야할 사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6602 체크카드 긁자마자 바로 취소했는데 바로입금 안돼나요? 12 환불 2016/07/16 3,233
576601 결혼 안한 형제는 15 비용을 2016/07/16 5,509
576600 엄마는 고슴도치 프로에서 최철호씨 딸 인형 어디것일까요 3 김미연 2016/07/16 1,488
576599 단체에서 공연하는 분이 있어서 표를 파는데 1 연극 2016/07/16 488
576598 한반도를 사드 블랙홀로 만든 미국..이질문에 답하라 1 사드블랙홀 2016/07/16 524
576597 과외선생님 구할 때요 3 고등 2016/07/16 1,120
576596 박보검 뭔가요 30 ㅎㅎㅎ 2016/07/16 24,689
576595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이렇게 뜰줄 몰랐어요 10 스브리예 2016/07/16 2,337
576594 엘지 통돌이 쓰시는 분들, 세탁기 내부통 교체 받으세요 4 정보 2016/07/16 3,236
576593 그거 알죠? 여자는명품물건으로 수준 나뉘는게 아닌거 23 .. 2016/07/16 7,844
576592 적절한 단어가 생각이 안나서 그러는데, 조언부탁드려요. 5 .. 2016/07/16 749
576591 전도연 관리 참 잘된 배우같아요.. 22 음. 2016/07/16 8,605
576590 무능도 선천적인걸까요 1 ㅇㅇ 2016/07/16 1,143
576589 권력앞에 처신이란?---프로스펙스의 비극 5 2016/07/16 3,127
576588 국내 여름휴가 시원한곳 추천해 주세요~ 1 zzz 2016/07/16 1,238
576587 왕좌의게임 소설 원서로 읽어보신분 6 소설 2016/07/16 2,203
576586 집놓으시는 분들 전세가 슬슬 안나가시 시작했나요? 13 진짜 2016/07/16 6,520
576585 대기업 다니는 남편 둔 친구의 말(원글펑) 18 .. 2016/07/16 20,112
576584 두부 사면서 나의 모순을 참 많이 느끼네요. 9 지엠오피하기.. 2016/07/16 3,811
576583 Northface 550 따뜻한가요? 1 아울렛 2016/07/16 478
576582 일단 다른계층끼리 만날일이없어요 4 ㅇㅇ 2016/07/16 2,115
576581 주방살림살이 자꾸 바꾸고 싶을땐..어떻게 하시나요 4 .. 2016/07/16 1,715
576580 이 여자 저 여자 옮겨다니며 어장치고 바람피는 남자들도 9 .... 2016/07/16 3,024
576579 남편 경제관념이 이제는 답답해요 4 겨울 2016/07/16 2,445
576578 70년대생분들중에 급식 먹은 분들이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62 ㅁㅁ 2016/07/16 4,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