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간 큰 시누 욕나와요

샤방샤방 조회수 : 4,421
작성일 : 2016-05-26 23:05:02
제가 방학때 친정에 아이들과 며칠 가있는데,




은근 슬쩍 저희가 친정집을 떠나 없는걸 알면서도 





친정집에 전화해서 친정엄마에게  안부를 묻더니, 




시댁에도 더 있으면 시아버지가 좋아했을텐데라며 별소리 다 해대는 시누. 
애들 방학이라 시댁에도 일주일 있었고, 친정에 10일 정도 머물었는데, 
시댁에 더 있으란 말이겠죠, 
저희 친정엄마는 제가 하소연해도 사위만한 사람없다고,

시댁식구들과 사는것도 아닌데 그냥 무시하라며 제편도 안들어주고 저한테

시댁에 잘하라고 그말만 반복하시던 분이라,

시누한테 큰소리는 안내고,

한마디만 하셨대요,

애가 시댁가면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게 힘든가보다라고,

(시부모님 시골사셔서 새벽 5시면 일어나시고, 

시부는 새벽부터 티브켜서 볼륨키우고,

저는 그소리에 6시전에 기상하게 만들죠)


친정엄마 말씀가지고 시댁에서는 자기들끼리 뭐라하는거 같은데

틀린말은 아닌거죠?

그런데 그 뒤엔 그걸 조종한 시부모님이 있다는거, 
조종한다고 전화하는 시누나 그 부모나 대책없는거 맞지요? 






















IP : 112.148.xxx.7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말 간크네요
    '16.5.26 11:09 PM (175.117.xxx.164)

    버릇없이...
    사돈 집에 자기가 전화한다는 자체가 웃기고
    시켰든 안시켰든 간에요..건방지네요.

    그리고 방학때 시가에 왜 열흘씩..ㅠ

  • 2. 점순이점다섯
    '16.5.26 11:09 PM (39.7.xxx.208)

    시누가 직접 글쓴님 친정엄마한테 전화했다구요?

  • 3. 미친 *
    '16.5.26 11:11 PM (110.8.xxx.3)

    소리 절로 나오네요
    대체 뭘 바라며 연세도 한참 많고 정말 어려운 사돈 어르신에게
    저런 전화를 하나요??
    며느리 두고 온갖 망상병이 도져 그순간 미쳐버린 건가요??

  • 4. ..
    '16.5.26 11:13 PM (182.212.xxx.90)

    시누가 사돈어른에게요??
    단단히 미치신 분이네요;;;;;;;;;;;;;

  • 5. 원글
    '16.5.26 11:14 PM (112.148.xxx.72)

    여우같은데 머리 나쁜 시누가 친정엄마한테 저소리를 해대고 싶었겠죠,
    하지만, 그시각에는 저희가 터미널 가느시간이고, 시댁에서도 터미널간걸 알텐데,
    제가보기인 알면서도 저 한테 안부전화 한척하고 친정집에 전화한거죠ㅡ

  • 6. ...
    '16.5.26 11:20 PM (223.33.xxx.235) - 삭제된댓글

    니나 니네 시가에 보름 있을 것이지

  • 7. ...
    '16.5.26 11:20 PM (223.33.xxx.235)

    니나 니네 시가에 보름 있으라 하세요

  • 8. ,,,
    '16.5.26 11:21 PM (218.54.xxx.51) - 삭제된댓글

    저따위 짓거리를 그냥 묵과한건가요?

  • 9. . . .
    '16.5.26 11:27 PM (125.185.xxx.178)

    시댁에서 사돈을 우습게 보는군요.
    시누는 자기오빠가 장모님한테 구박받는거 보고싶은가보네요.

  • 10. 원글
    '16.5.26 11:28 PM (112.148.xxx.72)

    친정엄마가 바로 말해준게 아니라 시간이 지나서 말해줘서 못따졌어요,
    시누한티 뭐라하면 분명 저한테 통화하려고 전화했다 할게 뻔하고
    지난일인데 따지기가 그렇더라구요ㅠ

  • 11. 어떤
    '16.5.26 11:38 PM (219.250.xxx.125) - 삭제된댓글

    ㄴ은 올케 괴롭히려고 올케랑 사이 안좋은거 알고 사돈한테접근해서 올케 고립시키는 ㄴ도 봤어요. 별사람이 다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6157 영화 좀 찾아주세요ㅠㅠ 2 점셋 2016/06/11 1,227
566156 저는 40대 중반인데 주거에는 돈을 많이 안쓰고 5 싶어요 2016/06/11 3,566
566155 오래키워 정든 화분들 너무 커서 주체가 언되네요. 6 닉네임안됨 2016/06/11 2,583
566154 여자 2명과 호텔에 있던 전 남친 37 2016/06/11 21,825
566153 B형은 위암에 잘 안 걸려 18 ㅎㅎㅎ 2016/06/11 6,951
566152 7월부터 실시하는 맞춤보육 관련해서 9 2016/06/11 1,900
566151 센텀호텔 근처에 교수님 모시고 회식할 곳 있을까요? 5 대학원생 2016/06/11 1,445
566150 너비아니(떡갈비등)와 신라면 같이 먹으면요.. 와우~~ 2016/06/11 881
566149 요즘 아이폰6 신규가입 얼마정도 하나요? 2 아이폰 2016/06/11 923
566148 저는 초딩때 왜 스스로 자신을 따 했을까요? 4 ... 2016/06/11 1,474
566147 옥수동 수제자에 기은세 10 2016/06/11 12,570
566146 정글북 보고 왔어요 2 후기 2016/06/11 2,049
566145 그렌져 유지비 많이 드나요? 3 땅지 2016/06/11 3,240
566144 남편하고 싸우고나서 풀어야 하는데 하기가 싫어요 2 부부싸움 2016/06/11 1,688
566143 ㄷㅣ어 마이 프렌드 보면서 2 .. 2016/06/10 2,233
566142 이지현남편형편이 어렵나요?? 16 .. 2016/06/10 26,371
566141 해외에서 주택구입 목적으로 한국으로 송금시 5 내실 2016/06/10 1,801
566140 드라마 폐인 된 제 자신이 너무 답답해요. 20 드라마 2016/06/10 6,804
566139 의부증때문에 괴롭습니다 12 의부증 2016/06/10 5,307
566138 방금 언니들에 나온 메이레이블라이즈 노래 아시느분 !! 1 언니쓰 2016/06/10 940
566137 롯데월드 이거 아셨어요? 65 이거 2016/06/10 28,391
566136 고현정하고 고두심 연기보며 울었네요 5 미안하다고해.. 2016/06/10 4,634
566135 결혼 강요하는 세상 (잡담) 11 --- 2016/06/10 3,458
566134 내일광화문3시 오실수 있으시면 와주세요~ 7 이재명시장님.. 2016/06/10 1,550
566133 전화로 이혼관련 상담받고싶은데 어디로 해야 할까요 상담 2016/06/10 7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