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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남친..

오랫만이라 조회수 : 982
작성일 : 2016-05-26 13:03:46

썸타다 사귄지 2주 좀 넘어 이제 3주 되어갑니다.

 

보기에 평소에 무뚝뚝한 스타일로 생각했는데 엄청 애교가 많고 잘 웃어요

그리고 안예쁜데 자꾸 예쁘다 귀엽다... 귀여워서 이뻐서 미치겠데요..ㅠ.ㅠ

지난주부터는 이제 사랑해까지 합니다.

저는 좋아하긴하는데 아직 사랑해인지는.....

 너무 성급한 성격인가? 그냥 막 뱉는 말인가 싶기도 하고.

 

사실 제가 겁나는건 첨에 이렇게 너무 좋아해주다가 빨리 식어버릴까봐ㅠ.ㅠ

 

왜 저보고 표현 안하냐고 하더니 제 성격알고는 걱정말라고 안해도 된다고 자기가 하면된다고

글고 자꾸 내꺼라고..내꺼하고 싶다고 내꺼 할거죠? 막 그래요.

 

원래 이런분들도 계신거지요?

IP : 211.38.xxx.21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5.26 1:21 PM (14.34.xxx.210)

    살펴 보세요.
    나 아닌 사람에게도 저리 헤픈지...

  • 2.
    '16.5.26 1:38 PM (180.70.xxx.147)

    그냥 자기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게 아닐까요?
    좋기는 엄청 좋은가 봐요
    우리 남편 25년인데도 아직 내꺼라는 표현해요
    이쁘다는 말은 안하지만 사실이니까 ㅎ
    전 그런 표현 오글거리지만 남자들이 의외로
    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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