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하기 어려운얘기
아이가 들으면 안되는 얘기를 하려고
점심시간에 남편을 불러서 커피마시며 얘기하려고 하는데..
남편 점심시간에 불러서 제가 얘기하면 싫어할까요?
남편이랑 그렇게 알콩달콩 사이가 좋지는 않아요
그냥 저냥 이예요~
문자
카톡
어쩌다 한 번은 괜찮겠죠.
자주 그러는 건 별로고요. 몇 달에 한 번 정도가 적절하다 생각해요.
남편도 점심시간에 나름대로 쉰다거나, 동료들하고 친분을 쌓는다거나 그런 게 있는데 자꾸 부인이 불러서 나간다 하면 별로 좋진 않죠.
10분 거리면 어쩌다 한 번씩 둘이 중간 지점에서 만나서 점심 한 끼 할 수 있지 않나요? 그 때 이야기 하면 되는거고. 그렇게 가끔 만나 밥먹는 정도면 동료들이 눈치준다거나 할 것 같진 않은데요.
그게 싫으면 어떻게 같이 살죠 ㅡㅜ?
이런 걱정 하시는게 괜시리 안쓰럽네요 ;;;
남편 입장에서 싫어할 일 아니란 뜻이에요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68607 | 유통기한 넘긴 식용유 처리는 어떻게 6 | 라1 | 2016/06/19 | 1,869 |
| 568606 | 제주에 사시는 82님들 닐씨가 어떤가요? 5 | 하늘꽃 | 2016/06/19 | 1,161 |
| 568605 | tvn 프로보면서 11 | 장마철 | 2016/06/19 | 3,303 |
| 568604 | DKNY 싱글 노처자들 컴온 35 | 싱글이 | 2016/06/19 | 2,348 |
| 568603 | 미용실 추천 좀 해주세요. 8 | 잘하는 | 2016/06/19 | 1,886 |
| 568602 | 이렇게 일찍 깨달을 줄이야 내편이 아니라는거...남편이라는거 5 | ........ | 2016/06/19 | 2,214 |
| 568601 | 발리 요가스튜디오 1 | - | 2016/06/19 | 1,303 |
| 568600 | 박원숙씨가 내모습같아 아려요 3 | 디마프 | 2016/06/19 | 5,775 |
| 568599 | 오이지무침도 쉬나요? 5 | 맹랑 | 2016/06/19 | 1,995 |
| 568598 | 외한은행이 궁금해요 급합니다 4 | 외환 | 2016/06/19 | 2,151 |
| 568597 | 기말고사 곧 있는데 스스로 공부 찾아하나요? 6 | 중딩 | 2016/06/19 | 1,855 |
| 568596 | 부부가 닮으면 잘산다는데 정말인가요? 14 | 호기심천국 | 2016/06/19 | 5,996 |
| 568595 | 부모의 역할 중 가장 중요한 게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11 | 부모 | 2016/06/19 | 2,873 |
| 568594 | 왜 힘들게 번 돈을... 10 | 모지 | 2016/06/19 | 5,926 |
| 568593 | 올해도 날씨가 가뭄인가요? 2 | ;;;;;;.. | 2016/06/19 | 1,092 |
| 568592 | 지금날씨에 고기사서 30분거리걸으면 상할까요 5 | ㅇㅇ | 2016/06/19 | 1,657 |
| 568591 | 공부하란 잔소리로 아이와 싸우는게 일반적인가요? 11 | .... | 2016/06/19 | 3,553 |
| 568590 | 나와 일로 얽힌 친정엄마(깁니다) 3 | . . ... | 2016/06/19 | 2,759 |
| 568589 | 깜빡이켜니 더 달려들던 뒷차 21 | 수 | 2016/06/19 | 4,352 |
| 568588 | 에어컨 설치시 5 | .. | 2016/06/19 | 1,423 |
| 568587 | 자수성가특징. 16 | .. | 2016/06/19 | 7,024 |
| 568586 | 39세..간호대 가도될까요? 23 | ㅜㅜ | 2016/06/19 | 5,960 |
| 568585 | 옷에 향기나는집 뭐 어찌해서 그럽니까? 27 | 옷에 향기 | 2016/06/19 | 11,372 |
| 568584 | 음악 전공생 뒷바라지가 특별히 더 힘든 점이 있나요? 11 | 부모로서 | 2016/06/19 | 2,654 |
| 568583 | 견미리 실제로 봤는데 53 | 대애박 | 2016/06/19 | 35,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