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든 생각??
그때도 여자들은 생리란걸 했을텐데...
옷 안걸치고 다니던 그 시잘엔 생리땐 우찌 다녔을지 ??
뜬금없고 황당한 생각이지만 갑자기 궁금해져서....
오늘 운동건너뛰고 집에 있으려니 엉뚱한 생각이 드나봐요@@
1. 00
'16.5.25 7:34 PM (211.252.xxx.1)http://blog.naver.com/animo777?Redirect=Log&logNo=220245997114
2. 링크
'16.5.25 7:37 PM (180.68.xxx.71)봤는데..
위에 소개된건 그나마 문명의 혜택을 받은 경우고 실제 그렇지 못한 사람이 더 많지 않았을까요??3. ..
'16.5.25 7:42 PM (211.213.xxx.60) - 삭제된댓글요즘처럼 새지 않지 생리대는 아니라서 겉옷을 버릴 수 있죠.
옷이 아주 귀하던 그 시절에는 중요한 문제라서,
여자들이 치마를 입은 이유가 될 것 같아요.
새더라도 바지에는 묻지 않고 속고쟁이만 적시게 되니까요.
저 어릴때 보니 엄마가 기저귀 같은 것을 빨고 널고 하셨어요.
밭일, 부엌일 하시는데, 단체로 일하는 것도 아니고
실내에 같이 같이 있어 생리혈이 흘러나와 겉옷에 묻는 것을 보는 것도 아니니
그럭저럭 그 때는 그때대로 적응하며 살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4. ..
'16.5.25 7:42 PM (211.213.xxx.60) - 삭제된댓글요즘처럼 새지 않지 생리대는 아니라서 겉옷을 버릴 수 있죠.
옷이 아주 귀하던 그 시절에는 중요한 문제라서,
여자들이 치마를 입은 이유가 될 것 같아요.
새더라도 바지에는 묻지 않고 속고쟁이만 적시게 되니까요.
저 어릴때 보니 엄마가 기저귀 같은 것을 빨고 널고 하셨어요.
밭일, 부엌일 하시는데, 단체로 일하는 것도 아니고
교실이나 회사처럼 실내에 같이 있어 생리혈이 흘러나와 겉옷에 묻는 것을 보는 것도 아니니
그럭저럭 그 때는 그때대로 적응하며 살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5. ..
'16.5.25 7:43 PM (211.213.xxx.60) - 삭제된댓글요즘처럼 새지 않지 생리대는 아니라서 겉옷을 버릴 수 있죠.
옷이 아주 귀하던 그 시절에는 중요한 문제라서,
여자들이 치마를 입은 이유가 될 것 같아요.
새더라도 바지에는 묻지 않고 속고쟁이만 적시게 되니까요.
저 어릴때 보니 엄마가 기저귀 같은 것을 빨고 널고 하셨어요.
밭일, 부엌일 하시는데, 단체로 일하는 것도 아니고
교실이나 회사처럼 실내에 같이 있어 생리혈이 흘러나와 겉옷에 묻는 것을 보는 것도 아니니
그럭저럭 그 때는 그때대로 적응하며 살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 큰 여자를 큰 애기라는 게
커서도 기저귀를 찬다고 해서 붙여 부르는 별명이라고 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65889 | PT 받으신분 어떤가요 5 | ㅜㅜ | 2016/06/10 | 2,416 |
| 565888 | 식은밥에 조미김, 들기름에 볶은 신김치 냉장고에서 시원해진 거 6 | 뚝딱 | 2016/06/10 | 2,825 |
| 565887 | 자동차 사야하는데 리스 하는건 어떤가요? 2 | 자동차 | 2016/06/10 | 1,897 |
| 565886 | 간만에 빵터진 얘기 30 | ㅇㅇ | 2016/06/10 | 16,871 |
| 565885 | 우울증에 대해 아시는분 ..질문이요 7 | .. | 2016/06/10 | 2,220 |
| 565884 | 인천 살다 강남 가기 어려울까요? 4 | ㅇㅇ | 2016/06/10 | 2,586 |
| 565883 | 부산, 살기에 어떤가요.? 13 | 리노 | 2016/06/10 | 6,157 |
| 565882 | 좁쌀만하게 올라오면서 가려운 거 9 | 가려운녀자 | 2016/06/10 | 2,846 |
| 565881 | 골프채까지 사놓고도 안하는 분 계세요? 21 | ㅇㅇ | 2016/06/10 | 4,246 |
| 565880 | 동생이 제부를 위해 차린 밥상보고 58 | 아아 | 2016/06/10 | 24,887 |
| 565879 | 정청래님 웃기시네요 5 | ㅎㅎ | 2016/06/10 | 2,021 |
| 565878 | 망원시장이 회사근처에요 맨날 뭐 사고있는 제자신이 무서워요 16 | 내사랑 | 2016/06/10 | 5,518 |
| 565877 | 너는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이란다 5 | 외침 | 2016/06/10 | 1,989 |
| 565876 | 마스크팩 부업이란게 있더군요 ㅜㅜ 31 | 써야하나 버.. | 2016/06/10 | 35,510 |
| 565875 | 드럼 언밸런스로 헛도는거요... | 세탁기 | 2016/06/10 | 858 |
| 565874 | 쌍수말고 늘어진 눈꺼풀 살만 정리할 수도 있나요?? 5 | 눈꺼풀어쩔T.. | 2016/06/10 | 4,962 |
| 565873 | 결혼식 하객복장 1 | 반짝반짝 | 2016/06/10 | 1,555 |
| 565872 | 청춘을 즐기는것. 공부에 올인하는것..어떻게 생각하세요? 15 | .. | 2016/06/10 | 3,985 |
| 565871 | 남자인데요. 질문있네요. 16 | 남자 | 2016/06/10 | 4,097 |
| 565870 | 예비시댁에서 결혼전에 자고가라고 하는거 이상하지않나요? 39 | 이게정상인가.. | 2016/06/09 | 8,519 |
| 565869 | 상대방과 말다툼 도중 위협느꼈을때 1 | ㅇㅇ | 2016/06/09 | 1,307 |
| 565868 | 카톡 프로필에 모든 감정을 드러내는 사람 25 | 제목없음 | 2016/06/09 | 12,083 |
| 565867 | 직원 축의금 얼마가 적당할까요? 8 | 축의금 | 2016/06/09 | 2,705 |
| 565866 | 피아노 동호회도 있을까요? | ... | 2016/06/09 | 1,286 |
| 565865 | 운빨 넘 재밌어요^^ 36 | 오메가3 | 2016/06/09 | 5,15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