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싫은사람한테 표정 못숨기는거요, 저만 그런가요?

딸기체리망고 조회수 : 2,820
작성일 : 2016-05-25 19:01:09

기분 나쁜일이 있어도 화를참고 기분안좋아도  미소유지 할려고하는데

주위에서 뭐 화난일 있냐고 물어봐요,

같이 일하는 동료들은 한눈에 알아봐요, 무슨일있냐고,,


제가 인상좋고 착하게 생겼다는소리 많이 듣는편인데..

제딴에는 표정관리 한다고 그러는데 다 알아보나봐요,


그리고 싫은사람한이 뭐라고하면

표정관리가 너무 안되요,,    막 찡그려지고 일그러지고,,

이거 어떻게야 하나요?



IP : 118.217.xxx.10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5.25 7:05 PM (211.36.xxx.230)

    직장생활 포커페이스 필요해요
    연습하세요
    싫은사람봐도 안색안변하게
    쟤는 그냥 모르는 사람이다 이러면서
    휴우 하루가 지치네요

  • 2.
    '16.5.25 7:06 PM (223.33.xxx.95)

    정말 어렵죠 저도ㅠ요즘 연습중

  • 3. ..
    '16.5.25 7:10 PM (112.140.xxx.23) - 삭제된댓글

    사회 생활 무난하게 하실려면 무조건 포커 페이스!
    친한사람이나 아닌 사람이나 얘기할때 똑같이
    적당히 미소짓고, 끄덕 거리면 됩니다.
    친해도 절대 오바하지 말고...

    집에서 연습하세요. 연습 또 연습!

  • 4. ..
    '16.5.25 7:10 PM (112.140.xxx.23)

    사회생활 무난하게 하실려면 무조건 포커 페이스!
    친한사람이나 아닌 사람이나 얘기할때 똑같이
    적당히 미소짓고, 끄덕 거리면 됩니다.
    친해도 절대 오바하지 말고...

    집에서 연습하세요. 연습 또 연습!

  • 5. ㅇㅇ
    '16.5.25 7:19 PM (175.223.xxx.171) - 삭제된댓글

    연습하세요~
    모난돌이 정 맞는다는거 어느정도맞는듯
    주변사람들중 님 좋아서 좋은표정 하는것도 아닐수도있어요

    우선 싫은사람이 있으면 여러모로 분석해보셔요
    내가 그사람을 왜 싫어하는지
    합리적인 이유인지
    그이유가 나에게 피해를 주는지

    결과적으로 누가봐도 100프로 싫어할이유면 마주치지
    않을방법이 있는지..없으면 표정연습

    그런이유면 싫어할사람도 있고 아닌사람도
    있겠다하면... 본인자기반성 후
    좋은면 보려고 노력

  • 6. ..
    '16.5.25 7:55 PM (222.112.xxx.52)

    10대어린학생도 아니고 다큰 어른이 저러면 주변 사람들이 싫어하지 않나요? 아무리 싫어도 겉으론 절대 표현 안하는게 예의죠.

  • 7. ..
    '16.5.25 8:06 PM (211.213.xxx.60) - 삭제된댓글

    거울 놓고 연습해야죠.
    사람들은 나를 싫어하나, 나한테 화 났나 .. 오해할 수 있어요.
    유쾌하지 않는 얼굴 표정이 반복되면 내 평판에도 좋지 않습니다.
    평판관리에는 일을 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항상 유쾌한 표정으로 생글생글 웃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 8. 저요..
    '16.5.26 3:28 AM (187.66.xxx.173)

    제가 그래요 친한 동생이 자주 그래요
    언니 얼굴이 써있어..

  • 9. ...
    '16.5.26 3:55 AM (86.130.xxx.229)

    그냥 그런 사람들은 인간으로 보지 마세요. 그냥 사물쯤으로 인식하고 대할 일 있으면 건성으로 응응하면서 들어보세요. 사물이다 사람이 아니라...ㅋㅋㅋ 이렇게 주문을외우면 멍때리는 표정이 나올거에요. ㅋㅋㅋ 그런 시선으로 그 사물을 바라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5914 오래키워 정든 화분들 너무 커서 주체가 언되네요. 6 닉네임안됨 2016/06/11 2,588
565913 여자 2명과 호텔에 있던 전 남친 37 2016/06/11 21,827
565912 B형은 위암에 잘 안 걸려 18 ㅎㅎㅎ 2016/06/11 6,957
565911 7월부터 실시하는 맞춤보육 관련해서 9 2016/06/11 1,901
565910 센텀호텔 근처에 교수님 모시고 회식할 곳 있을까요? 5 대학원생 2016/06/11 1,450
565909 너비아니(떡갈비등)와 신라면 같이 먹으면요.. 와우~~ 2016/06/11 883
565908 요즘 아이폰6 신규가입 얼마정도 하나요? 2 아이폰 2016/06/11 924
565907 저는 초딩때 왜 스스로 자신을 따 했을까요? 4 ... 2016/06/11 1,476
565906 옥수동 수제자에 기은세 10 2016/06/11 12,574
565905 정글북 보고 왔어요 2 후기 2016/06/11 2,053
565904 그렌져 유지비 많이 드나요? 3 땅지 2016/06/11 3,243
565903 남편하고 싸우고나서 풀어야 하는데 하기가 싫어요 2 부부싸움 2016/06/11 1,692
565902 ㄷㅣ어 마이 프렌드 보면서 2 .. 2016/06/10 2,235
565901 이지현남편형편이 어렵나요?? 16 .. 2016/06/10 26,372
565900 해외에서 주택구입 목적으로 한국으로 송금시 5 내실 2016/06/10 1,805
565899 드라마 폐인 된 제 자신이 너무 답답해요. 20 드라마 2016/06/10 6,807
565898 의부증때문에 괴롭습니다 12 의부증 2016/06/10 5,310
565897 방금 언니들에 나온 메이레이블라이즈 노래 아시느분 !! 1 언니쓰 2016/06/10 945
565896 롯데월드 이거 아셨어요? 65 이거 2016/06/10 28,396
565895 고현정하고 고두심 연기보며 울었네요 5 미안하다고해.. 2016/06/10 4,636
565894 결혼 강요하는 세상 (잡담) 11 --- 2016/06/10 3,461
565893 내일광화문3시 오실수 있으시면 와주세요~ 7 이재명시장님.. 2016/06/10 1,555
565892 전화로 이혼관련 상담받고싶은데 어디로 해야 할까요 상담 2016/06/10 782
565891 혹시 코코맡침대에 대해 아는분 계세요? 4 침대 2016/06/10 1,745
565890 맞벌이집 가사노동 남녀차별 당연히 생각하는 후진적인 사회분위기 .. 20 ... 2016/06/10 2,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