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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또오해영 엄마랑 흙오해영 울때..

... 조회수 : 4,091
작성일 : 2016-05-25 13:01:49
노래방 씬 나오기전까지..

막 울때.. 엄마앞에서 실은 내가 차였다고 고백할때 엄청 슬프지 않았나요 어제 저만 울었나요..

IP : 121.150.xxx.12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와 어제
    '16.5.25 1:05 PM (218.38.xxx.26) - 삭제된댓글

    많이 짜증났습니다
    tv에서 자리뜰뻔했어요

    마지막에 에릭나오면서 미스테리 로맨스.. 그 10분을 위해
    모든 시간을 버린것같은 느낌 ㅠㅠ

    예지원도 불어 이제 그만했슴 좋겠고

    이방송이 잘되려면 서지석 예지원 아슬아슬하게 잘 살려야되요

    어제는 작가가 극을 버렸더구만요

  • 2. 호수풍경
    '16.5.25 1:05 PM (121.142.xxx.84)

    찡했어요...

  • 3. ,.
    '16.5.25 1:05 PM (1.244.xxx.27)

    금방 다시보기로 보면서 엄청 울었어요.ㅠ
    전 엄마가 괴로워하실때..
    그게 뭐라고. 눈물이 줄줄 쏟아지는지.. 엄마배우하시는분이 연기를 너무 잘하신건지...

  • 4.
    '16.5.25 1:09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흙해영이 차인 거 때문이 아니라
    엄마가 후회하는 마음이 이해가 가서 슬펐어요.
    근데 다혈질에 손모가지 휙휙 날리는 사람은 아무리 반성해서 후회할 일이 산처럼 쌓이게 돼있어요.

  • 5. @@
    '16.5.25 1:10 PM (180.92.xxx.57)

    어제 웃다가 울다가....야단...
    특히 예지원 첫사랑 얘기 나올때부터 눈물인 저절로 나오대요...
    아무튼 어제도 정말 재미있었는데....저는.

  • 6. 저는
    '16.5.25 1:22 PM (180.70.xxx.147)

    좋았어요 노래방씬이 좀길긴했지만
    가족애가 좋았어요

  • 7. 눈물나죠
    '16.5.25 1:22 PM (115.66.xxx.86)

    예지원울때 울고, 엄마 울때 울고, 우리 해영이 울때 울고...
    아이고 힘들어라....

    중간에 잠시 에릭 재 뭐야 싶었는데,
    또 그래, 헤어질때도 예의가 있는 법이거늘, 하고 많은 말들 중에,
    하필이면 밥 먹는게 꼴 보기 싫어졌다는 뭐니...
    하루 세 끼 밥 먹고 살아야 하는데, 그 말 들으면 밥 먹을때 마다 먹는게 먹는거 아닐것 같잖아.
    나쁜놈... 했어요.
    그래도, 에릭 니가 더 나쁜놈, 망하게 하고, 여자 뺏어가고, 차까지 박고...
    아이구....
    미운 캐릭터가 없어서, 무슨 일만 나면 다 감정이입 하게 되네요...^^

  • 8. ㄹㅎㄹㄹㄹㅎ
    '16.5.25 1:31 PM (58.230.xxx.117)

    남들은 어제 늘어진다 하던데...
    저는 평소처럼 웃다가 울다가 두근거리며 봤네요
    엄마랑 해영이 울때마다 따라 웁니다 ㅠㅠ

  • 9. ..
    '16.5.25 1:34 PM (211.215.xxx.195)

    짠 하더라구요 그러다 노래방씬에서 빵 ㅋㅋ

  • 10. ㄹㅎㄹㄹㄹㅎ
    '16.5.25 1:36 PM (58.230.xxx.117)

    아 저도 예지원 울때도 따라 울었네요 ㅠㅠ 지금 티비엔에서 어제꺼 재방송 시작합니다!!
    오해영 또 보실 분은 티비 트세요 ㅎㅎ

  • 11. ...
    '16.5.25 1:51 PM (119.197.xxx.61)

    너무좋았어요 어제
    멋진 드라마예요

  • 12. .....
    '16.5.25 2:08 PM (112.150.xxx.63)

    저 어제보고
    지금 또 보고 있어요

  • 13. ㅇㅇ
    '16.5.25 2:26 PM (211.114.xxx.99) - 삭제된댓글

    작가가 아주 그냥 시청자들을 쥐락 펴락 하네요
    저도 어제 울다 웃다 그랬어요 ㅎㅎ

  • 14. ㅇㅇ
    '16.5.25 2:28 PM (211.114.xxx.99)

    작가가 아주 그냥 시청자들을 쥐락 펴락 하네요
    저도 어제 울다 웃다 그랬어요 ㅎㅎ

  • 15. 완전 몰입
    '16.5.25 3:41 PM (110.8.xxx.113)

    남들은 어제 늘어진다 하던데...
    저는 평소처럼 웃다가 울다가 두근거리며 봤네요 22222

  • 16. 놀자
    '16.5.25 4:59 PM (211.36.xxx.147) - 삭제된댓글

    엄마의 마음이 이해가 되었네요.힘든 딸에게 구박했잖아요.그그러니 엄마는 얼마나 더 아팠겠어요. 전 엉엉 울었네요.

  • 17. 저도
    '16.5.25 5:00 PM (223.62.xxx.52)

    저도 어제 넘 좋았어요
    엄마 가슴치며 울때..절로 눈물이 줄줄

    그리고 맨 윗댓글님
    서지석 아니고 김지석입니다

  • 18. 오해영 엄마가
    '16.5.25 6:02 PM (58.140.xxx.82)

    정 짧고 의리없는 상종못할 인간이 우리 딸이 아니라 다행이라 라며 토닥이는 대사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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