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제가 서치라도 도와 주고 싶은데,, 괜히 제가 이러면 일 찾으라 닦달하는 거 같고 조심스럽네요..
남편은 헤드헌터 한테만 연락을 받는 거 같아요. 남편은 고급관리직이라 더 일자리가 흔치 않고 그러네요.
그냥 옆에서 기다려주는게 더 현명한 처신 이겠죠? 자존심에 상처 입지 않은 체 도와 주는 방법 뭐 없을까요?
백수(구직상태)는 생각하기 따라선 수십, 수년만에 만나는 소중한 휴식기간이 될 수도 있죠?
남편분이 손놓고 있는 것도 아니고 당장 생활에 지장이 있는 상태도 아니라면
묵묵히 지켜보면서 남편이 좋아하는 음식같은 데 신경쓴다든지....
그런 것이 오히려 구직활동중인 남편분에겐 더욱 힘이 되고 격려가 될 겁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63632 | 아들만 있으신 분들 정말 외로우세요? 딸 있으면 안 외로워요? 34 | 허허 | 2016/06/02 | 7,536 |
| 563631 | 더워서 여행도 못다니겠네요 6 | .... | 2016/06/02 | 2,018 |
| 563630 | 몸이 안좋아져서 생기는 탈모는 좋아지면 다시 나나요? 3 | .. | 2016/06/02 | 1,692 |
| 563629 | 콩나물이나 숙주같은 나물 데칠 때 씻은 다음 데치시나요? 3 | 질문 | 2016/06/02 | 1,507 |
| 563628 | 초등 화상영어 1 | 고민 | 2016/06/02 | 1,084 |
| 563627 | 두 돌 딸의 예쁜 말 10 | 엄마 | 2016/06/02 | 3,009 |
| 563626 | 날씨 덥나요? 4 | 오늘 | 2016/06/02 | 962 |
| 563625 | 어제 라디오스타 보신분요~HOT질문! 15 | 호롤롤로 | 2016/06/02 | 5,867 |
| 563624 | 요거트나 막걸리 얼렸다 녹여도 발효되나요? 2 | 바쁘자 | 2016/06/02 | 2,218 |
| 563623 | 세상에 이런 끔찍한 여자 커플도 있군요.. 2 | 어이상실 | 2016/06/02 | 3,914 |
| 563622 | 연휴에 숙소구하는게 정말 어렵네요 1 | 날개 | 2016/06/02 | 1,002 |
| 563621 | 신장투석과 신우염은 연관성이 있는건가요? 3 | 신장투석 | 2016/06/02 | 2,091 |
| 563620 | 날씨가 후덥지근 할 때에 조리 해 먹기 편리한 음식? 7 | 집요정노늬 | 2016/06/02 | 1,748 |
| 563619 | 아가씨... 마지막 장면만 없었더라도 좋았을것을.. 5 | .. | 2016/06/02 | 7,430 |
| 563618 | 파닉스를 꼭 배워야 하나요? 13 | 영어 | 2016/06/02 | 4,494 |
| 563617 | 생리대값 1년에 얼마들어요? 24 | 분쟁 | 2016/06/02 | 6,197 |
| 563616 | 곰키우고 싶어요 3 | 아기곰 푸우.. | 2016/06/02 | 1,282 |
| 563615 | 예뻐도 나이 못 이겨요 소개팅도 안 들어옴 26 | ㅇㅇ | 2016/06/02 | 13,984 |
| 563614 | 백화점 상품권 3 | . . | 2016/06/02 | 1,332 |
| 563613 | 울쎄라 레이져 효과 있나요? 8 | 사랑이 | 2016/06/02 | 5,116 |
| 563612 | 데이타 요금 폭탄 맞았어요. 57 | 또리맘 | 2016/06/02 | 28,277 |
| 563611 | 예지원이 김지석한테 마음이 있는 거 같죠? 4 | 오해영에서 | 2016/06/02 | 3,465 |
| 563610 | 아파트 수위아저씨 청소아주머니와의 호칭문제 13 | .... | 2016/06/02 | 4,217 |
| 563609 | 친정어머니가 복비를 내주시겠다는데요.. 3 | ㅇㅇ | 2016/06/02 | 1,910 |
| 563608 | 사춘기 아들이 있어서 집에서 옷차림이 신경쓰이네요 7 | 새삼 | 2016/06/02 | 2,8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