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70세 중고차 추천 부탁드려요

이쁜딸 조회수 : 1,482
작성일 : 2016-05-24 13:42:50
아버지가 지금 모닝을 타고 다니시는데 혹시나 사고가 날까봐 불안합니다
제가 갖고 있는 예산 700~800정도로 중고차를 사드리고 싶은데 어떤차가 적당할까요?
연비나 보험료까지 생각해야 한다고 하는데
제가 잘 모르는 부분이라 혹시 추천해 주실 차 있나요?
그리고 중고차 믿고 살 수 있는 곳 아시면 추천해 주실 곳 있나요?
IP : 112.151.xxx.6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70
    '16.5.24 1:45 PM (211.36.xxx.65)

    70 세면 차 살 돈으로
    그냥 현금주시고 택시나 버스 타고 다니게 하세요
    인지력이나 감각능력이 떨어지고 눈도 안좋고
    사고위험 높아요

  • 2. 그 연세면
    '16.5.24 1:46 PM (211.114.xxx.82)

    운전 안하시면 좋겠네요...

  • 3. 원글
    '16.5.24 1:51 PM (112.151.xxx.68)

    경비일 하시는데 생계형이라 안 하실 수 없고 택시나 대중교통이 힘들어서요 ㅠㅠ 올해 딱 70세 이신데 몇년 더 운전 하실 것 같아요

  • 4. ....
    '16.5.24 1:51 PM (112.220.xxx.102)

    경차타다가 중형넘어가면
    연세도 있으셔서 차폭감 익히기도 힘들실텐데요
    골목돌거나 주차시 많이 긁으실것 같은...
    지금 타던 차 계속 타시다가
    조만간
    운전 그만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 5. ....
    '16.5.24 1:53 PM (117.111.xxx.48)

    70세를 아주 깡 노인 취급해서 인지력 감각 능력 어쩌고
    하시는데... 70 넘어 운전하는 사람들 아주 많아요
    운전대를 놓기에는 어직 멀었어요
    80 넘은 운전자가 얼마나 많은데요.

  • 6. ..
    '16.5.24 2:04 PM (221.165.xxx.58)

    70세에 인지력 떨어지는거 맞아요.. 그정도면 적당히 운전하시다 슬슬 운전대 안잡으시는게 좋아요
    저희 시아버지도 70넘으시니 잔사고가 많아서 보험료도 장난아니게 많이 나오고
    지금은 거의 운전안하시려고 하세요

  • 7. 호수풍경
    '16.5.24 2:08 PM (121.142.xxx.84)

    울 아부지도 운전 잘 안하세요...
    저도 중형차 끌다 소형차 끄니까 좋던데요...
    중형차 문짝 다 긁고 다녔다는건 비밀~~ ㅡ.ㅡ

  • 8. ....
    '16.5.24 2:09 PM (112.220.xxx.102)

    운전이야 하시겠죠
    저희 동네(주택)70대할아버지 타고 다니는 차 보면 가관이에요
    긁히고,움푹 들어가고,다른차량 페인트 여기저기 묻어있고
    주차하다 세워둔 제차 두번이나 박은적도 있고(각각다른날, 경찰서 신고해서 보상받음)
    차는 또 대형차
    저 할아버지 무서워서 집근처에 주차자리 있어도 멀리주차하고 걸어옵니다

  • 9. 운전
    '16.5.24 2:28 PM (14.58.xxx.118)

    중고차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댓글들 보다가 의견이 달라 댓글 적어요.
    저희.시아버지는 80인데 운전하세요. 워낙.운전을 좋아하시기도 하시지만 나이에 비해 젊으신 편이예요. 근력이나 지력이. 물론 슬로우 드라이버라 좀 답답할 때도 많지요.
    지금까지 무사고 세요.
    사람마다 형편따라 다 다르다고 생각해요.
    물론 저도 아버님이 이제는 운전 안하셨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당신이 결정할 문제라고 생각해요.

  • 10. 존심
    '16.5.24 2:33 PM (110.47.xxx.57)

    스포티지나 투싼같은 RV가 나을 듯...

  • 11. ..
    '16.5.24 4:36 PM (14.38.xxx.247)

    생계형이고 연세가 있으시다면
    튼튼한 경차나 컴팩트한 SUV를 사드릴거같아요
    지금 생각나는 모닝보다는 작지만 튼튼하다고 소문난 스파크
    SUV는...
    딱히 생각나는 모델이 없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5414 성인사이트를 열어 바이러스가 생겼다며 앱깔라고 경고음이 계속 울.. 11 이상해요 2016/07/13 2,898
575413 수도요금 나누기 어떻게 하면 2 상가 2016/07/13 1,021
575412 중딩 아들이 형사가 되고 싶대요 5 ㅇㅇㅇ 2016/07/13 1,190
575411 뭐 줄때 2 2016/07/13 648
575410 고1 장차 자소서에 쓸수있는 캠프나 체험 봉사 같은거 어떻게 알.. 2 2016/07/13 1,420
575409 단원평가는 노상 백점인데 중간 기말은 평균 6 초5 2016/07/13 1,375
575408 요즘 지방시 나이팅게일 들고다녀도 되나요? 5 나이팅게일 2016/07/13 2,180
575407 미국에서 사시는 분들.. 10 .. 2016/07/13 2,266
575406 솔직히 전 딸엄마인데 우리딸 결혼 안하면 제일 좋겠어요. 41 속마음 2016/07/13 9,319
575405 전업인데 일하는 사람 부러워요.근데... 8 ... 2016/07/12 3,087
575404 세월호 특별법 개정안 발의 불참 의원 11 여대야소? 2016/07/12 919
575403 남편은 백수, 아내는 전업 그런데 월 수입은 천이상 35 만약 2016/07/12 19,381
575402 82정말..돈돈돈...말끝마다 돈돈.. 21 어휴 2016/07/12 4,737
575401 휴대폰 자판에 화살표가 없어요 3 2016/07/12 1,641
575400 여자애들 뭣하러 무상교육해줘요? 고용은 왜 해요? 23 ... 2016/07/12 3,100
575399 만약 딸이 직장에서 성희롱을 당했다면-참는게 미덕이다? 3 // 2016/07/12 1,126
575398 별거중인 남편이 돈자랑하고 갔어요 ㅎㅎ 4 참저렴 2016/07/12 5,795
575397 사십살 직장인 2 ㅇㅇ 2016/07/12 1,075
575396 일부 50-60대 참을성부족에 버럭하시는 분 많아요 3 .... 2016/07/12 1,130
575395 오늘만 사는 장도리 3 경향 2016/07/12 1,013
575394 저도 솔직히 .. (딸과 며느리,전업과 워킹맘) 20 이중잣대 2016/07/12 5,131
575393 아들의 꿈 1 마구야구 2016/07/12 785
575392 저도 솔직해질께요 2 ........ 2016/07/12 1,371
575391 집주인이 만기가 지나도 전세금을 안주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 5 도와주세요 2016/07/12 1,929
575390 신라호텔 어반아일랜드같은 분위기 수영장 추천해주세요 6 2016/07/12 2,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