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왜챙겨준다말하면서 상처주는사람 심리
본인은 널 엄청 생각하는거다 이러면서
외모지적, 성격지적 이런거 많이해요..
예를들면
널생각해서 하는말인데...니가 몸매는예쁜데 얼굴이크잖아..
너는 평상시 연락은안하는스탈이잖아..
너는 뚱뚱하잖아...xx조카는 시집도못갔잖아 그나이면
할머니지 등등 그걸 그당사자한테 얘기해요...
근데 저뿐아니라 다른조카들도
상처받는다는데...
왜 본인만 모르죠?
남이면 안보면 그만인데 이모가 저러니
너무싫어요..
진짜 본인은 챙겨줘서 하는말이라고생각하는건지.남들이 다 싫어하는데
왜모를까요?ㅜㅜ
1. ㅇㅇ
'16.5.23 2:38 PM (223.62.xxx.138)가짢은 선민의식이죠
가르침질이 누굴 위한건줄 착각하는.
입다무는게 도와주는건지도 모르고.
아는게 없는 사람일수록 조금 아는것도 입으로 지적질해야 직성이 풀립니다2. 그냥
'16.5.23 2:39 PM (218.152.xxx.35)그냥 예의가 없는 사람이죠.
무슨 생각이 나면 상대가 그걸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생각도 안 하고 그걸 꼭 말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그런 사람들 있어요.
생각을 그냥 담아두지 못하고 꼭 입으로 뱉어야만 하는 사람들이요.
근데 그냥 하면 아무 말이나 하는 사람이 되기 쉬우니 보통
'내가 솔직해서 그렇다. 뒤끝은 없다' 이런 핑계나 '널 위해서 하는 말이다. 이런 직언 해주는 사람 없다' 식으로 핑계를 붙이는 거죠.
진짜 상대를 위하는 사람이면, 예를 들어 피부가 까칠하다 말하려면 화장품이라도 하나 사주면서 말하든지, 시집 못 갔다고 말하려면 남자라도 소개시켜주면서 말하겠죠.
근데 그냥 말만 하면서 그게 직언이라고 상대를 위한 거라고 하는 건 그냥 자기 하고 싶은 말 다 해야 하는데 거기에 변명하는 거예요.
본인이 그걸 인식을 할 수도 있고 못할 수도 있고요. 저런 타입 중 많은 사람들이 그런 변명을 하도 하다 보니 이제 스스로도 그게 정말인 줄 알더라고요. 자기 심리라고 정확히 아는 건 또 아니거든요.3. 모르니까
'16.5.23 2:39 PM (115.41.xxx.181)하죠.
불안하면
주변사람을 볶아요.4. ㅇㅇ
'16.5.23 2:42 PM (223.62.xxx.17)그런 인간들 그러고서 항상 끝에 붙이는 말
"내 말이 맞잖아, 내 말 틀린거 없잖아" ㅡㅡ
주변 친구들 후배들 서서히 연락 다 끊었음.
철저히 혼자가 돼봐야 정신차릴 듯5. 촌스러워서
'16.5.23 2:44 PM (39.118.xxx.46) - 삭제된댓글옛날 사람분들 중에 이것 저것 걱정해주는 것이
잘해주는 건줄 아는 사람들 많아요.
친해져봐야 좋을 것 없으니 적당히 무시하면서 살아야죵6. ㅇㅇ
'16.5.23 2:45 PM (66.249.xxx.218)창(독설)으로 찌르기전에
방패 꺼내서 무장먼저 하는거7. ............
'16.5.23 2:46 PM (121.150.xxx.86)말은 챙겨준다는데 잔소리하면서 쫓아다니는 엄마스타일.
그것도 챙겨주는거 맞잖아요.8. ㅇㅇ
'16.5.23 2:47 PM (221.158.xxx.207) - 삭제된댓글근데 우낀게 그런사람한테 역으로
이모 진짜 제가 이모 생각해서 드리는 말씀인데요
하면서 단점 파헤치잖아요
이꼴은 절대 못봐요
똘추같은
인간들이 왜케 많은지9. .....
'16.5.23 2:49 PM (49.172.xxx.87) - 삭제된댓글그런식으로 듣는사람 기분상하게 말하다가
왜 그런식으로 말씀하세요.. 라고 하면
아니 난 너 걱정되서 한 말이지.. 라고 함.
걍 걱정되서 한 말이지로 마무리하면 끝인줄 알음. -_-;;10. ㅇㅇ
'16.5.23 2:54 PM (223.62.xxx.93)남한테 잔소리하는 인간치고 제대로된 인간이 있을리가요
그런 사람눈엔 멀쩡한 동네이웃도 지적할 거 수두룩,
지 형제도 지적못해 안달,
하물며 처음보는 버스기사 아저씨까지 단점 찾아내야 직성이 풀립니다
자기야말로 지적질 덩어리면서 ㅡㅡ
저한테 지적질하는게 아님에도, 옆에서 듣는거만으로도 정신병 걸릴거 같아 연락 뚝 차단.11. 호박냥이
'16.5.23 2:59 PM (118.131.xxx.183)하하하 댓글들 참 공감가고 통쾌하네요.
저도 가까운 사람들이 전부 지적질 쟁이고,
저는 반격잘 못하는 느린 기질의 소심쟁이라서 좀 짜증나고
폭발하게 되거든요;;;ㅎㄷㄷ12. 현실은
'16.5.23 3:02 PM (219.240.xxx.39)나이먹은 모쏠일수록
혼자 자기맘대로 살아놔서
누가 진실얘기해주면 유독
귀를 닫고 버럭하는 경향이...
그래서 혼자사는지
혼자살아 그리된건지 헷갈리지만..13. ...
'16.5.23 3:04 PM (112.150.xxx.220) - 삭제된댓글인터넷 검색창에 '자존감 도둑' 찾아보세요.
14. 걱정공감
'16.5.23 3:08 PM (125.178.xxx.207)걱정한다면서 지인 친구들이 과도하게 사람을 마음을 읽으려는 것도 불편해요.
결국 걱정이 아니라...자기 만족만 하더라구요15. ...
'16.5.23 3:14 PM (218.51.xxx.99)평생 그런 말만 하고 살아서 다른 말은 할 줄 모름.
더러운 창으로 밖을 보면 다 더럽고 지저분해 보이는 것 처럼 세상을 보는 눈이 그러함.16. ...
'16.5.23 3:47 PM (125.179.xxx.241) - 삭제된댓글본인 자존감이 낮고 마음이 힘든 사람이에요.
사실은 자기혐오인데 그걸 직시하기는 너무 아플 때
주변 환경이나 주변인들에게 지적할 거리를 찾아내요.
잘 들어보면 다 자기 컴플렉스를 남한테 투사하는 것.17. .....
'16.5.23 4:36 PM (1.212.xxx.226)이모 그런말.저희니까 하는거죠?
그런말하면 사람들이 정말 .싫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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