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학교가 과거에 비해선 여러모로 공명정대 하다고 할까!?지지리못살다 못해 길바닥에 나앉을상황입니다.
아이가 수시로 치면 가장 도움이 되는 직책과 더불어 선생님의사랑을 많이받고있습니다ㅡ그저 고마운일이지요 ㅡ
원하지않게 너무 다급해 푸드뱅크까지 알아보다 한 주무관님의 도움으로 후견인추천을 받았습니다.
특목고입니다. 정확히 입학날 망했고 삼년동안 지원이고 주무관도 정말 원칙을 최대한 느슨히 반영해 도와주었고요 성적우수자가
그 기준인데 제가 인두껍도 아니고 담임샘 만나러 가는데 처해보심 아시지만 죽어도 맨손으론 못갈듯합니다 주무관님도 .
이만원에 센스있는 선물과 대화시 너무 굽실대도 상대가 불편합니다
말문을 뭐라고 트나요 첫마디가 정말 중요한듯 합니다.
돈을 넘어서는 한마디의 촌철살인
슬픈날 조회수 : 2,424
작성일 : 2016-05-23 10:58:56
IP : 175.121.xxx.18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에구
'16.5.23 11:20 AM (183.98.xxx.46)여러 모로 심란하실 텐데 똑똑한 아이가 위로가 되시겠어요.
저희 애 연고대 다니는데
아이랑 가장 친한 친구가 원글님 자제분이랑 똑같은 경우예요.
특목고 입학하자마자 가세가 기울어져서
어려운 형편에 장학금 받고 주변 도움 받으면서 학교 마쳤고
대학 입학 후에도 열심히 알바하고 지역 장학회 후원받으면서 이번에 졸업했어요.
아이가 열심히만 한다면 꼭 좋은 결과가 있을 테니
원글님도 아이도 희망 잃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선물은 날이 더우니 시원한 커피 정도 사가시면 될 거 같아요.2. 선생님께는
'16.5.23 11:25 AM (183.98.xxx.46)애가 많이 부족한데도 늘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도면 되지 않을까요?3. 아!
'16.5.23 11:27 AM (175.121.xxx.185)큰애는 지지리 공부 못해 하도 구박이 심해 교장실 들어가기전 82에 여쭈었더니
교육청을 가려다 교장실로 일단 왔습니다
그러니 일이 순조롭게 해결되었습니다.4. 그냥..
'16.5.23 11:45 AM (175.192.xxx.186)여지까지 오게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이거 하나면 되지 않을까요?
진심이죠.5. 눈물나게 감사합니다
'16.5.23 11:47 AM (175.121.xxx.185)미천한자 더 서럽습니다 멋진 비싼 어휘입니다.
엉엉6. 그냥
'16.5.23 1:06 PM (14.32.xxx.223)다녀오셨나요?
아이가 분명 어머니의 자부심이 되어줄것 입니다.
기운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64610 | 섬여교사 사건 자세한 기사 30 | ... | 2016/06/05 | 15,464 |
| 564609 | 복면가왕 같이 보실분들...들어오세요 78 | 10연승했으.. | 2016/06/05 | 5,137 |
| 564608 | 밑에 땀이차서 미치겠어요 ㅠㅠ 14 | 아-! | 2016/06/05 | 5,297 |
| 564607 | 질염 냉대하 염증치료..무좀은 쑥 족욕하세요 17 | 쑥좌욕 | 2016/06/05 | 8,456 |
| 564606 | 초등2학년 영어 뭐부터 시작해야되나요? 3 | ㅡ | 2016/06/05 | 1,552 |
| 564605 | 신안이 소금이 유명해요? 4 | ㄹㄹ | 2016/06/05 | 2,072 |
| 564604 | 8월 휴가로 갈 만한 동남아 휴양지 어디가 좋을까요? 4 | == | 2016/06/05 | 2,961 |
| 564603 | 고발뉴스 후원 끊으려고 갔는데... 7 | ㄱㄴㅎㄴ | 2016/06/05 | 3,330 |
| 564602 | 여자를 후려치는 이유가 뭐에요? 15 | .. | 2016/06/05 | 8,960 |
| 564601 | 케이블채널 홈스토리 없어졌나요? 4 | .. | 2016/06/05 | 1,547 |
| 564600 | 지하철 10분 연착은 벌점1점인데 사망자 한명 발생은 벌점이 불.. 4 | 아마 | 2016/06/05 | 1,501 |
| 564599 | 거절하는 법 16 | .. | 2016/06/05 | 3,714 |
| 564598 | 그알 미국에서 도망간 목사와 치과의사 동생은 2 | 개목사 | 2016/06/05 | 2,542 |
| 564597 | 불고기가 자꾸 풀어져요 ㅠㅠ 5 | 초보 | 2016/06/05 | 1,362 |
| 564596 | 등록금도 대주기어려운 형편에 자녀가 스카이를 21 | ㅇㅇ | 2016/06/05 | 8,098 |
| 564595 | 미비포유 영화 보신 분! 4 | .. | 2016/06/05 | 2,955 |
| 564594 | 어떡해요 전철인데 자꾸 눈물 나올라고 하네요 10 | ㅜㅜ | 2016/06/05 | 4,219 |
| 564593 | 소고기 숙주나물 어떻게 할까요 5 | 하늘을나는레.. | 2016/06/05 | 1,425 |
| 564592 | 결혼적령기 여자 입장에선 25 | 야옹이1 | 2016/06/05 | 6,830 |
| 564591 | 노인폰인데요,문자보낼때,알파벹 | ..... | 2016/06/05 | 785 |
| 564590 | 김용민브리핑 앞부분에서 나오는 음성중... 2 | 김용민브리핑.. | 2016/06/05 | 846 |
| 564589 | 어제 모란봉인가 하는 프로를 보았는데요. 3 | .... | 2016/06/05 | 1,515 |
| 564588 | 사십대 미혼인데 제 나이에는 결혼이 어려울까요 21 | 음음 | 2016/06/05 | 8,898 |
| 564587 | 이젠 아이들 교재도 중고로 사게 되네요. 3 | 절약팁 | 2016/06/05 | 2,037 |
| 564586 | 미레나 질문드려요 7 | 베아뜨리체 | 2016/06/05 | 1,97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