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디어 마이 프렌즈 보구 눈물이 줄줄

흐흑 조회수 : 5,265
작성일 : 2016-05-22 21:45:07
나문희님 김혜자님 왤케 연기들 잘 하시는겐지요
나문희 그 표정이란...

진짜 노희경작가의 글은 가슴이 깊어지게 감정을 만지고
딱 제격인 캐릭터의 배역들이 연기 넘 잘해주시고...

일주일이 기다려지네요
IP : 124.53.xxx.2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6.5.22 9:52 PM (124.49.xxx.61)

    오늘또하는줄알고..기다렷네요..김혜자나문희씨 넘좋아요

  • 2. 신구씨?요.
    '16.5.22 9:55 PM (211.244.xxx.154)

    연기를 너무 잘해서인지...정말이지 욕나오는 ㅠㅠ

    남자들은 그렇게 늙은 나이에도 그때 희자랑 잤지? 이런 질문하면서 시덕대네요.
    개똥밟고 도망가는데 쎔통이다 했어요.

    그나저나 나문희는 수형생활을 하게되는걸까요?

  • 3. 저도
    '16.5.22 9:55 PM (112.150.xxx.194)

    3부부터 너무 좋고, 슬프고. 그러네요.
    엄마생각 많이나요.

  • 4. ...
    '16.5.22 9:58 PM (124.49.xxx.61)

    70대가 주인공인드라만데...이렇게 기다려지다니....ㅠㅠㅜ

  • 5. 광수의
    '16.5.22 10:02 PM (211.244.xxx.154)

    재발견이네요 저한테는..

    러닝맨 안봐서 중국한류 주인공이라는데 실감안나고..저한테는 그냥 저냥인데..

    연기가 아주..내공이 깊게 느껴졌어요. 차라리 고현정보다요.

    잠깐 스쳐간 뮤지션이나 도예품 바가지 씌운 3인방? 들이 고두심 윤여정이랑 어떻게 엮일지도 궁금하고,

    한물간 박원숙 살아 온 얘기도 궁금하네요.

    고현정 조인성 얘기보다 더요.

  • 6. ....
    '16.5.22 10:02 PM (211.36.xxx.230)

    광수 팔베고
    김혜자가 솜사탕 노래부를때
    너무 슬펐어요

  • 7. 저도
    '16.5.22 10:12 PM (121.167.xxx.114)

    고현정, 조인성 얘기 나오면 너무 재미없어요. 그냥 엄마이모들 얘기만 나왔으면 좋겠어요. 나문희 씨 연기는 정말 신의 경지 같고요.

  • 8. 저도요
    '16.5.22 10:31 PM (59.9.xxx.45)

    따뜻하고 인간적이고 아름답고 슬프고 웃기고....고현정이란 신세대(?)가 바라보는 너무 다른 엄마, 이모들의 구세대.
    이즘 티비 프로가 너무 남성주의로 가서 여배우들이 발 디딜데가 별로 없다고 하던데 이런 여자들의 이야기 정말 좋아요. 게다가 노인들에 대한 편견과 세대 갈등도 파헤쳐 주고...

  • 9. 내말이요
    '16.5.22 10:53 PM (178.190.xxx.213)

    고현정, 조인성 너무 재미없어요.
    조인성 발음도 짧고, 고현정은 내레이션도 제대로 못해서 방송 다 망치고.
    내래이션은 다시 하면 되는걸 어떻게 저렇게 엉망으로 발음해서 방송에 내보내는지.

    그냥 원로 배우님들 연기가 너무 자연스럽고 좋아요.
    나문희씨 표정연기 아우 죽여줘요.

  • 10. 내맘대로 캐스팅
    '16.5.22 11:36 PM (203.90.xxx.103) - 삭제된댓글

    예지원 - 김태우 였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두 사람 나온 영화 봤는데 의외로 잘 어울리더라구요

  • 11. 내맘대로 캐스팅
    '16.5.22 11:37 PM (203.90.xxx.103)

    예지원 - 김태우 였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같이 출연한 영화 봤는데 의외로 잘 어울리더라구요. 두 분 다 연기도 탄탄하고...

  • 12. ..
    '16.5.23 2:10 AM (211.112.xxx.36)

    나문희씨 연기 최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4104 고3 중요한 시기에 갑자기 공부를 안하네요 8 뎁.. 2016/06/04 2,516
564103 전세가격 5 전세 2016/06/04 1,664
564102 책상 바로 옆에 침대 있으니 공부를 제대로 못하네요 3 2016/06/04 1,826
564101 아침부터 죄송스러운데 24 고구마 2016/06/04 6,822
564100 "네 딸도 나처럼 만들겠다"..내연남 폭행·협.. 8 적반하장 2016/06/04 4,925
564099 여러분 오늘을 행복하게 사소서 3 기상 2016/06/04 1,115
564098 이미 자른 아보카도 그냥 두면 익나요? 2 아보카도 2016/06/04 2,583
564097 입시 설명회 고3학부모 설명회 위주인데 고1부모가 가도 되나요?.. 4 고1 2016/06/04 1,993
564096 질문드립니다! 건축학개론에서 유연석이 술취한 수지를 2 ... 2016/06/04 2,513
564095 새누리가 국회를 식물로 만들려고 하네요. 3 개누리몽니 2016/06/04 1,092
564094 말꼬리 잡고 잘 늘어지는 사람 심리는 뭘까요? 4 말꼬리 잡는.. 2016/06/04 5,184
564093 내 인생에서 백마탄 왕자나 흑기사 나타난 적 있으신 분 2 ^^ 2016/06/04 1,842
564092 신안군같은 폐쇄된 지역사회 너무 싫군요 18 소름 2016/06/04 6,977
564091 경제적으로 어느정도 풍족해야 행복하다고 느끼실건가요? 13 2016/06/04 4,298
564090 소심하고 잘 주눅 들어요. 3 ee 2016/06/04 3,388
564089 그알 목사 / 미국 백악관 수사 촉구 서명 7 서명합시다 2016/06/04 1,102
564088 어른들 앞에서와 친구들끼리 있을 때의 전혀 다른 모습 2 요즘 애들 2016/06/04 1,504
564087 미국에도 이런 실세 교수가 1 세상에 2016/06/04 1,584
564086 요즘 재건축 (아파트 아니구요) 엄청 하나봐요. 재건축 2016/06/04 1,649
564085 착한아이 컴플렉스.. 4 ... 2016/06/04 1,663
564084 아무래 세상이 웃겨도 괴물은 되지 맙시다. 27 .. 2016/06/04 6,316
564083 남편이 1 ㅇㅇ 2016/06/04 1,254
564082 두 검사출신의 극과극 11 moony2.. 2016/06/04 3,369
564081 우디 앨런, 블루 재스민, 블랑쳇 6 햇살 2016/06/04 2,216
564080 재혼해서 아이 몸에 자꾸 멍이 들어 몰카를... 6 학대 2016/06/04 7,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