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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명문대 나와도 정신병있으면 추락하더라구요

건강이 최고 조회수 : 7,278
작성일 : 2016-05-22 15:49:25

정신병있으니

남들 좋다는 회사 오래못다니고

결혼도 못하고

어디 쓰레기매립장? 이런곳에서 일하더라구요....


공격성이있거나 그런건 아닌데....

남을 해치는것도 아니고.. 같이 산게 아니니 저도 속내막은 몰라요....


요즘 왕따도 심하고 그런데 앞으로 갈수록 정신병은 더 늘어갈수밖에 없고

사회 적응 못하는 분들도 많아질거에요


ebs  공부는 배신이다 프로그램 나오고


며칠사이에 게시판에 초등 고학년 왕따 관련한 고민글이 많아서 말씀드리는건데

그거 가볍게 볼일이 아닌게

성격이 대찬애들이야 넘어가지만

심약한 애들은 왕따 한번만 당해도......인생 이상하게 흘러가게 되더라구요


경쟁이 심해지니까 누구 하나 희생양 만드는게 당연시 되는 분위기라....

차별하는것도 아무렇지 않게 당연시 되고

금수저도 스펙이라고 그러고....



애들 키우기도 어려운게

초등 고학년 왕따

그거 잘못 낙인 찍히면 ... 중학교 올라와서도 말 퍼뜨리는 애들 꼭 있기 마련이고

그렇게소문나면 애들이 안사귀려고 해요

자기도 왕따 당할까봐


소문낸애들 잡으려고 해도 맞은 폭력이면 가해자 처벌도 쉽지만

분위기가 자연스레 형성된건

가해자 잡아내기도 애매한거라서요.




IP : 122.36.xxx.2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5.22 4:02 P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G고릴라 유명스토커이자
    자기 노모 폭행해서 죽인..
    전남x 란 여성도
    학벌이 성균관대학생이던데..
    조현병이와서 횡설수설 사는 걸 보니
    병이란 게 뭔지 착찹하더군요..
    정신 멀쩡했으면 삶자체가 달랐을 텐데.

  • 2. ㅇㅇ
    '16.5.22 4:04 PM (122.36.xxx.29)

    전@희 씨 결혼해서 더 놀랬어요

    그런여자랑 결혼해주는 남자가 있다는게 신기.....

    여전하더라구요

  • 3. ...
    '16.5.22 4:13 PM (202.150.xxx.173)

    저도 학교다닐때 몇년간 왕따 심하게당했어요
    공부나 신경쓰라고 부모님께서 방치
    결국 대학도 안가고 나이먹고 들어가서도 적응 못해서 자퇴
    직장도 없고 서비스업해요
    대인기피증은 많이 나아졌는데 결혼에 하자있을까봐 걱정이네요
    조기교육에 뭐에 엄청시켰는데

  • 4. 무섭죠
    '16.5.22 4:15 PM (122.36.xxx.29)

    서비스업에서 근로자로 일하는건지

    부모님께서 차려주신건지 궁금하네요

    은따든 왕따든 우습게 볼일 아니에요... 방치되면 나중에 인생 이상하게 흘러가더라구요.

  • 5. 아이구
    '16.5.22 4:17 PM (112.150.xxx.147)

    무슨 정신병 없어도~~명문대 나왔어도 안풀려서 험한 일 하는 사람들 꽤 있어요.
    그게 자랑이 아니니까 조용히 살고, 본인도 떠들지 않아서 모르는거지...배경없고 학벌없는 사람이 성공하면 언론에서 크게 떠들고 말이죠.

    예전에 82에서도~~남편이 서울대 나왔는데 현재 3D 업종에서 일하고 있다고,
    학벌 말해도 주변에서 뻥친다고 믿어주지도 않으니까 평소에 학벌 얘기도 안한다고~~
    남편이 빠릿빠릿하지 않고 좀 둔하긴 한데...병같은건 전혀 없는데도 그리 살아서 가족 입장에서 속상하다고~~

  • 6. ..
    '16.5.22 4:26 P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님도 전남X 를 아는군요..
    싸이에서 결혼사진보고 저도 놀랐음..
    대화나눠보면 그녀의 상태를 모를수가 없을테니
    남편분도 혹시 비슷한 병을 앓는건가 싶기도..
    자녀만 안 낳았으면 싶더군요;;

  • 7. 전**남편이 더 궁금하네요
    '16.5.22 4:28 PM (39.121.xxx.22)

    싸이글읽어봄
    정상이 아니던데요

  • 8.
    '16.5.22 4:32 PM (218.54.xxx.28)

    아는 사람도 sky나와서 대기업 입사했는데 부적응으로 짤렸는지 제발로 나왔는지..얼마전 대낮에 백수인듯 방황하는거 보고 모른척했네요
    성격좀 이상한지라.그부모는 공부잘해 좋은학교나와 좋은회사들어가 걱정없었을텐데..

  • 9. 은따 왕따
    '16.5.22 5:01 PM (223.62.xxx.33)

    하는 애들이 이상한거고 그런애들이 성공하는 이런사회가 이상한거에요 돈 좀 있다고 자기애가 남 모함하는줄도 모르고 남의 애 밟으려고 작정했던 여자 나중에 자기애 망가져서 피눈물 흘릴날 올겁니다 자기애랑 애들이 안놀아준다고 애절하게ㅠ얘기하던데 남을 모함하고 다니는 애랑 누가 놀아줍니까 엄마가 하는짓 그대로 배워 똑같이 자라는 애 이젠 애도 안불쌍합니다

  • 10. 미루내사랑
    '16.5.22 5:03 PM (125.185.xxx.75)

    그 전남ㅎ 성균관대 뻥인거같던데요.실제 다닌거같진 않더라구요.

  • 11. ..
    '16.5.22 5:12 PM (112.140.xxx.23)

    애들만 그러는줄 아나요?
    애 키우는 평범한 엄마들도 자기네 무리에 가면
    왕따 시켜요

    스터디관련 다니는데 자기네들이랑 조금이라도 안맞으면
    그러더군요. 첨엔 세상 좋은 사람처럼 웃던 사람들이...
    심지어 가르치는 강사도 얼마나 뒷담하는지
    진짜 저들이 과연 학부모가 맞나 싶을만큼요

    그러니 학생들이야 오죽 할라구요

  • 12. ..
    '16.5.22 5:24 P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전남X 성균관대 출신이란거
    그냥 전씨 입에서 나왔을땐
    당연 망상인줄 알았는데
    출소후 방송에서 취재하는 취재진이
    직접 학교가서 확인했어요.

  • 13. ..
    '16.5.22 5:33 P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음 검색해보니
    어떤 성대생 댓글에 따르면
    편입해서 성대 온 거 같다네요.
    20대 초반까진 정신이 온전해서 열심히 스펙쌓았던듯..
    성대커뮤니티임.
    http://www.skkulove.com/ver3/bbs/board.php?bo_table=fb2007&wr_id=911684&sfl=&...

  • 14. 에라이
    '16.5.22 7:43 PM (175.223.xxx.211) - 삭제된댓글

    비주류 계층이 왕따를 주도하기도 해요. 지들이 학창시절에 들었던 외골수 이런 단어 쓰면서. 울 업계 진상 셋
    예로 들어 볼께요.
    A-인서울 끝자락 4대 여대출신. 질투와 시기가 말도 못함.
    B-인서울 중위권 등록금 저렴한 대학 출신. 외모가 후지고 갑질하려고 안달남. 미련한듯 하면서 교묘한 스타일.
    나중에 만나면 한대 치고 싶음.
    C- 이류 여대 출신.전형적인 진상. 지 딴에는 이쁘다고 생각하는데 전혀 모르겠음. 동년배보다 열살이상 많아보임
    워낙 돌대가리라 저 학교 출신이라 믿을 수 없음. 멘탈 쓰레기고 징징거려서 짜증남.
    쟤네 셋은 가난하고 집안에 불화가 많다 들었음. 어쩌다가 운터져서 직장생활 하는듯
    쟤네들을 보니 인생은 운칠기삼이다 싶음.

  • 15. 에라이
    '16.5.22 7:45 PM (175.223.xxx.211) - 삭제된댓글

    쟤네 셋다 인격장애가 있는듯한데 특히 C는 약간 정신병
    있는듯 함. 한가지 바람이 있다면 입사전 주민번호 받아
    정신과 진료 기록있나 확인하거나 단체로 정신 감정 받았으면 함. 정부에 건의하고 싶음. 더이상 정신이상자들이 깝치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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