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존감이 낮아요.. ㅠㅜ 특히 음식 만들기..

도와주세요 조회수 : 2,118
작성일 : 2016-05-21 15:11:19
IP : 182.227.xxx.12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상담 10회 가지고서는
    '16.5.21 4:15 PM (115.41.xxx.181)

    어림도 없어요.

    가슴아프시겠지만
    긴세월 마음의 상처나 습관이 굳어져서
    그걸 바로잡고 회복시키고 이해하려면

    살아온 날수만큼 나를 돌보며 사셔야 합니다.

    나의 몸은 나이가 먹은 성인이지만
    뇌에 자리잡은 상처는 여전히
    어린 아이입니다.


    그 어린아이를 불러내서 나를 다시 보고 객관화시키며
    이해시키고 상처앞에 마주서는 과정이 정신상담인데

    10회는 그냥 상담치료가 이런거구나 맛만 보신겁니다.


    님이 어머니고 아내의 자리에 있지만
    매일 하루에 한번씩 나에게 물어서 무얼 하고 싶은지
    무얼할때 기분이 나빠지는지 스스로에게 묻는 시간이 필요하고

    나를 아는 시간이 필요 합니다.
    그게 명상일수도 있고
    신앙을 가지고 있으면 기도일수도 있습니다.

    심리서적은 방향을 지시하는 방향등에 불과합니다.

    자존감 높이는 방법
    자기감정에 솔직하게 말하고 행동하는 오랜 연습도 필요 하고
    나의 기쁨도 채워줘야 하고

    싫은것과 부정적인 감정을 어떻게 처리하는 방법도 터득하셔야 합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누구도 나의 욕구를 채워주지 못한걸
    내스스로가 나를 보호하면서 채워줘야만

    내가 나인게 기쁜
    자존감 있는 사람으로 변화된답니다.

    긴세월과 노력과 탐구의 시간이 필요 합니다.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019477&page=2&searchType=sear...

  • 2. @@
    '16.5.21 4:18 PM (182.221.xxx.22)

    좋은 글 감사합니다

    내가 나인게 기쁜...
    내 스스로가 나를 보호하면서 채워주는...

  • 3. ㅇㅇ
    '16.5.21 4:18 PM (203.226.xxx.21)

    82쿡 검색란에 자존감 . 이렇게 세글자만 쳐도 179개의 글이 검색되고, 이전 게시판에 자존감이란 검색어를 치니 64개의 글이 뜨네요. 그 속에 답이 분명히 있겠죠. 여기에 리플 달아지는건 많아야 열개일테니 검색을 해보세요.

  • 4. 00
    '16.5.21 4:40 PM (211.108.xxx.216) - 삭제된댓글

    아침에 108배 하면서 절 한번 할 때마다
    나는 아무 문제 없습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요렇게 마음속으로 되뇌여 보세요.
    자기가 원하는 상태를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표현한 문장을 확언이라고 해요.
    이런 긍정적인 확언을 매일 되풀이하면 실제의 생각과 마음도 그렇게 변해갑니다.
    자기최면이라면 최면이랄 수도 있긴 한데,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방법이에요.
    108배를 한다면 매일 108번씩 그런 확언을 반복하는 셈이지요.
    절운동은 무릎만 신경써서 하면 몸건강에도 굉장히 좋아요.
    속는 셈치고 한 달만 꾸준히 해보시면 계속하고픈 마음이 저절로 생길 거예요.

  • 5. 00
    '16.5.21 4:41 PM (211.108.xxx.216)

    아침에 108배 하면서 절 한번 할 때마다
    나는 아무 문제 없습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요렇게 마음속으로 되뇌여 보세요.
    자기가 원하는 상태를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표현한 문장을 확언이라고 해요.
    이런 긍정적인 확언을 매일 되풀이하면 실제의 생각과 마음도 그렇게 변해갑니다.
    자기최면이라면 최면이랄 수도 있긴 한데,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방법이에요.
    108배를 한다면 매일 108번씩 그런 확언을 반복하는 셈이지요.
    108이란 숫자가 종교와 관련된 듯 느껴져서 싫다면 100배만 해도 괜찮아요.
    절운동은 무릎만 신경써서 하면 몸건강에도 굉장히 좋아요.
    속는 셈치고 한 달만 꾸준히 해보시면 계속하고픈 마음이 저절로 생길 거예요.

  • 6. 아주 작은
    '16.5.21 4:45 PM (14.39.xxx.149)

    성공의 경험을 쌓아나가 보세요
    그리고 그럴 때마다 자신을 칭찬해주세요

  • 7. 법륜스님책추천합니다
    '16.5.21 6:13 PM (39.121.xxx.22)

    전 많은도움이 됐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9653 지금 강남 터미널인데요 5 지방인 2016/05/21 2,839
559652 초등 의자 가격싸고 가성비좋은것 있을까요? 3 의자 2016/05/21 1,150
559651 중국 음식점 이름에~ 객잔? 7 ..... 2016/05/21 2,418
559650 첫째가 좋으세요? 둘째가 좋으세요? 18 남매맘 2016/05/21 6,033
559649 배 좀 고팠으면 2 ㅇㅇ 2016/05/21 1,185
559648 인공감미료가 알츠하이머, 파킨슨병을 유발한다 17 다이어트탄산.. 2016/05/21 6,540
559647 어떡해 방이 벌써 더워요 2 ㄷㄴㄷㄴ 2016/05/21 1,517
559646 주말 저녁 뭐 드시나요?? 2 .. 2016/05/21 1,752
559645 점집 말고 철학관 괜찮은 데 아시나요? choco 2016/05/21 1,137
559644 고딩1학년,시험 폭망 성적표로 혼나도 공부 안해요? 1 고1남자애 2016/05/21 1,619
559643 미니 믹서기중에 강력한거 뭐가 있나요? 3 모모 2016/05/21 2,211
559642 물김치 담그고 남는 절인열무 뭘 할까요 5 열무 2016/05/21 1,257
559641 안철수와 맹박이졸개들...앞으로 벌어질 일이 두렵네요 5 정치 2016/05/21 1,157
559640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1 고민 2016/05/21 828
559639 없다는데도 '주세요' 하는건 뭔가요? 25 ㅎㅎ호 2016/05/21 6,266
559638 6월4일 해운대갈건데 근처모텔 예약없이 가도 잘곳있을까요 5 2016/05/21 1,259
559637 중국 서안 여행 2 보라돌이 2016/05/21 1,636
559636 묵은 알커피 어디 사용 할 곳 있나요? 11 알커피 2016/05/21 3,052
559635 샐러드가 너무 싫네요 7 ㅇㅇ 2016/05/21 3,305
559634 고3딸 뭐가 문제일까요. 이런 증상, 봐주세요. 17 여름 2016/05/21 5,443
559633 여자가 6~7살 연하면 세대차이 많이 나나요? 8 zzzzz 2016/05/21 3,740
559632 이런일에 어떻게 대처하나요 .혼자 짜증나고 말아야하는건지.. 3 ㅇㅇ 2016/05/21 1,693
559631 샛강역 트럼프월드나 대림이편한 세상이요 5 연애인 2016/05/21 1,577
559630 사춘기자녀(초5~중1..) 주말에 뭐하나요? 5 여름 2016/05/21 2,195
559629 도움)아버님의 질병증상이 궁금합니다 10 어느병원에 .. 2016/05/21 1,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