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내 직업 좀 특이하다 하는 분들

예쁘다 조회수 : 1,578
작성일 : 2016-05-20 15:01:26
계시죠?
어떤 일들이 있을까요?
대학 때 제친구는 조그만 회사 경리였는데
맨날 사무실만 지키고 있더군요
진짜 월급 때 사장이 월급 주러만 온대요
그래서 친척인 제 친구를 거기 고용했나봐요
사무실에 앉아 하품 쩍쩍 하며 라디오만 듣던 친구
많이 부러웠네요.
IP : 110.70.xxx.9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트러스트 앤드 세이프티
    '16.5.20 3:09 PM (116.15.xxx.91) - 삭제된댓글

    저는 해외에 있으며 특정 SNS회사에서 아동인권에 저촉되는 콘텐츠를 감시하고 삭제및 블로킹 , 과한경우 사법처리에 이르도록 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전에는 역시 인터넷 회사에서 불법 콘텐츠가 담겨있는 페이지를 검색엔진에서 지우는 일을 했습니다. 이을 하면서 우리는 이런 세상에 살고 있구나. 아이들을 키우기가 너무 힘들구나 느껴집니다. 아이들에게 스마트폰, 타블렛, 노트북 너무 일찍 사주지 마세요. 저같은 사람이 계속 감시를 하고 있습니다만 이는 EU등 각국 법원들이 인터넷 회사들에게 너네들 플랫폼에 올라오는 콘텐츠 어떻게 자정노력을 해봐 라고 명령을 해서 한는것일뿐 완전 삭제가 불가능합니다. 더욱이 구글, 페이스북, 트위트터등 대다수 인터넷회사들(특히 캘리포니아주에 본사가 있느경우) 표현의 자유를 더욱 중요하다고 여기기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진짜 실정법에 저촉되는 극소수 콘텐츠에만 손을 대고 있습니다. 아무튼 저는 모니터 두개 연결햇서 우리 플랫폼에 올라오는 콘텐츠 스크리닝하는 일을 합니다.

  • 2. 트러스태 앤드 세이프티
    '16.5.20 3:11 PM (116.15.xxx.91) - 삭제된댓글

    저는 해외에 있으며 특정 SNS회사에서 아동인권에 저촉되는 콘텐츠를 감시하고 삭제및 블로킹 , 과한경우 사법처리에 이르도록 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전에는 역시 인터넷 회사에서 불법 콘텐츠가 담겨있는 페이지를 검색엔진에서 지우는 일을 했습니다. 이을 하면서 우리는 이런 세상에 살고 있구나. 아이들을 키우기가 너무 힘들구나 느껴집니다. 아이들에게 스마트폰, 타블렛, 노트북 너무 일찍 사주지 마세요. 저같은 사람이 계속 감시를 하고 있습니다만 이는 EU등 각국 법원들이 인터넷 회사들에게 너네들 플랫폼에 올라오는 콘텐츠 어떻게 자정노력을 해봐 라고 명령을 해서 한는것일뿐 완전 삭제가 불가능합니다. 더욱이 구글, 페이스북, 트위트터등 대다수 인터넷회사들(특히 캘리포니아주에 본사가 있느경우) 표현의 자유를 더욱 중요하다고 여기기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진짜 실정법에 저촉되는 극소수 콘텐츠에만 손을 대고 있습니다. 아무튼 저는 특정 인터넷 플랫폼에 올라오는 콘텐츠 스크리닝하는 일을 합니다.

  • 3. ..
    '16.5.20 7:03 PM (211.36.xxx.230)

    자리 지키는게 일인 부서 은근 존재해요
    저두 십개월 다니다 바보되는것 같아그만두었어요
    일이 없는데 사람은 있어야하고
    저뒤로 두명 채용했는데 다들 그만두었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5772 자식 걱정. 6 걱정 2016/07/14 2,003
575771 식기세척기 깨끗한가요? 5 식기 2016/07/14 1,978
575770 다들 식기세척기 사용할때.... 11 유리병 2016/07/14 2,450
575769 양악 수술해서 예전보다 예뻐진 연예인 있나요? 16 양악 2016/07/14 9,594
575768 영화평론가 누구 좋아하세요? 12 심심 2016/07/14 1,803
575767 5세 아이. 6 고민 2016/07/14 1,227
575766 낮은 확률을 뚫고 되게 예쁜 외모 잘생긴 외모 아세요? ㅋㅋ 11 ... 2016/07/14 4,475
575765 그놈의 영어 3 .. 2016/07/14 1,531
575764 올해는 예년보다 더 더우려나요??? 1 2016/07/14 1,215
575763 집에서 하는데 어떤게 나을까요? 2 돌잔치 2016/07/14 789
575762 귀신아싸우자 잼나요? 7 ㅇㅇㅇㅇㅇ 2016/07/14 2,740
575761 돌솥 와 가마솥 밥 어느게 더 맛있나요 당근 2016/07/14 546
575760 언니쓰~라미란이 주인공이네요 11 우와‥ 2016/07/14 6,002
575759 강아지들 키위 먹으면 토 잘 하나요. 3 . 2016/07/14 1,207
575758 나이 많은 서양남자가 어린여자와 아이들을 데리고 다니는 18 ??? 2016/07/14 9,898
575757 흑설탕팩 후기 4 일단감사 2016/07/14 3,664
575756 내과진료할때맨살을만져본건 11 환자 2016/07/14 2,524
575755 고양이 잘 보는 동물병원 12 vv 2016/07/14 2,202
575754 옆집 실외기 소음이요. ㅠ 6 옆집 2016/07/14 4,183
575753 전 휴가내고 아줌마 집에 보내고 전업맘의 생활할 때가 종종 있는.. 4 이상하다 2016/07/14 2,257
575752 저렴한 창문형 에어컨 말인데요. 10 에어컨 2016/07/14 3,148
575751 약간19)질정 넣어보신분들께만 여쭐게요 13 궁금 2016/07/14 6,846
575750 한국의 글로벌 컴퍼니 vs 해외취업 20 요미 2016/07/14 2,109
575749 우울증 치료 도움 부탁드려요 2 당근 2016/07/14 1,068
575748 맞벌이 맘의 하루 6 어느 2016/07/14 2,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