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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곡성 이야기가 많다고 느껴지지 않나요

이상함 조회수 : 3,563
작성일 : 2016-05-20 14:03:41
모든 트렌드에 가장 빠르고 의견분분하고 핫한 곳이 82라지만
영화 곡성은 유난히 더 그런것 같아요...
전 안봤는데 82에 글들이 너무 많이 올라오니 오히려 보기 싫어져서 안볼라고요 ㅋ
이렇게 느끼는게 저뿐인가요? ㅋㅋ
IP : 175.201.xxx.201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5.20 2:05 PM (223.62.xxx.48)

    저도 느꼈어요 마케팅인 듯

  • 2. 매번그래요
    '16.5.20 2:06 PM (110.47.xxx.246) - 삭제된댓글

    새로운영화 나올때마다..
    드라마도 그렇고요
    여기 마케팅 심해요

  • 3. ..
    '16.5.20 2:08 PM (1.250.xxx.51)

    저 개봉날 조조로 봤는데
    재미있어서 후기 찾아서 읽어요
    이런 생각도 있구나 싶어서요
    의견이 분분해서 글이 더 많은것같아요

  • 4. 호수풍경
    '16.5.20 2:09 PM (121.142.xxx.84)

    많이들 보나봐요...
    제취향은 아니라 볼 생각없지만요...
    좀비라니 ㅎㅎㅎㅎ

  • 5. 원래 그랬어요
    '16.5.20 2:13 PM (210.183.xxx.223)

    저번에는 응팔로 도배를 했었죠.
    마케팅도 있겠지만
    그 마케팅이 호응을 불러일으킨다면 그만큼 그 작품이 눈길을 끌만한 것이 있다는 의미겠죠.

    곡성이 이런 식으로 마케팅을 한다면
    다른 영화는 안했겟습니까.

  • 6. 원글
    '16.5.20 2:15 PM (175.201.xxx.201) - 삭제된댓글

    아니요. 일단 제목으로 검색만 해봐도 여느 영화보다 글이 많아요.
    응팔이야 진짜 전세대를 아우르고 특히 82에 그 시대를 산 분들이 많고하니 그랬다쳐도
    솔직히 제 생각엔 이 영화가 그정도로 이슈될만한 영화였나 싶어서요;;;;;

  • 7. 원글
    '16.5.20 2:15 PM (175.201.xxx.201)

    아니요. 일단 제목으로 검색만 해봐도 여느 영화보다 글이 많아요.
    응팔이야 진짜 전세대를 아우르고 특히 82에 그 시대를 산 분들이 많고하니 그랬다쳐도
    솔직히 제 생각엔 이 영화가 이정도로 이슈될만한 영화인가 싶어서요;;;;;

  • 8. 그래도
    '16.5.20 2:15 PM (121.150.xxx.86)

    안보러 가고 싶어요.
    컬트영화는 취향이 아니라서.

  • 9. ...
    '16.5.20 2:21 PM (221.141.xxx.169) - 삭제된댓글

    여러가지 의미로 해석이 가능해서 그런 거 같아요.
    저도 의미를 이리 저리 풀어보는 걸 좋아해서 스포일러 다 읽어봤어요.
    해석이 재밌더라구요.
    그렇지만 추격자 반도 못보고 눈감고 귀감고 보고
    황해 볼 생각도 못하고,15세 이상 관람가도 저한테는 많이 자극적이라서 혼자서 머리로 상상하고
    영상을 보러 가고 싶진 않아요.나중에 집에서 티비로 잠깐 보면 모를까....
    극장에서 큰 소리 큰 화면으로는 벅차네요.ㅠㅠ
    어렸을 때는 토요미스테리 극장 녹화해서 보고 나이트메어,13일의 금요일,각종 좀비 귀신 드글거리는 거
    다 봤는데 자꾸 보니까 꿈자리 사나워지고 제가 심신이 허약해지더라구요.
    정신건강에는 전체관람가가 최고죠.

  • 10. 일단
    '16.5.20 2:22 PM (210.183.xxx.223)

    원글님은 영화도 안보셨다면서요.
    그런데 어떻게 평가를 하신 거죠?
    그냥 원글님의 느낌 아닌가요?
    그것보다는 영화를 본 사람들의 의견이 더 정확하지 않을까요.

  • 11. ...
    '16.5.20 2:24 PM (117.123.xxx.194) - 삭제된댓글

    저도 봤는데 윗분 말대로 이게 다른 사람들이랑 얘기를 하고 싶고, 다른 사람들 의견을 듣고 싶어요. 영화보고 나서 개운치 않았는데 인터넷으로 해석 찾아보고, 다른 사람 의견 보면서 또 그렇게도 생각해보고... 으으.. 나홍진...

  • 12. 원글
    '16.5.20 2:28 PM (175.201.xxx.201)

    210.183님 저 영화를 평가한게 아니고요 ㅋㅋ
    감독이 누구인지 출연진이 어떻게 되는지 영화소개프로그램에서 예고도 이미 봤고요
    조합하면 대충 어떤 영화인지 짐작하지 않나요? 그래서 제 개인적 생각이라 말씀드렸고요.
    제가 느꼈을떈 이정도로 이슈될만큼의 영화는 아니라 생각했거든요.


    댓글보니 이게 궁금증을 유발하는 영화인가보네요.
    근데 어쩌죠.. 이미 여기저기서 댓글들을 너무 많이 봤어요 ㅋㅋㅋ

  • 13. ...
    '16.5.20 2:29 PM (117.123.xxx.194) - 삭제된댓글

    ?? 그럼 보지마세요;; 뭘 어째요. 본인이 보기 싫으면 안 보면 되죠~

  • 14. ??
    '16.5.20 2:31 PM (14.38.xxx.136) - 삭제된댓글

    뭐죠? ㅋㅋ 그럼 영화 안보면 되잖아요
    곡성이 워낙 뒷 이야깃거리가 많고 논란이 될만큼
    충격적인 영화라서 사람들이 글 많이 올리는듯요.
    걍 보기싫으면 안보면 되잖아요????뭘...??

  • 15. ??
    '16.5.20 2:32 PM (14.38.xxx.136)

    뭐지 ㅋㅋ 그럼 영화보지마세요
    곡성이란 영화가 이슈거리니까 82에도 글 많이
    올라오는거겠죠. 게시판에 곡성 영화글이 많으니까
    보기싫었나본데 그럼 그 글 안읽으면 되지
    뭘 바라나요 싫으면 걍 보지마세여 ㅎㅎ

  • 16. 저도 안봤지만
    '16.5.20 2:34 PM (210.183.xxx.223)

    원글님은 보지도 않은 영화가 원글님 취향과 다르다고
    이 영화를 보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광고로 몰아가려고 하고 있어요.

    원글님 마음에 안들어도 흥할 수 있어요.
    원글님이 세상의 기준은 아니니까요.

  • 17. ㅇㅇ
    '16.5.20 2:36 PM (14.38.xxx.136)

    원글님 취향과다르다고
    이영화를보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광고로 몰아가려 하고있어요

    원급님 마음에 안들어도 흥할 수 있어요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 18. ...
    '16.5.20 2:37 PM (39.118.xxx.128)

    곡성 홍보 마니함. 설국 열차 개봉할 때 같음.
    곡성 별로인 사람들도 싫으면 안보고, 왜 안보는지 의견 피력할 수 있져.
    싫음 싫다, 좋으면 좋다 할 수도 있고.

  • 19. ...
    '16.5.20 2:39 PM (119.197.xxx.61)

    제 취향이 아니라서 저도 안봤고 안볼껀데요
    영화가 볼게없어요
    지금 비수기예요
    시빌워 말고 곡성밖에 더있나요

  • 20. 곡성
    '16.5.20 2:41 PM (121.175.xxx.72) - 삭제된댓글

    전 보고 머리에서 안 떠나요.
    개봉날 봤는데 아직 여운이 남고 워낙 해석도 다양해서 관심 있는 사람들은 계속 찾아보게 되더라고요.
    그만큼 화제성이 강하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 21. 심플라이프
    '16.5.20 2:45 PM (175.194.xxx.96)

    지금 마땅한 경쟁작이 없는 것도 그 이유라고 생각해요. 제작진 운 좋은 듯.

  • 22. 원글
    '16.5.20 2:52 PM (175.201.xxx.201) - 삭제된댓글

    앗 그러네요 이렇다할 경쟁작이 없어서...
    하긴 요즘 진짜 볼게 없더라고요 ㅠㅠ

  • 23. 원글
    '16.5.20 2:56 PM (175.201.xxx.201)

    앗!!! 그러네요 이렇다할 경쟁작이 없어서......
    하긴 요즘 진짜 볼게 없더라고요 ㅠㅠ

  • 24. ㅇㅇ
    '16.5.20 3:00 PM (203.234.xxx.138)

    아니요 다른 카페나 사이트들에 비하면 82는 곡성 글 진짜 안 올라오는 편이에요.
    제가 프로네티즌이라;;; 남녀노소가 이용하는 사이트들을 많이 들어가는데요. 여긴 다른 데에 비하면 정말 적어요. 그래서 나이 있는 여성분들에겐 별로 취향이 아니구나 했는걸요.
    영화가 혼란을 목적으로 했고 분석과 토론을 야기시키는 주제라 반응이 핫할 수밖에 없더라구요. 만듦새가 좋기도 했고.
    저도 곡성 보고 며칠동안을 곡성과 관련된 글만 찾아봤을 정도로 사람을 현혹시키는 그런 게 있습니다. 단 코드가 맞는 사람에게요.

  • 25. ㅇㅇ
    '16.5.20 3:01 PM (112.152.xxx.6) - 삭제된댓글

    딱 떨어지는 영화가 아니라 그런거죠
    다른 사이트는 훨씬 심해요

  • 26. ㅇㅇㅇㅇ
    '16.5.20 3:02 PM (220.76.xxx.21)

    원글님은 보지도 않은 영화가 원글님 취향과 다르다고
    이 영화를 보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광고로 몰아가려고 하고 있어요.

    원글님 마음에 안들어도 흥할 수 있어요.
    원글님이 세상의 기준은 아니니까요. 3333333333

  • 27. 보리보리11
    '16.5.20 3:07 PM (14.49.xxx.88)

    저도 너무 언론노출 많이 되는 영화는 보기 싫더라구요. 천만영화는 거의 안봤다는게 자랑...

  • 28. ㅇㅇ
    '16.5.20 3:12 PM (203.170.xxx.178) - 삭제된댓글

    역시 나이대가 있어서인지 다른 커뮤니티에 비해 시들하구나 했었는데... 클리앙 불펜 이런데 자주 들어가는데 시사회때부터 글이 장난아니었어요. 개봉날은 곡성 무관한 글이 얼마 안될 정도라 스포 피하느라 일부러 며칠 발길 끊었는데요. 여긴 정말 조용한거...

  • 29. ㅇㅇ
    '16.5.20 3:19 PM (203.234.xxx.138) - 삭제된댓글

    모든 트렌드에 가장 빠르고 의견분분하고 핫한 곳이 82라지만

  • 30. .....
    '16.5.20 3:34 PM (118.176.xxx.128)

    저는 안 봤지만 마케팅이라고 보기는 힘들것 같고
    영화가 상당히 종잡을 수 없나 봐요.
    그러니까 갈피 못 잡는 사람들이 이게 뭐냐고 확실시 하고 싶은 마음에 글을 자꾸 올리는 듯.

  • 31. 제가 보기엔
    '16.5.20 4:14 PM (222.237.xxx.127)

    '곡성'이라는 영화가 제작 단계부터 화제가 됐었고,
    열린 결말이라 관객들 반응이 다양하게 토론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응답하라 시리즈에 비해선 곡성은 양호한 편 아닌가요?

  • 32. ㅇㅇ
    '16.5.20 4:30 PM (175.246.xxx.191) - 삭제된댓글

    봤는데 재미없어요; 이런영화 좋아하는데
    그냥 그래요
    뭐 악악 소리나게 무서운것도 아니고
    내용이 훌륭한것도 아니고
    의견 분분은.. 그럴수 밖에 없는거고...

  • 33. 곡성은
    '16.5.20 5:08 PM (124.49.xxx.15) - 삭제된댓글

    진정 문제작이에요. 어느 기자가 이게 왜 칸 비경쟁부문으로 왔냐고 올해의 영화라고 했는데 저 100프로 공감하고요.
    보기 싫으면 안 보면 그만이고 글이 유난히 많으면 피해가면 그뿐이죠.

  • 34. ㅇㅇ
    '16.5.20 6:29 PM (1.236.xxx.29) - 삭제된댓글

    여기 드라마도 인기있으면 밤낮 올라오는데요 뭘
    윗님 말씀대로 응팔때는 시도때도 없이 지겹게도 올라오고 베스트글에도 몇개씩 깔리고
    저는 관심없어서 클릭도 안했어요
    좋으니까 자꾸 얘기하고 싶은거겠죠

    곡성도 화제작인만큼 할말도 많을 수 밖에요
    저는 곡성이 끔찍하게 무섭지 않아서 더 좋았아요
    이거 뭐지? 하면서 심리적인 스릴을 적당히 느끼게 해주는 공포가 제가 감당할 수 있는 선이라 ㅋ
    자꾸 이얘기저얘기 이야기거리가 많으니 보고나서도 영화를 즐기는거 같고
    전 좋은데요
    원글님도 곡성 관심없으면 패스하세요~

  • 35. ㅇㅇ
    '16.5.20 6:32 PM (1.236.xxx.29)

    여기 드라마도 인기있으면 밤낮 올라오는데요 뭘
    윗님 말씀대로 응팔때는 시도때도 없이 지겹게도 올라오고 베스트글에도 몇개씩 깔리고
    응팔은 그럴만하다 라는건 지독히도 편견에 가득찬 원글님 생각일뿐이에요
    저는 응팔같은 스토리 싫어해요...
    그래도 좋은사람들은 좋으니까 자꾸 얘기하고 싶은거겠죠

    곡성도 화제작인만큼 할말도 많을 수 밖에요
    저는 곡성이 끔찍하게 무섭지 않아서 더 좋았아요
    이거 뭐지? 하면서 심리적인 스릴을 적당히 느끼게 해주는 공포가 제가 감당할 수 있는 선이라 ㅋ
    자꾸 이얘기저얘기 이야기거리가 많으니 보고나서도 영화를 즐기는거 같고
    전 좋은데요
    원글님도 곡성 관심없으면 패스하세요~

  • 36. 82가 오히려
    '16.5.21 2:33 AM (36.38.xxx.251)

    별 반응 없는 싸이트에 속해요......

    아줌마들이라 곡성을 별로 안 좋아하는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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