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볼때 여자가 맘에 들면 어떻게 행동하나요?
그래서 남자들이 여자가 맘에 들면 어떤 행동을 하거나요.
또 맘에 안들면 어떤 행동을 할까요?
이러한 행동을 하면 저도 맘에 상처를 안 받고 싶어서요
1. ..
'16.5.20 1:08 PM (210.217.xxx.81)계속 웃던데요 ㅎㅎ
2. ..
'16.5.20 1:08 PM (121.167.xxx.241)다음번 약속을 잡겠죠.
자기얘기도 하고 상대방 얘기도 듣고싶어하겠죠.3. 그냥 겪어보면 알아요
'16.5.20 1:09 PM (211.36.xxx.133) - 삭제된댓글여자가 알도록 바로 긍정적인 신호가 나온답니다.
재는 것도 눈에 보이고..4. 그냥 겪어보면 알아요
'16.5.20 1:10 PM (211.36.xxx.133)여자가 알도록 바로 긍정적인 신호가 나온답니다.
재는경우도 눈에 보이고..5. ...
'16.5.20 1:10 PM (59.31.xxx.177) - 삭제된댓글저도 모쏠 이었는데요
만날때 웃지도 않고 애프터 약속 안잡고 심지어 밥도 않먹는 놈도 있고요
계속 웃고 밥먹고 안전벨트 메주고 애프터 바로 잡는 사람이 님을 맘에 들어 하는 거예요6. 맞아요
'16.5.20 1:15 PM (218.39.xxx.35)계속 웃고 아이컨텍하고... 말 많아지고...
헤어진 뒤 바로 연락오고 매일 전화오고(요샌 카톡이겠군요) ^^7. 호수풍경
'16.5.20 1:17 PM (121.142.xxx.84)마음에 안들면 말이 없어지겠죠...
말해도 딴짓하고 시계보고 몸을 배배꼬고...
나 왜이리 잘 알지? ㅜ.ㅜ8. 헤어지려고 안해요
'16.5.20 1:18 PM (203.226.xxx.114)밥먹고 차마시고 산책하로
코스를 죽 이어서 가고 만날 약속을 확실히 잡지요
해어지고 나서도 연락하고요
적극적으로 만나려고 해요
별 아쉬움 없으면 그냥 시큰둥하구요9. 00
'16.5.20 1:20 PM (218.48.xxx.189)겪으면 안다는 말이 딱이네욯ㅎ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주죠10. 자취남
'16.5.20 1:45 PM (133.54.xxx.231)말 많이 하고
공통점을 만든다던지 다음 약속을 만든다던지
인연을 이을려고 노력합니다.11. ..
'16.5.20 2:24 PM (210.178.xxx.203) - 삭제된댓글일부 매너남들 경우는, 본인도 욕먹기 싫고, 주선자 욕 먹히기 싫어서..
일단은 매너있게 얘기도 잘하고, 얼마든지 여자가 착각하게끔 잘 하더라고요.
당일 만남은 어지간한 특이한 남자 아니고서는, 매너있게 나오고요.
헤어지고 나서의 반응으로 가늠할 수 있는 거 같아요.
맘에 들면 바로 카톡에 전화에, 다음약속 잡아요.
맘에 안 들면, 잘들어갔냐 오늘 감사했다..이 정도 인사하고 정말 끝이에요.12. ㅣㅣㅣ
'16.5.20 2:35 PM (175.209.xxx.110)반응 긴가만가한 경우도 많아요. 나이 30넘으면 남자가 포커페이스인 경우도 많음. 헤어지고 그 담날까지.. 연락으로 판가름나요.
13. 남자들 30 넘으면
'16.5.20 5:48 PM (121.147.xxx.250)저돌적으로 행동하지않고
천천히 반응하는 경우도 많아요.
20대처럼 바로 바로 피드백을 주지않을 경우 많으니
카톡이나 전화가 소개팅 헤어진후 바로 온다면
기대해도 좋겠죠14. 딴얘기지만
'16.5.20 8:33 PM (24.115.xxx.71)선이라도 인연이 있는지 제 친구는 양쪽에서 처음 선을 보고 별로라고 했는데 계속 선을 보다보니 첫 사람이 괜찮았구나 느꼈데요. 그러다 1년 뒤에 또 같은 사람을 만나 선을 봤데요 두 쪽다 실수로요. 그런데 그쪽도 같은 생각이었다고 결국 결혼해서 잘 살고 있어요.
15. ././.
'16.5.20 8:47 PM (218.51.xxx.25)다음 약속을 적극적으로 잡더라구요.
예를 들면 토요일에 처음 만나서 저녁 먹는 중인데 대뜸 내일 혹시 시간 되시면
같이 영화 ㅇㅇㅇ 보러 가고 싶다고 하는 식으로요.16. 아줌마
'16.5.20 9:53 PM (175.119.xxx.20) - 삭제된댓글남자는 단순하다고하죠?? 좋아하는 감정 못숨겨요...그냥 다 티나고 그래요.
무슨수를 써서라도 다시 만나려고해요. 목표를 정한 남자는 집요하고 강하게 대쉬한답니다^^
표현방식은 부드러울지언정...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57562 | 인플란트 가격 싸게 했는지 봐 주세요? 20 | 궁금이 | 2017/03/03 | 3,763 |
| 657561 | 특검 '우병우 안 건드리는 게 검찰 도와주는 거라 생각' 5 | ........ | 2017/03/03 | 1,872 |
| 657560 | 허지웅은 친부가 너무 나몰라라 한거 아닌가요... 54 | 말하는대로 | 2017/03/03 | 28,006 |
| 657559 | 매운고추가루 어디에 활용하나요? 6 | 자취생 | 2017/03/03 | 1,132 |
| 657558 | 어린이 반찬 아이디어좀 주세요~~ 7 | ssdf | 2017/03/03 | 1,135 |
| 657557 | 성인 영어 문법 과외 얼마? 3 | 영어 문법 | 2017/03/03 | 1,272 |
| 657556 | 사드는 미국 무기회사와 박근혜 일당간의 개인거래임 4 | 전쟁게임시작.. | 2017/03/03 | 786 |
| 657555 | 인터넷결합상품 변경 사은품 2 | 00 | 2017/03/03 | 710 |
| 657554 | 식욕없는것도 짜증나요. 7 | ... | 2017/03/03 | 1,815 |
| 657553 | 까페 데아뜨르라는 2 | ..... | 2017/03/03 | 576 |
| 657552 | 하나카드 출금시간이 언제에요~? 2 | 하늘바라기2.. | 2017/03/03 | 1,800 |
| 657551 | 제가 담근 고추장 좀 살려주세요. 4 | 현성맘 | 2017/03/03 | 2,684 |
| 657550 | 김어준총수 월급얼마일까요ㅎ 13 | ㄴㄷ | 2017/03/03 | 4,839 |
| 657549 | MBN서 어제 고영신이한 깜짝놀랄 자당후보얘기... 4 | ........ | 2017/03/03 | 1,100 |
| 657548 | 닭볶음탕 국물.. 어디에 버려야 할까요? 6 | 제발 | 2017/03/03 | 1,762 |
| 657547 | 출산휴가 들어가는 시기 고민됩니다. 조언부탁드려요. 6 | 타이홀릭 | 2017/03/03 | 1,697 |
| 657546 | 부모님께 너무 차별하는거 아니냐 했더니.. 11 | .... | 2017/03/03 | 4,298 |
| 657545 | 옛날 여노비들은 아이를 낳으면 그게 누구 아이인지 103 | 구별을 하나.. | 2017/03/03 | 30,016 |
| 657544 | 안철수 의원,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방지법’ 대표발의 8 | 블랙리스트 .. | 2017/03/03 | 743 |
| 657543 | 화양연화 보려다가 정신 사나워서 ㅠㅠ 15 | ppp | 2017/03/03 | 4,092 |
| 657542 | 친구가 놀러왔다 갔는데요, 7 | ㅁㅁ | 2017/03/03 | 3,007 |
| 657541 | 레깅스 어디서 사면좋은거 사나요 1 | ^^* | 2017/03/03 | 883 |
| 657540 | (급질) 국어 띄워쓰기 질문드려요~sos!!! 9 | ㅇㅇ | 2017/03/03 | 1,083 |
| 657539 | 1일1팩한다고 남편이 걱정이 태산입니다 27 | 오글주의 | 2017/03/03 | 15,348 |
| 657538 | 성형 안한 걸 덕볼 때는 7 | 성형 | 2017/03/03 | 4,24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