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펀드에 투자하는것도 주식만큼 위험하나요?

rlafldk 조회수 : 2,226
작성일 : 2016-05-20 08:45:34
주식은 어렵고 할줄도 몰라서 유망한 펀드에 그냥 묻어두는건 어떨까요?
주식은 다들 도박이라고 하고 너무 위험하다고만 하면서 말리는상황이던데 
펀드는 도박은 아닐꺼같은데 여유돈으로 펀드하는것도 위험할까요? 
은행이자는 너무 약하고 그냥 통장에서 잠자고있는것만 같아서 펀드에 투자하고싶어요.
IP : 73.43.xxx.5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펀드도 공부 좀 해야...
    '16.5.20 9:00 AM (66.249.xxx.221) - 삭제된댓글

    환매 방식을 비롯해 수수료의 선,후 또는 일시불지급 등 종류가 하도 많아서 무턱대고 가입했다가는 낭패보기 십상이에요. 주식시장이 좋을 때는 펀드도 괜찮은 투자방식이지만, 안 좋을 때는 펀드도 손실 제법 납니다.

  • 2. ....
    '16.5.20 9:04 AM (118.37.xxx.225)

    저도 펀드는 안전할 줄 알고 했는데, 5년동안인가 총 3천 손해보고 환매했어요.
    그냥 적금이나 들어들걸....후회했지만..이미 때는 늦었다는...

  • 3. 펀드도
    '16.5.20 9:09 AM (211.177.xxx.119)

    펀드도 주식이죠 ^^ 직접투자가 아닐뿐
    펀드 자체가 분산투자의 효과고요
    운용사 규모 수수료등 잘 체크해야하고요
    펀드는 거시경제 흐름을 이해하면
    주식보다는 그나마 쉬운편.....
    아무것도 모르신다면
    그냥 예적금이 나아요

  • 4. 펀드
    '16.5.20 9:25 AM (1.229.xxx.118)

    안일하게 했다가
    피 본 사람 중 하나 입니다.
    창구에서 권하는거 해도
    책임은 본인이 지는거니까요.
    원금보전은 적금이 제일 입니다.
    당장 돈이 필요치 않아서
    수익이 난 거 제때 환매 안하면
    또 손해나구요.
    암튼 시작도 마세요.

  • 5. 적립식
    '16.5.20 10:08 AM (39.116.xxx.30)

    펀드에 거치식으로 일시에 넣지 마시고 몇 개월에 걸쳐서 적립식으로 넣으시면 됩니다.

  • 6. 써니
    '16.5.20 10:14 AM (122.34.xxx.74)

    적립식으로 펀드 2000되게 넣었다가 마이너스 마이너스
    없는돈이다 셈치고 안쳐다보다가
    전세금 올려주려고 찾았어요.
    10년 묵혀놨는데 딱 본전되었더군요. 마이너스였다가 정말 본전만 10년만에 찾은 기분이란 ㅠㅠ

  • 7. ..
    '16.5.20 1:12 PM (211.224.xxx.178)

    펀드가 더 나빠요. 왜냐면 주식은 수수료는 안떼요 근데 펀드는 마이너스 수익률이면서도 꼬박꼬박 수수료를 떼갑니다. 적립식이건 뭐건 주식,펀드,보험 다 내 돈 뺏어갈려는 사기꾼같은 것들입니다. 경제에 해박하거나 세상 돌아가는 이치를 꿰뚫고 있는 사람 아니면 그냥 은행에 넣어 원금 마이너스 안나게 하는게 최선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6664 시원한 새우탕 끓이려구요 6 새우탕 2016/09/16 1,377
596663 한국에 미국 핵무기 들여놓자고 했다네요 5 미친거에요 2016/09/16 1,001
596662 10월에도 더울듯 .... 10 대체 2016/09/16 2,579
596661 동물 몇 마리까지 키워보셨나요? 7 ㅎㅣ히 2016/09/16 668
596660 아런 경우 시골생활 가능할까요? 6 .. 2016/09/16 1,211
596659 약식 만들때 4 .. 2016/09/16 1,012
596658 스타필드 현재상황. 10 ... 2016/09/16 3,992
596657 대학.통학.왕복 3시간 견딜 수 있을까 41 고3 2016/09/16 10,102
596656 시어머니...모자란건지 못된건지 14 ... 2016/09/16 5,620
596655 시어머니나 시누보다 동서 눈치가 젤 피곤하네요 19 동서시집살이.. 2016/09/16 6,557
596654 혹시 못쓰는 셔틀콕 구할 수 있을까요? 4 개어멈 2016/09/16 887
596653 제가 속 좁은 아내인지요 31 바람 2016/09/16 8,142
596652 남편이랑 하루 떨어져 있고 싶을때.. 4 ㅇㅇ 2016/09/16 1,362
596651 집에 혼자 있는데 심심해요 뭐 해야 재미가 있을까요 6 ... 2016/09/16 1,639
596650 감자별에서 고경표 하연수 어떻게 돼요? 2 2016/09/16 1,267
596649 전자사전 추천좀해주세요~ 6 초등엄마 2016/09/16 743
596648 경주에서 20분거리에 있는 친정 4 지진원전걱정.. 2016/09/16 1,517
596647 추석음식 중 제일 많이 남는 거 11 처치곤란 2016/09/16 3,114
596646 답답한데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요... 6 5개월예비맘.. 2016/09/16 1,656
596645 남의 쓰레기 봉투 훔쳐가는 동네 할머니 3 아오 2016/09/16 2,167
596644 제사, 차례가 힘들지만 않은 이유는? 12 제가 2016/09/16 2,670
596643 지나간 일들 중에 " 이게 힌트였었어 " 했던.. 15 .... 2016/09/16 5,601
596642 명절에 차라리 ~ 6 노랑 2016/09/16 1,848
596641 노래방비 2시간 10만원 26 10만원 2016/09/16 12,039
596640 ‘빨간불’ 커진 힐러리, 경합지역 지지율 역전 3 스윙스테이트.. 2016/09/16 1,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