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인 삶 vs 하고싶은 건 하는 불안정한 삶
1. 다른
'16.5.19 6:32 PM (220.117.xxx.215)다른 사람들도 다 그런 고민하고 사는거 같아요. 하지만 안정적이지 않은 불안적인 삶에 대한 스트레스가 큰 사람들이 많기에(인간은 대부분 조직에 속해있을때 안정감을 느끼잖아요) 그냥 차라리 안정적인 곳에 속해서 스트레스를 받는게 차라리 낫다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아닌사람들은 박차고 나가지만요.
2. 안정적
'16.5.19 6:46 PM (14.34.xxx.210)불안정적으로 나누기 보다는 자신의 성향과 소질과 성공 가능성을 파악해서 맞는 쪽으로 결정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사업가기질이 있어 사업으로 성공할 사람이 있고, 전문가적인 기질이 있으나 사업보다는 월급생활이 맞는 사람이 있어요.
자신이 어느쪽인지 직업적성을 다시 체크하고 과학적 방법으로 접근해 보세요.
사업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에요.
독하고 남다른 노력과 끈기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앞을 내다보는 혜안과 정확한 판단력등이 있어야 하지요.봉급생활이 온실이라면 사업세계는 삭풍이 몰아치는 거센 야산에 해당하지요.3. ㅇ
'16.5.19 6:54 PM (118.34.xxx.205)싱글일땐 리스크 크니
결혼하고 배우자와 의논해서 한사람은 안정직
한시람은 조금 리스크 있어도 되는 일로 분산도 가능해요4. 저라면
'16.5.19 7:01 PM (121.161.xxx.86)버틸때까지 버틴후 10년후에 돈도 충분히 모은다음에
창업준비를 할거같아요
관심사 가지고 틈틈히 창업강좌듣고 공부도 해두고요
직장관둔담엔 여행좀 다니며 유행이나 식당구경도 해보고
직장생활중에 미리 가게 하나 사두는것도 좋을것같구요5. 흐음.
'16.5.19 7:04 PM (77.67.xxx.226)저도 만년봉급쟁이 생활자인데요. 솔직히 일 재미없고 때려치고 싶어요. 어떻게 월급에 의존 안한채 삶을 지속 시킬 수 있을까를 매번 고민합니다. 그런데 지금으로썬 남편 빨대꼽는 것 외에 달리 방법이 없어서; 흙수저 태생이라 계속 저의 시간을 봉급쟁이 생활에 투자 합니다. 그런데 한번 과감하게 퇴사 결정하고 어떤 큰 변화를 꾀던 시기가 있었어요.. 그때 약 6개월인가 벌이 없이.. 모아둔 돈 없이 돈을 까먹어가고 살았고, 정말 밥먹을 돈이 없어서 굶어 봤어요. 다행히 제가 목적 하던 바를 이루어서 그 큰 변화에 굴레에서 다시 봉급쟁이 생활하고 있지만 다시 탈출할 생각 하고 있어요. 다만 이번엔 좀더 현명하게 하려구요! 그리고 전 식당업에 관심은 없지만, 요즘 식당업 좋지 않다 합니다. 경제상황이 어려워서 다들 나가서 밥을 먹는 분위기가 아니래요. 그런 여러 조사도 하면서 천천히 알아보시면 원하는 일 분명 이루실 수 있을 겁니다. 우리 같이 화이팅 해봐요! ^^
6. 음식점
'16.5.19 7:33 PM (122.37.xxx.171) - 삭제된댓글경기가 안 좋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또 먹기는 해야 하니까 잘하면 되긴 되나봐요.
어쨌든 성공하는 사람은 성공하는 거죠.
아는 사람이 6년 전, 30대 후반에 대기업 그만 두고 한 2년 열심히 준비하더니
식당 차려서 지금 4년 됐는데 자리 잘 잡고 장사 잘 돼요.
물론 사람 대하는 건 스트레스 많다지만 회사 다닐 때보나 본인도 훨씬 만족해 하고 행복해 보여요.
그런데 그 사람은 진짜 음식점 하고 싶어했고, 준비도 많이 했어요.
원글님도 정말 원하면 잘 준비해 보세요.
인생 한번 뿐이고, 회사에서 정년 퇴직하기 힘들 거 같으면
언젠간 다른 일 찾아야 하잖아요.7. .....
'16.5.19 10:16 PM (211.108.xxx.216)후자로 생활하고 있는데요, 규칙적인 수입이 없다는 스트레스가 생각보다 엄청엄청엄청 큽니다. 하고 있는 일을 놓을 순 없으니 풀타임 취직은 불가능하고 반나절 알바라도 구하려고 하는데 나이가 있어서 그것도 쉽지 않아요. 이미 직장 다니고 계시니 직장생활 유지하시면서 퇴근후나 주말을 적극 활용해 미래를 준비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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