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그리고 딸
작성일 : 2016-05-19 12:21:13
2122914
요즘 계모 학대 이야기로 시끄러운데 뉴스보다가 울고딩딸이 저보고 엄마도 잘해 새엄마니까 더잘해주고 마음 다치지않게 더예뻐해주고., 뭔소리야 너혹시 출생의 비밀이라도 안거야!? 울강아지 이야기야 어차피 새엄마니까 더신경써서 잘해주라고 헐 ! 개를 키우는 모든분들 인지하고 계셨어요? 새엄마라는걸!
IP : 39.7.xxx.24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ggg
'16.5.19 12:27 PM
(58.229.xxx.28)
-
삭제된댓글
ㅎㅎㅎ 그러고 보니 그러네요 ㅋㅋ
새엄마네요. 진짜 지금 알았네 . 기발한 생각이네요. 어떻게 그런 생각을......
2. ㅋㅋㅋㅋ
'16.5.19 12:28 PM
(66.249.xxx.224)
-
삭제된댓글
너혹시 출생의 비밀이라도 안거야!?ㅋㅋㅋㅋㅋ
3. 헐
'16.5.19 12:53 PM
(121.170.xxx.202)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정말 그러네요~ 2222
단한번도 이런 생각 해본적 없는데 ㅜㅜ
갑자기 집에 있는 우리 강아지들 생각 나네요.
울똥강아지들아~
비록 새엄마지만 울애기들 너무 너무 사랑한다~
4. 친엄마도
'16.5.19 1:02 PM
(122.62.xxx.226)
못해주는걸 새엄마들이 해주니 강아지들이 그 은덕을 알아야할텐데.....
5. 헉
'16.5.19 1:14 PM
(223.62.xxx.29)
내가 새엄마였다니.... ㅠㅠ
6. 호롤롤로
'16.5.19 1:48 PM
(220.126.xxx.210)
오래전에 강아지를 내 자식같이 대했더니
저보구 동생이 언니는 백구 새엄마야! 이러더라구요
그때부터 일부러는 아니지만 난 친엄마는 아니라고 인지가 되었어요~
그렇다고 덜 이뻐하고 그런건 절~~~대 아님.
7. ㅎㅎㅎ
'16.5.19 2:10 PM
(210.221.xxx.239)
정말 그렇네요..
그런데 울 강아지들은 친엄마보다 새엄마가 더 좋대요...
친엄마 녀석은 새끼낳고 저보고 보라고 물어다 놓더라구요..
8. 전 울강아지
'16.5.19 2:18 PM
(211.253.xxx.18)
친엄마 ? 한테 넘넘 고마워요.
울애기 낳고 힘들었을 것이고
울애기 보내고 슬펐을 것이고.
울애기 안고 니엄마한테 너무 고맙다 ~~하네요.
엄마 떼고 제품에 와 준 천사 ㅎㅎㅎ
전 계모네용 ㅎㅎㅎ
9. ㅇㅎ
'16.5.19 3:35 PM
(49.170.xxx.113)
아이고 새엄마가 밥굶겨서 그리 비쩍 말랐는줄알겠네!
밥좀 잘 먹어라 이 지지배야
새엄마 피마른다ㅠㅠ
10. ...
'16.5.19 3:55 PM
(121.125.xxx.71)
우리 강아지 새엄마로서 콩쥐 계모처럼 행동하지 않으려 노력해요.
ㅍㅎㅎㅎ
11. 저도
'16.6.6 6:55 AM
(221.138.xxx.184)
친엄마가 누군지 6년째 궁금함.
애기때 어찌 생겼었는지 6년째 너무~~~ 궁금함.
3살 때 첨봤을 때도 이뻤지만
강아지 때는 더더더더 더 이뻤을 것인데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559774 |
부동산 수수료 문의합니다. |
유앤미블루 |
2016/05/20 |
688 |
| 559773 |
네이버 아이디 도용당했네요 4 |
흠.. |
2016/05/20 |
1,373 |
| 559772 |
두 돌 딸 생일 5 |
엄마 |
2016/05/20 |
738 |
| 559771 |
화소반그릇 좋아하시나요? 1 |
모모 |
2016/05/20 |
3,853 |
| 559770 |
야채주스 먹이는 분 계세요? 5 |
고등학생 엄.. |
2016/05/20 |
1,145 |
| 559769 |
현금 이백정도 급하게 필요한데 예금 해약이 나을까요? 아님 예금.. 5 |
ㅇㅇ |
2016/05/20 |
1,859 |
| 559768 |
저 정리를 너무 못해요. ㅠ.ㅠ 3 |
저질체력 |
2016/05/20 |
2,243 |
| 559767 |
한국에서 캐나다로 소포부쳐보신분? 2 |
답답 |
2016/05/20 |
917 |
| 559766 |
남편이 술마시면 차에서 자요 3 |
jfd |
2016/05/20 |
1,328 |
| 559765 |
화장품 회사에서 알려주지 않는 '선크림'의 비밀 1 |
샬랄라 |
2016/05/20 |
3,425 |
| 559764 |
태국 방콕여행 4박5일정도.. 이렇게가면 기가막히다는 일정 혹시.. 2 |
쏘굿 |
2016/05/20 |
2,333 |
| 559763 |
너무 화가나서 복수하고 싶네요 3 |
로리타 |
2016/05/20 |
2,414 |
| 559762 |
고딩 아이 상담가면 뭘 물어보시나요? 4 |
다른분들은 |
2016/05/20 |
1,539 |
| 559761 |
저 우울증이라고 얘기하며다니는 동네엄마 어찌해야할까요 22 |
ㅇㅇ |
2016/05/20 |
6,649 |
| 559760 |
아 놔 이거 5 |
... |
2016/05/20 |
1,206 |
| 559759 |
펀드에 투자하는것도 주식만큼 위험하나요? 7 |
rlafld.. |
2016/05/20 |
2,276 |
| 559758 |
조영남, 송기창씨에게 그림 부탁하고 싶어요 15 |
그림 |
2016/05/20 |
5,153 |
| 559757 |
풍년가스압력솥 2인용으로 밥을 했는데... 15 |
... |
2016/05/20 |
4,636 |
| 559756 |
자궁에 혹이 있는데요... 6 |
꼬부기 |
2016/05/20 |
2,350 |
| 559755 |
2016년 5월 20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
세우실 |
2016/05/20 |
684 |
| 559754 |
정신병이 있으니 여성혐오사건이 아니다? 5 |
서천석님글 |
2016/05/20 |
1,099 |
| 559753 |
왼쪽 갈비뼈 아래부분에 갑자기 쥐가 나는것 같은 증상 1 |
위경련?? |
2016/05/20 |
6,305 |
| 559752 |
신랑 머리가 많이 큰데 아이 낳을때 많이 힘들까요 15 |
신랑큰머리 |
2016/05/20 |
2,411 |
| 559751 |
부러우면 진다는 말 5 |
말꼬리잡기 |
2016/05/20 |
1,682 |
| 559750 |
그릇 추천해주세요~ (밥공기, 국공기) 11 |
.... |
2016/05/20 |
3,5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