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번 강남역 사건을 봐도 그렇지요 일반화시키는건 아니지만

불안 조회수 : 869
작성일 : 2016-05-19 09:44:40
통제하기 힘든 정신질환자의 강제 입원은 필요합니다

악용될 확률이 적어지도록 제도개선울 하면 되지 보니까 무슨 위헌심판이니 뭐니 하며 강제입원자들이 다 무슨 되게 억울하게 감금된거처럼 하는건 아니라는거죠 요즘 방송 그런대서도 이상한 사례들어서 자꾸 난리던데

강제입원자들 다 풀어 놓으면 강남역사건같은거 자꾸 일어나지 말란법 없어요 그나마 지금이니까 돌아다니는 환자들이 적지요 그리고 가둬놓는게 아니라 입원뒤 치료를 하는거지요

인권문제 어쩌고 들고 나오는데 그게 제도개선을 해서 더 체크를 하면 될 일이죠 전문가인 정신과의사의 감정을 거치자나요 아... 정신과의사가 뭔데 사람을 가두는 결정을 하고 난리냐 라고 한다면 판사는 뭔데 사람가두는 영장을 발부하고 그럴까요.. 아무나 가두는게 아니고 정신병으로 인해 이번같은 주위에 피해를 줄만한 사람을 입원시키는 거니까 정신보건법 해당조항은 존속되야한다고 봅니다 개선은 필요하겠지요
IP : 223.62.xxx.6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불안
    '16.5.19 9:47 AM (223.62.xxx.69)

    사회 안정을 위해 정신과의사의 전문가로서 식견을 존중하고 또 악용될 소지를 줄이는 개선을 통한 정신보건법 유지가 필요해 보이네요 강남역사건같은거 너무 겁나자나요

  • 2. 불가능 하지 않나요?
    '16.5.19 10:07 AM (121.66.xxx.133) - 삭제된댓글

    해외의 선진국에서도 이렇게 거리를 배회하는 정신병자가 불특정 다수를 공격하는것은 불가능 하지 않나요?

    단지 차이가 국내의 정신병의 경우 의사를 만나는것 자체를 매우 꺼리기 때문에 문제를 엉청키워서 가는 경우가 다수이지 않나요?

    특히 먹고 살아야 하는 문제가 있다보니 어디다 문제있다고 말도 못하고, 입원도 불가능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9844 왜 최근 뉴스들이 유난히 증오 범죄를 부각시킬까? 5 누구의설계 2016/05/20 964
559843 지구촌 사람들 난민 두 잣대.."난민수용 찬성".. 샬랄라 2016/05/20 647
559842 50살 독신입니다 14 망고 2016/05/20 8,086
559841 요즘 개** 이라고 말하는 거 왜 그러나요 11 말버릇 2016/05/20 2,861
559840 지난 주 군대간 아들의 포상전화...ㅠㅠ 67 아들맘 2016/05/20 16,310
559839 동남아여행 2 휴가 2016/05/20 1,135
559838 선 볼때 여자가 맘에 들면 어떻게 행동하나요? 12 2016/05/20 3,658
559837 연세대 로스쿨 자소서 이상한 질문..등록금 '대출이냐' '부모 .. 3 샬랄라 2016/05/20 2,102
559836 죽을 때 많은 이들이 찾아오는 인생을 살고 싶어요 8 보랏빛 2016/05/20 3,040
559835 남편에게 경제적으로 너무 의존하는데 이제 독립하고 싶어요~ 3 .... 2016/05/20 2,347
559834 매주 헌금을 모으는데 2천원만 내는 인간 심리가 뭘까요 22 인색? 2016/05/20 7,063
559833 무기력함, 단조로움 어떻게 극복하셨어요? 11 워킹맘 2016/05/20 3,690
559832 남대문에 선글 도수넣는거 얼마하나요 ? 모모 2016/05/20 757
559831 만기전에 집을 빼야하는데 집주인은 무조건 1 0000 2016/05/20 1,459
559830 아스파라거스 한팩이 얼었는데 1 ㅇㅇ 2016/05/20 833
559829 외로운 인생 같네요 6 ㅡㅡ 2016/05/20 3,205
559828 영화 '곡성'의 장면들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3 흥미로움.... 2016/05/20 1,641
559827 식사를 못하시는 아버지 입맛도는 음식이 있을까요? 18 ... 2016/05/20 5,738
559826 음식해놓고 시댁식구들 초대하시나요? 13 .... 2016/05/20 3,563
559825 섹스앤더시티2 영화 정말 쓰레기같네요 8 이해불가 2016/05/20 5,325
559824 마흔살에 대학원 졸업하네요 3 ㅇㅇ 2016/05/20 2,227
559823 아버지의 마지막 외출... 1 2016/05/20 1,786
559822 고딩엄마 선배님께 여쭙니다 2 고1엄마 2016/05/20 1,609
559821 역마살의 반대살 8 2016/05/20 5,348
559820 거의 10분간격으로 기분이 오락가락 하네요 2 사춘기 2016/05/20 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