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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는 남친/남편에게 어떻게 힘을 보태주시나요??

화팅 조회수 : 1,074
작성일 : 2016-05-19 09:42:42
요즘 곧 다가올 시험이 부담스러운지 매일 밤마다 공부하고.. 걱정된다 하고...이러네요.
제가 공부를 도와줄 순 없어서... 귀찮게 안하려고 노력 하고 있어요.. 
도서관에 늦게 까지 공부하고 침대에서도 공부하고 그러는 모습 보니 참 딱하네요 ㅠㅠ
또 저랑 같이 있으면 공부를 잘 못하고 집중을 못하는것 같아서.. 학교 기숙사에 묶으라 했어요...
그런데 점심도 거르고 아침도 거르며 지내고 있더라구요... 저녁에 늦게까지 공부해서 아침 지각도 하고..
참 도울일이 없네요.... 적어도 내쪽에서 걱정 시키는 일은 만들지 말아야겠단 생각은 하지만,
다른 분들은 어떻게 힘을 보태주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IP : 90.195.xxx.13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타 500
    '16.5.19 10:16 AM (175.209.xxx.199)

    건네면서 한마디 하세요.

    당신이 시험에 붙어도 안붙어도

    난 영원히 당신과 함께 할 거야...

    사랑해...




    !

  • 2. Rain
    '16.5.19 10:20 AM (175.223.xxx.11)

    마음이 참 예쁘세요. ^^
    저는, 남편이 바쁜 경우에는 그냥 그 일에 집중할 수 있게 최대한 방해하지 않도록 노력해요. 대신에 몸 축나지 않도록 먹을 갓 챙겨주고요.
    남친이 시험때문에 부담도 크고 시간도 촉박하다고 느끼실 테니, 험얘기를 배제하고 몸 잘 챙기라고 말하며, 잠깐 맛있는 음식만 주고 오는 방법도 좋을 듯 해요.

  • 3. ...
    '16.5.19 1:19 PM (211.172.xxx.248)

    점심 거르고 아침 거르는게, 정말 밥 먹을 시간도 없거나 식욕도 없어서인지..
    아니면 혼자 밥먹기 싫거나 마땅히 땡기는 음식이 없어서인지..알아봐서
    그걸 도와주는게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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