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좋아해주는 남자 VS 내가 좋아하는 남자
연애라면 어느 편을 선호하세요?
나를 좋아해주는 남자 VS 내가 좋아하는 남자
연애라면 어느 편을 선호하세요?
연애라면 내가 좋아하는 남자요.
연애하는데 나를 좋아해도 내가 맘이 별로 가지 않는 남자면 그냥 만나기 싫어요. 그 좋은 연애를 신나고 행복하게 해야 하는데 하는 것 자체가 귀찮아짐. 연애할 에너지가 생기지 않는달까요?
이런걸 왜 vs하고 그러는지
둘다 충족해야죠
스스로를 애완견쯤으로여기면 전자
후자도 바람직은 아님
내가 좋아하는 도경이가
내게 미치도록 하게 하는것
둘 다 서로 죽도록 좋아해도 살까 말까인데 이런 생각은 왜 하시는지 진짜 궁금합니다. ㅎㅎ
둘다 좋아야 만나죠
내가 많이 좋아하는 남자, 그 남자는 나를 좋아한다고 하지만 그 진심을 모르는 남자. 어떤게 진짜 사랑하는건지 모르는 남자랑 결혼을 했습니다. 결혼이라도 하면 이사람이 진짜 사랑은 몰라도 내꺼가 되는거니까 기뻤어요.
살다보니 사랑을 갈구하는 날도 오게되더라구요. 그러다 지치고, 기대치는 낮아지고 그만큼 나도 적게 사랑하게 되고 무관심해지고 이기적이게 되고요. 남편은 자기를 이렇게 좋아해주는 사람이 저 뿐이라서 저를 좋아했는데 저는 점점 변해가고요.
관계의 끈은 저만 갖고 있었던거라 제 마음이 식어버리면 우리 사이엔 아무것도 없더라구요.
양방향이 좋습니다.
나를 좋아하는데 난 별로고, 내가 좋아 하지만 그 사람은 별로인 사랑은 VS 할것도 없이 둘다 불행할 가능성이 높아요.
내가 좋아하는 남자.
연애란 지금 이 순간을 불태우는 감정입니다.
내가 좋아하지도 않는 남자를 상대로 불이 붙을 수는 없는 거죠.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이랑 어떻게 해요?
결혼은 안정이 중요하기 때문에 여러 면을 봐야 하지만요.
질문이 이상해요;;;
서로 좋아해야 연애죠.
내가 좋아해도 어느 순간엔 나를 보지 않는 그를 떠나는 나를 보게 될것이고.
나를 좋아해도 내가 좋아해주지 않으면 언젠가 그도 그 마음을 접겠죠.
뭐든 다 상호작용하에 이루어지는거고, 감정은 싫어하든 좋아하든 티가 나기 마련이니 머리로 가늠하지 말고 마음으로 결정하세요.
그런꺼 따지다 연애 못해요
글로 연애배우면 연애의 참 맛(?)을 못느끼죠..
그런 인생이 더 불쌍해요
내가 설레일 수 있는 날 좋아하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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