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동국 안정환 까지 축구선수들은 룸쌀롱 애호한듯

ㅇㅇ 조회수 : 24,390
작성일 : 2016-05-18 13:16:15
이동국 임신한 마누라두고
룸쌀롱 갔다고 논란있었는데
안정환도 룸 다녔군요
아마 조선시대에 나라를 위해 싸우고 온 장수들은
나라에서 기생 과 술대접했듯이
국가대표 선수들도
룸 다니는건 아예 위쪽에서 지원 받은거 아닐까요
돈많은 선수들이라해도
그바닥에선 일상적인가 봐요
돈많이 들텐데
한국 아저씨들이 룸쌀롱 애호가들이긴 해도

술자리에서 선수들로부터 가장 인기 있는 선수는 누굴까? 카리스마의 대가 홍명보? 아니면 여자들한테 인기가 많은 황선홍? 그것도 아니면 음주가무가 뛰어난 유상철일까. 모두 아니다. 바로 ‘테리우스’ 안정환이다.

선수들이 술자리 최고의 파트너로 안정환을 지목한 것은 유흥업소 인기 넘버 원이 안정환이라는 사실 때문이다. 잘 생긴 외모에다 CF를 통해 주가를 올리고 있는 안정환을 직접 만나보려는 마담이나 여종업원들이 안정환의 등장 여부에 따라 서비스를 달리하는 탓이다.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선수들은 안정환을 데려가기 위해 갖은 애를 쓴다고.

그러나 안정환은 선수들과의 술자리보다 개인적으로 친한 지인들과의 만남을 선호하는 편. 얼굴이 널리 알려진 탓에 대중들이 몰려 있는 곳은 기피 1순위. 룸과 같이 분리된 공간을 선호하는데 한번 룸에 들어가면 술자리가 파할 때까지 자리를 옮기지 않는다고 한다.


미국에서 활약중인 홍명보는 ‘카리스마’의 대가다. 그의 개성은 그라운드에서뿐만 아니라 술자리에서도 어김없이 발휘된다. 월드컵을 치르고 쏟아지는 행사 속에 정신없었던 어느날, 홍명보는 선수들을 모두 ‘집합’시켰다. 집합장소가 숙소나 운동장이 아닌 룸살롱이라는데 시선이 모아졌다. 일명 ‘룸살롱으로의 초대’. 대표팀 최고참인 홍명보의 부름을 누구 하나 마다할 선수가 없었다.

태극전사의 음주문화 훔쳐보기
http://m.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15744
일요신문 기사 일부 발췌함
IP : 175.208.xxx.3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이
    '16.5.18 1:18 PM (49.175.xxx.96)

    설마 그 대박이 아빠가요??

    말도안되네요 그럴리가요...

  • 2. ..
    '16.5.18 1:20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이런 쓰레기를 퍼오는 인성이 의심스러움.

  • 3. ㅋㅋ
    '16.5.18 1:37 PM (223.62.xxx.232) - 삭제된댓글

    한국의 룸쌀롱 애호가라는게 에러.
    주변이 얼마나 쓰레기 같으면 ㅋ
    술집여자들은 자기들이 매일 출근해서 그런넘들만보니
    그리 생각하는것인데..주변수준이 답 나오네요.ㅋ

  • 4. ㅋㅋ
    '16.5.18 1:37 PM (223.62.xxx.232) - 삭제된댓글

    한국의 아서씨들이 룸쌀롱 애호가라는게 에러.
    주변이 얼마나 쓰레기 같으면 ㅋ
    술집여자들은 자기들이 매일 출근해서 그런넘들만보니
    그리 생각하는것인데..주변수준이 답 나오네요.ㅋ

  • 5. ㅋㅋ
    '16.5.18 1:39 PM (223.62.xxx.232)

    한국의 아서씨들이 룸쌀롱 애호가라는게 에러.
    주변이 얼마나 쓰레기 같으면 ㅋ
    술집여자들은 자기들이 매일 출근해서 그런넘들만보니
    그리 생각하는것인데..주변수준이 답 나오네요.ㅋ

    얼마나 할짓없으면 13년전 기사꺼리른..진짜 한가

  • 6. ..
    '16.5.18 1:39 PM (211.187.xxx.26) - 삭제된댓글

    이건 안정환 , 이동국 가정을 시기하는 어떤 아줌마가 퍼온 글..

  • 7. qqq
    '16.5.18 1:51 PM (175.223.xxx.221)

    남자들은요 룸싸롱가서 여자끼고 술마시는게
    잘못된거라는 인식이
    전혀 없어요.
    얼마전에 무도 초창기 영상보고 깜놀 했어요.
    개그랍시고 유흥업소 룸싸롱 가자를 아무렇지도 않게 입에 올리더라구요.
    사람들이 최고의 바른남자라고 하는 유재석도요.
    점점 인식이 개선되고 있어요.
    아주 조금씩이요. 그래도 갈길이 멀긴 하지만요.

  • 8. ..
    '16.5.18 2:26 PM (211.114.xxx.85)

    룸싸롱가는 남자는 얼굴에 씌여있나요?
    대박이 아빠는 말도 안된다니....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8975 '위안부' 피해자 공정엽 할머니께서 별세하셨네요. . 17 bluebe.. 2016/05/17 989
558974 팔2 비빔면 6 00 2016/05/17 1,966
558973 동네 형아가 제 아들에게.. 이럴땐 어떻게 하나요? 5 이런일 2016/05/17 1,903
558972 후기 52 아아닌가 2016/05/17 22,128
558971 손석희의 "전두환씨" 25 ㅇㅇ 2016/05/17 13,749
558970 죄송한데요 처음으로 모피 한번 사볼려는데 20 ... 2016/05/17 4,089
558969 휴롬에 토마토 짜서 먹는데 정말 당분만 먹는걸까요? 19 궁금 2016/05/17 12,873
558968 82서 본 댓글인데 기억나시는분? 5 2016/05/17 1,388
558967 세월호763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 11 bluebe.. 2016/05/17 646
558966 동생 돈은 내 돈 마인드 3 시아주버니 2016/05/17 1,932
558965 어떤 운동을 해야할지... 9 ... 2016/05/17 2,274
558964 2ㅡ30년쯤 자전적에세이??인데 그 주인공 궁금해요 5 생각나는건 2016/05/17 1,433
558963 조금전 7시 40분경 도곡동 언주초 앞에서 급후진한 하얀색 BM.. 7 미친 인간 2016/05/17 4,490
558962 고딩2 아들녀석 자극될만한 말 없을까요? 7 조언 2016/05/17 1,878
558961 물걸레 인생템-수정 버전 4 130 물걸레 2016/05/17 27,124
558960 성차별적 노래가사 4 궁금해요 2016/05/17 1,819
558959 프로포폴 코맹맹이 소리하던 현 young이라는 11 전에 2016/05/17 6,517
558958 집.빗자루로 쓸어보셨어요???ㅡ혐오글주의 9 ..... 2016/05/17 5,957
558957 똑똑한(논쟁적인) 남편 두신 분들? 15 ㅡㅡ 2016/05/17 3,393
558956 13세 초딩인척 하고 채팅앱 해본 결과 받은 쪽지들 18 말세다 2016/05/17 7,176
558955 사십대가 되니 살이 엄청나게 쪄대요 나잇살인가요? 13 ,,, 2016/05/17 6,786
558954 매트리스 프레임없이 깔판만 깔고 쓰는 거요... 2 미엘리 2016/05/17 1,947
558953 조영남 그림 산 사람들은 어째요.이제 헐값일텐데 15 ... 2016/05/17 7,944
558952 도야마 알펜루트 다녀오신분 계시나요? 4 일본 2016/05/17 1,614
558951 36주년 5.18 광주 민중항쟁 전야제-생중계 중 2 *** 2016/05/17 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