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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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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조영남에게 죄있다면 노동착취뿐"

참나 조회수 : 2,403
작성일 : 2016-05-18 12:42:55

조영남 대변인인가?

여태까지 높은 금액을 주고 산 사람은 그 그림이 100% 조영남의 피땀어린 노력의 산물이라 생각하고 가치를 높이 매긴건데 저런 작품이 아닌 "제품"을 샀다면 당장 저라면 반품하겠는데요?

이런게 바로 현대예술이라고요?

그런 논리라면 저는 그림에는 일자 무식인데도 콘셉트만 좋은게 있다면 제 그림도 수천만원에 팔아도 되겠네요?

그림조수 시켜서... 

 

http://zum.com/#!/news=0532016051830674725&dir=top

IP : 114.200.xxx.65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16.5.18 12:46 PM (1.230.xxx.97) - 삭제된댓글

    진중권의 독설도 대신 해주는 사람이 있는 건 아닌지...의구심이

  • 2. 소나이
    '16.5.18 12:58 PM (121.188.xxx.142)

    원글님 컨셉이 수천만원어치 값어치 있으면 수천만원에 팔리는거 맞아요.

    미술계에서 인정받는 하청방식이다라는게 진중권의 요지인데...

    그럼 미술계에서도 사기꾼 취급받는다고 거짓말을 해야 하나요??

    진중권 욕하지말고 미술계를 욕하세요...

  • 3. 그런 논리라면
    '16.5.18 1:12 PM (114.200.xxx.65)

    대필 또는 대작했다는 언급이 있었어야지요... 잘 모르는 모든 고객들은 순수하게 조영남의 작품인줄 알고 산거고요. 이제는 그림은 믿고 사지 못하겠어요. 특히 유명인의 그림은요.
    적어도 가수, 악기 등은 본인이 직접 하잖아요.

  • 4. . . .
    '16.5.18 1:13 PM (121.150.xxx.86)

    중권이는 오래 살거임. . .
    심심하면 욕먹어서. .

  • 5. oops
    '16.5.18 1:16 PM (121.175.xxx.133)

    진중권은 입담만으로 세상만사를 재단하고 평가하려 드는군요.

    현대미술계에서 어시스턴트 시스템으로 작품을 제작하는 작가가 종종 있지만,
    그 경우에도 어시스턴트는 말그대로 어시스턴트 역할에 불과합니다.

    어시스턴트 시스템의 경우 작가가 아이디어와 밑그림 등...작품 전체의 제작과정을 총괄하는 감독의 역할을 맡고
    어시스턴트는 그런 작가의 지시아래 일정한 부분만을 담당하는 방식입니다.


    이번 조영남방식처럼 작품제작과정 전체를 어시스턴트가 담당하고
    90% 이상 완성된 어시스턴트 작품에 조영남은 의미없는 덧칠에 싸인이나 하는 방식이었다면
    그건 일반적인 스튜디오 어시스턴트 제작방식이 아니라 사기에 불과한 것입니다.

  • 6.
    '16.5.18 1:19 PM (119.77.xxx.116)

    오래 살고 싶어서 욕 들을 짓만 골라 하는지도 ...
    신정아 진중권 이경실 옹호하는 사람들도 어찌 하나같이 좀

  • 7. ㅗㅗ
    '16.5.18 1:20 PM (211.36.xxx.71)

    꼭 한번씩 또라이 같은 발언을 해서 깨게 만들어

  • 8. ㅗㅗ
    '16.5.18 1:20 PM (211.36.xxx.71)

    입좀 닥치고 살길..

  • 9. ///
    '16.5.18 1:25 PM (211.198.xxx.39)

    원글님, 저런 그림 사는 사람들은 원글님 말마따나 "그림에 일자무식"은 아니어서 그런 거 알고 사는 거에요.
    님의 컨셉트가 미술적 가치가 뛰어나다면 남이 작업을 해도 팔 수 있습니다.
    현대미술에는 개념미술이란 장르도 따로 있어요.
    진중권이 조용남 대변하려고 쓴 글이 아니란 걸 뻔히 아는데도 조용남에 대한 분노가 진중권도
    같이 매도하게 되는 현상 같군요. 역시 한국에선 입 다물고 살아야 하나벼.

  • 10. ///
    '16.5.18 1:26 PM (211.198.xxx.39)

    아 위에 조영남..

  • 11. ..
    '16.5.18 1:29 PM (119.18.xxx.198) - 삭제된댓글

    이해관계가 있으면 입금 시켜주지 않아도 자발적으로 쉴드해 줍니다

    진중권 “장동민 언어폭력...(그런데) 망언한 정치인 종교인들 멀쩡”
    “다만 연예인에게 공직자 검증 이상의 잣대를 들이대는 것도 과도해 보임”
    “진정으로 세워야 할 정의는 권력에 대한 두려움 혹은 무력감에서 포기한 채 위험하지 않은 대상을 향해서만 분노를 표출하다 보니 공직자 검증의 엄격한 패러다임이 졸지에 연예인에게 옮아가는 경향이 발생하는 듯”

    본인도 혜택 받은 사람 노 대통령 서거 한 달 반 전 망언
    진중권 “盧, 이 정도로 한심한 수준일 줄이야"
    “盧 깨끗하다는 것은 미디어가 만든 이미지일 뿐”

    매장당했어야 하는데 오히려 인기만 더 좋음
    왜냐 갈아탔으니까
    진중권은 그런 사람
    약삭빠른 사람

  • 12. ..
    '16.5.18 1:31 PM (112.149.xxx.26) - 삭제된댓글

    조영남 쉴드치려다 한국미술계가 휘청하겠군요
    일반회화그림에 대작이라니...개념미술은 아무거나 개념미술인가요.
    히트친 컨셉으로 무한복제 쉽게해서 돈좀 만질려다 들통난 사건이요.
    그리고 그렇게 돈벌어먹고 있는 작가들이 많다고 인정하고들 있네요.
    사람들이 그럴듯한 단어들이대며 사기치면 속을거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네요.

  • 13. ..
    '16.5.18 1:33 PM (119.18.xxx.198) - 삭제된댓글

    이해관계가 있으면 입금 시켜주지 않아도 자발적으로 쉴드해 줍니다

    진중권 “장동민 언어폭력...(그런데) 망언한 정치인 종교인들 멀쩡”
    “다만 연예인에게 공직자 검증 이상의 잣대를 들이대는 것도 과도해 보임”
    “진정으로 세워야 할 정의는 권력에 대한 두려움 혹은 무력감에서 포기한 채 위험하지 않은 대상을 향해서만 분노를 표출하다 보니 공직자 검증의 엄격한 패러다임이 졸지에 연예인에게 옮아가는 경향이 발생하는 듯”

    본인도 혜택 받은 사람 노 대통령 서거 한 달 반 전 망언
    진중권 “盧, 비록 노무현 정권의 지지자는 아니지만 이 정도로 한심한 수준일 줄이야"
    “盧 깨끗하다는 것은 미디어가 만든 이미지일 뿐”

    매장당했어야 하는데 오히려 인기만 더 좋음
    왜냐 갈아탔으니까
    진중권은 그런 사람
    약삭빠른 사람

  • 14. ..
    '16.5.18 1:34 PM (119.18.xxx.198) - 삭제된댓글

    이해관계가 있으면 입금 시켜주지 않아도 자발적으로 쉴드해 줍니다

    진중권 “장동민 언어폭력...(그런데) 망언한 정치인 종교인들 멀쩡”
    “다만 연예인에게 공직자 검증 이상의 잣대를 들이대는 것도 과도해 보임”
    “진정으로 세워야 할 정의는 권력에 대한 두려움 혹은 무력감에서 포기한 채 위험하지 않은 대상을 향해서만 분노를 표출하다 보니 공직자 검증의 엄격한 패러다임이 졸지에 연예인에게 옮아가는 경향이 발생하는 듯”

    본인도 혜택 받음 .. 사람 노 대통령 서거 한 달 반 전 망언
    진중권 “盧, 비록 노무현 정권의 지지자는 아니지만 이 정도로 한심한 수준일 줄이야"
    “盧 깨끗하다는 것은 미디어가 만든 이미지일 뿐”

    매장당했어야 하는데 오히려 인기만 더 좋음
    왜냐 갈아탔으니까 진중권은 그런 사람 약삭빠른 사람
    일제시대에 태어났더라면 흐미 세월 잘 만난 거지 ㅎㅎ

  • 15. ..
    '16.5.18 1:34 PM (119.18.xxx.198) - 삭제된댓글

    이해관계가 있으면 입금 시켜주지 않아도 자발적으로 쉴드해 줍니다

    진중권 “장동민 언어폭력...(그런데) 망언한 정치인 종교인들 멀쩡”
    “다만 연예인에게 공직자 검증 이상의 잣대를 들이대는 것도 과도해 보임”
    “진정으로 세워야 할 정의는 권력에 대한 두려움 혹은 무력감에서 포기한 채 위험하지 않은 대상을 향해서만 분노를 표출하다 보니 공직자 검증의 엄격한 패러다임이 졸지에 연예인에게 옮아가는 경향이 발생하는 듯”

    본인도 혜택 받은 사람 .. 노 대통령 서거 한 달 반 전 망언
    진중권 “盧, 비록 노무현 정권의 지지자는 아니지만 이 정도로 한심한 수준일 줄이야"
    “盧 깨끗하다는 것은 미디어가 만든 이미지일 뿐”

    매장당했어야 하는데 오히려 인기만 더 좋음
    왜냐 갈아탔으니까 진중권은 그런 사람 약삭빠른 사람
    일제시대에 태어났더라면 흐미 세월 잘 만난 거지 ㅎㅎ

  • 16. ....
    '16.5.18 2:00 PM (39.7.xxx.11)

    진중권은 천박한 지식인일 뿐.
    그의 말에 신경쓸 필요 전혀 없음.
    그러거나 말거나.
    그냥 변희재급 듣보잡이면 족함.

  • 17. 쓸데없이
    '16.5.18 2:10 PM (122.46.xxx.157) - 삭제된댓글

    진중권같은 사람의 말장난을 언론들은 왜 퍼다 나르는지 모르겠어요.
    조영남이나 진중권이나 신정아나 다 끼리끼리 사기성이 농후한 사람들인거죠.

  • 18. 사실
    '16.5.18 2:51 PM (116.123.xxx.37) - 삭제된댓글

    대충 대작에 대해 감안을 하면서 구입을 하지만
    조영남의 경우 지나치긴하네요-겸손은 힘들어 구입했는데
    작품 괜찮거든요ㅠ-
    그림 한 점 대작에 십만원은 진중권씨 제목대로 착취고
    사람 자체는 추ㅈ과 허ㅈ 사이를 왔다갔다해도
    그래도 영혼이 자유로운 예술인으로 봐 주고 싶었던 부분이 있었는데
    그냥 영리목적의 잡X으로 인증 꽉 입니다.

  • 19. ....
    '16.5.18 3:30 PM (221.164.xxx.72)

    세계 현대미술의 흐름이 그렇다면 진중권 말이 맞는 것 아닌가요?
    그동안 현대미술이 어떻게 생산되는지 제대로 알지 못했던
    문외한인 우리가 속았다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지...
    현대미술가들은 그 옛날부터 다 알고 있는 내용이고
    미술품 하나 사볼까해서 사는 사람말고
    미술품을 그동안 쭉 보아왔던 사람들은 알고 있던 내용아닌지...

  • 20.
    '16.5.18 3:38 PM (182.221.xxx.99) - 삭제된댓글

    아이유 쉴드 칠때부터 알아봤음. 누구 못지 않게 꼴보기싫음.

  • 21. 글쎄요
    '16.5.18 3:54 PM (74.111.xxx.121) - 삭제된댓글

    아이디어만 중요하면 물감을 섞어서 만들어내는 색, 붓터치 같은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면 왜 화가들이 다작하는 작가를 높이 사고 학생때는 색의 배합과 붓터치를 배우려고 명작 앞에서 모사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아이디어가 중요한 경우는 정말 아이디어가 중요한 경우에만 해당되겠죠. 백남준이 티비 쌓는데 인부 100명 고용했다고 백남준 작품이 아닌 것이고, 아이디어 자체가 작품인 경우에만 맞는 말이지 진중권은 조영남이 핸드폰으로 조악하게 찍은 사진으로 이런 걸로 몇개 만들어 달라고 하면 대신 그려주는 경우에도 해당한다고 보는 것인지, 아니면 평소처럼 자세한 내용은 모르고 무조건 대중들을 까기부터 하는 것인지 ㅎㅎㅎㅎㅎ 솔직히 후자라고 봅니다.

  • 22. 글쎄요
    '16.5.18 3:55 PM (74.111.xxx.121)

    아이디어만 중요하면 물감을 섞어서 만들어내는 색, 붓터치 같은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면 왜 화가들이 다작하는 작가를 높이 사고 학생때는 색의 배합과 붓터치를 배우려고 명작 앞에서 모사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아이디어가 중요한 경우는 정말 아이디어가 중요한 경우에만 해당되겠죠. 백남준이 티비 쌓는데 인부 100명 고용했다고 백남준 작품이 아닌 것이 아니죠. 이렇게 아이디어 자체가 작품인 경우에만 맞는 말이지 않겠어요? 진중권은 조영남이 핸드폰으로 조악하게 찍은 사진으로 이런 걸로 몇개 만들어 달라고 하면 대신 그려주는 경우에도 해당한다고 보는 것인지, 아니면 평소처럼 자세한 내용은 모르고 무조건 대중들을 까기부터 하는 것인지 ㅎㅎㅎㅎㅎ 솔직히 후자라고 봅니다.

  • 23. 경향
    '16.5.18 5:23 PM (114.205.xxx.245)

    현대 미술의 흐름에 대해 진중권은 말 했을 뿐
    외국은 저런 사례가 꽤 있어요.
    어찌보면 모든게 눈속임이고 거짓이라는 거죠.
    그게 또 새로운 개념 미술로 받아둘여지고,

  • 24. ...
    '16.5.18 5:29 PM (114.205.xxx.245)

    앤디 워홀도 팩토리에서 실크 스크린으로 작품을 찍어냈죠.
    그것도 기존의 사진으로.
    마르셀 듀상도 변기를 가져다 놓고 서명으로 마무리하고 작품이라고 우김,
    제목은 샘

  • 25. ㅇㅇㅇㅇ
    '16.5.18 8:04 PM (121.149.xxx.60)

    진중권도 여러점 가지고 있나보죠.

  • 26. 회화전공
    '16.5.18 10:40 PM (184.152.xxx.124)

    판화도 아니고 설치 미술도 아니고 평면회화에 대작하는 경우도 있나요?
    예술에 대한 컨셉을 잘못 이해해서 생긴 예술에 대한 모독 맞네요.

    우찬규 학고재 회장은 “작가와 도제(徒弟)의 공동 작업 방식은 미술계의 오랜 전통이다. 현대미술에서는 작가가 고안한 개념과 얼개를 실물 작품으로 구현할 보조자를 두는 경우가 허다하다. 하지만 조 씨의 경우는 둘 중 어느 쪽도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정준모 전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실장은 “진중권 동양대 교수 등 일각에서 ‘작가가 개념만 제공하고 물리적 실행은 다른 이에게 맡기는 게 일반적’이라고 하는 건 미술에 대한 모독이다. 이름값을 앞세워 그림을 미술시장에 유통시키는 소위 ‘아트테이너’의 행태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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