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드라마 청담동 살아요 보고있어요

재밌어요 조회수 : 2,284
작성일 : 2016-05-18 10:20:53
요즘 이 드라마에 빠져서 하루가 즐거워요
김혜자씨가 은근 시트콤에 어울려요
웃다가 울다가 하면서 벌써 90회나 봐버렸어요
조관우씨의 찌질이 연기는 정말 ㅋㅋㅋ
그 조관우인지 노래부를때 알았어요
택이 아부지의 의외의 발랄한 연기도 좋구요
몇년된 드라마라 그렇지 지금 보면 호화캐스팅이이에요 ㅋ
지상파에서 했으면 인기 많았을 것 같아요
Btv 모바일에서 무료시청 중이니 관심있는 분들 보세요
재미있어요 ㅎㅎ


IP : 219.248.xxx.4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ㄷㄴㄷㄴ
    '16.5.18 10:24 AM (175.255.xxx.4)

    저도 보고있어요 김혜지씨 코믹연기 잘하더라고요 조관우 대박 잘하고요

  • 2. 이거
    '16.5.18 10:29 AM (14.52.xxx.171)

    제 인생드라마에요
    청담동 쓰리아미고 보는 재미가 정말 좋았고...전편에 흐르는 페이소스가 장난 아니었죠
    종편초기라서 너무 저평가된것 같아요

  • 3. ..
    '16.5.18 10:30 AM (210.217.xxx.81)

    김혜자씨는 특유츼 먼 곳을 바라보는 눈빛이랄까..그런게 잇어요
    코믹에도 잘 어울리죠

  • 4. 엄마
    '16.5.18 10:57 AM (220.95.xxx.102)

    어디서 해요?

  • 5. 오뎅
    '16.5.18 11:07 AM (112.223.xxx.100)

    전 오지은씨가 좋더라구요. 이상엽이랑 그 키큰 남자랑 케미도 좋았구요. ㅋㅋ 연기 잘해요.

  • 6. 박해영 작가
    '16.5.18 11:18 AM (39.7.xxx.1)

    또 오해영 작가꺼라 보고 싶었는데 ...
    찾아서 보기 싶지 않네요.

    박해영 작가 문하생으로 들어가고 싶어요

    엄마한테 혼나가면서 올드미스다이어리를 봤고
    또 오해영 보는데 ...

    작가가 제 절친이면 좋겠어요.
    저도 작가의 절친이고 ...

    꿈이었던
    드라마 작가의 꿈이 ... 넘사벽니라는 것을 이 드라마를 보면서 느낍니다.

  • 7. 조관우
    '16.5.18 11:23 AM (181.233.xxx.36)

    조관우 진짜 대박이지 않나요?
    그리고.. 요즘
    유투브에서 무료로 나와요

  • 8. ...
    '16.5.18 11:39 AM (112.161.xxx.17)

    조관우씨 정말 대박이예요
    조선명탐정 놉의딸에서도 악역으로 나오던데 선한 역부터 악역까지 정말 잘해요
    청담살아요 조관우 재발견이예요

  • 9. 대박
    '16.5.18 12:02 PM (69.157.xxx.181)

    이 드라마 보는 동안 행복했어요^^

  • 10. ...
    '16.5.18 12:15 PM (175.117.xxx.236)

    저도 애정하는 드라마예요
    보는 동안 행복했고 다시봐도 또 좋았던 드라마^^~

  • 11. 복숭아
    '16.5.18 12:46 PM (223.33.xxx.87)

    진짜 청담동살아요 마지막으로 끝나고 너무 아쉬워서 혼났어요.ㅠㅠ
    그드라마에 나오는 사람 하나하나 소중하지않은 사람이 없을정도로 재미있었어요.시즌2 나왔으면....

  • 12. 인생드라마
    '16.5.18 4:30 PM (222.235.xxx.200)

    저두 요것이 인생드라마예요. 팬까페있음 가입하고 싶어요. 캐릭터가 살아있고.. 인생의 페이소스 장난아니게 흐르는거 동감입니다. 현우도 멋있습니다. 이상엽 줄려고 싼 도시락, 오지은 질질짜면서 먹고있는거 속상해서 그 도시락 찰때..어찌보면 폭력인데 어쩜 그리 멋있는지..

  • 13. ....
    '16.5.18 5:20 PM (108.171.xxx.169)

    오지은역 배우 참 예뻤는데 요즘 안 보이는 것 같아요.

  • 14.
    '16.10.1 6:54 AM (220.118.xxx.57)

    저는 청담불패들 ㅋㅋ 걔들 청담동 살아요에서 첫방송 나오던날 저 뭉클해서 울면서 봤어요 ㅋㅋㅋ

  • 15.
    '16.10.1 6:55 AM (220.118.xxx.57)

    첫방송 --->첫 음악방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9130 어린이집 젖병이 바뀌어서 왔어요 8 어린이집 2016/06/20 1,729
569129 부산 센텀근처 숙소? 7 부산숙소 2016/06/20 1,297
569128 부산에 대상포진 전문병원~~(급) 3 대상포진 2016/06/20 5,884
569127 도넘는 불법 입시컨설팅.유령회사 만드세요.대학 합격 보장합니다... wjddml.. 2016/06/20 872
569126 바람핀 남편 그것도 적반하장에 9 인생이 먼지.. 2016/06/20 4,720
569125 라디오도 나오는 제노바 라는 거 사고싶은데 3 집에 손님와.. 2016/06/20 1,319
569124 메세나폴리스 어른 모시고갈 식당 2 Golden.. 2016/06/20 1,617
569123 자상한 선생님인 남편, 집에서는 악마였다. (기사) 6 000 2016/06/20 5,171
569122 드럼세제 통돌이에 써되나요? 4 아라비안자스.. 2016/06/20 3,216
569121 며느리는 시댁의 종인가? 29 2016/06/20 7,170
569120 방학때 초등학생 점심주는거 한끼 얼마 계산하면 좋을까요? 8 점심 2016/06/20 1,586
569119 말 수가 적은 사람은 18 ㄱㄱ 2016/06/20 7,096
569118 학원에서 대체 아이성적을 어떻게 알까요? 9 학원 2016/06/20 2,280
569117 제여동생 이기적인거 맞을까요? 1 ㅇㅇ 2016/06/20 1,210
569116 디마프~사연없는 노년은 없는건가요?? 7 루비 2016/06/20 3,152
569115 더치페이는 손해다라고 여기는 지인 5 2016/06/20 2,862
569114 사모님 호칭에 충격이... ㅠ 16 2016/06/20 7,647
569113 나이 42세에도 사무직 면접보러 오라네요. 9 .. 2016/06/20 4,628
569112 소비 욕망이 많이 사라지는 건 왜 그런걸까요? 4 dddd 2016/06/20 2,676
569111 칼럼] 위안부 합의금 110억 원과 '욱일대수장'(旭日大綬章) .. 조국. 어디.. 2016/06/20 654
569110 놀이터에서 세살짜리 애기를 보다 눈물이 났어요 8 2016/06/20 3,358
569109 qm5 중고 스포티지 새차 뭐가 나을지? 2 중고차 2016/06/20 1,077
569108 일하는데 아이가 전화해서 울고 불고 하면... 2 000 2016/06/20 1,309
569107 마이코플라즈마 성병인가요 6 아... 2016/06/20 17,575
569106 시부모님이랑 전화 할 때마다 스트레스 5 ㅇㅇㅇ 2016/06/20 2,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