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하철 쩍벌남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덥다 조회수 : 2,374
작성일 : 2016-05-18 09:13:12

옷 두껍게 입을땐  참을만 하더니 날이 더우니까  뜨끈뜨끈 쩍벌남들 짜증나네요.

쩍벌남들은 다리도 왜 이렇게 뜨끈 한건지 ㅠㅜ

뚱뚱해도 쩍 ~ 말라도 쩍~


다리붙는게 싫어서  오그렸더니 자기가 더 쩍 벌려 주네요.

다리를 쳐줄까 싶다가 성질이 더럽게 생겨서 그냥 참았네요.


책받침을 갖고 다닐수도 없고....



IP : 218.239.xxx.10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억나는 충격 영상
    '16.5.18 9:16 AM (182.209.xxx.107)

    옆에 앉아있던 여자가 내릴 때 발로 그 남자
    다리를 한번 걷어차고 내렸지요.ㅡ.ㅡ;
    우리나라 지하철;;;;;

  • 2. baby2
    '16.5.18 9:20 AM (124.49.xxx.6)

    생글 웃으며 죄송한데 다리 좀 ...꾸벅...이럼 안될까요?

  • 3. ..
    '16.5.18 9:20 A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대놓고 다리 치우라고 말하세요.
    갸도 쩍벌이 비매너인지 모르는건 아니거든요.
    옆이 아가씨니 만만해서 하는짓이니까요.
    전 할머니라 욕먹을까바 제겐 그런짓 못해요

  • 4. ...
    '16.5.18 9:23 AM (220.79.xxx.187)

    그남자가 충격받을만치 강하게 제 다리 한번 쫙 벌려서
    부딪쳐주고 다시 오무렸어요. 짱나니 들러붙지 말란 뜻에서요
    물론 바지입고 있을때... 그넘 깜짝 놀라던데요
    성질 더럽게 생긴게 어때서요 손대면 경찰에 신고하면 되는것을

  • 5. ...
    '16.5.18 9:24 AM (119.197.xxx.61)

    다리가 짧을수록 더 벌리는 경향이 있어요
    지하철 경력 3년의 경험치랄까
    대부분 일어나 버리는데 몇번쯤은 제 허벅지쪽에 손을대며 죄송합니다
    그러면 피해주더라구요
    쩍벌도 짜증인데 빅백 무릎에 얹은 아가씨들도 짜증이예요
    가방끝은 내무릎위에 있다는

  • 6. ...
    '16.5.18 9:34 AM (58.230.xxx.110)

    다리좀...
    이럼 오무리던데...

  • 7. ㅣㅣ
    '16.5.18 9:53 AM (122.40.xxx.105)

    백을 사이에 둡니다.

  • 8. .....
    '16.5.18 10:06 AM (117.111.xxx.123)

    그거 성추행 아닌가요?
    비좁은 장소를 핑계댄 신체 접촉 성희롱

  • 9. 정말....
    '16.5.18 10:22 AM (124.55.xxx.154)

    짜증 이빠이죠..

    쩍벌하고 그 다리 사이에 핸펀놓고 게이하던노 생각나네요

  • 10. 불알이
    '16.5.18 10:28 AM (115.41.xxx.181)

    껴서 그렇게 벌리는거니
    가방을 옆에 놓으세요.

  • 11. 182.209
    '16.5.18 11:13 AM (125.180.xxx.190)

    그거 폭행죄거든??

  • 12. 다꼬녀
    '16.5.18 11:18 AM (125.180.xxx.190)

    좁은 지하철좌석에서 다리가 닿는 건 어쩔수 없는 건데 성추행 타령은 오버죠.
    가뜩이나 남자는 좁은 골반과 생식기 때문에 다리를 붙이기 힘든데 남성의 신체적 특성에 대한 몰이해를 바탕으로 남혐이나 하고 있으니 찌질한 여자들이군요.
    본인들 다리 굵은 건 생각 못하나...
    그렇게나 불편하면 자가용을 타야죠.

  • 13. 찌질이
    '16.5.18 11:38 AM (168.248.xxx.1)

    한명 납셨네..
    여자가 다리 굵다고 쩍벌남 다리에 닿나요? ㅋㅋㅋㅋㅋ
    그렇게 다리벌리고 싶으면 본인이 자가용 운전하면서 문짝에 닿도록 실컷 벌리세요.
    에티켓이라는것도 모르는.. 쯧....

  • 14. ..
    '16.5.18 11:39 AM (168.248.xxx.1)

    참고로 저는 심하면 다리좀.. 이라고 말하고
    저희 엄마는 가방으로 미신다고 하고
    비오는 날에는 전 장우산으로 벽을 만듭니다.

  • 15. ...
    '16.5.18 12:40 PM (223.33.xxx.98) - 삭제된댓글

    6호선에서 쩍벌남 옆에 덩치 큰 흑인이 앉으니 쩍벌남 다리가 오므라드는 걸 본 적이 있는데요. 흑인이 나타나면 쩍벌남 골반이 넓어지고 생식기가 작아지나보네요.

  • 16. 스콘
    '16.5.18 4:26 PM (223.33.xxx.218) - 삭제된댓글

    남자는 생식기 때문에 다리를 벌릴 수밖에 없다...
    는 생각 때문에
    생식기가 작은 사람은 무의식적으로 더 다리를 벌리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저 사람은 생식기가 커서 저런 가보다.... 라는 신호를 보내기 위해서요.

  • 17. Rossy
    '16.5.18 4:32 PM (211.36.xxx.75)

    쩍벌남은 본인 정력이 약한 걸 대놓고 공개하는 사람들입니다... 위에 남자분은 매너도 없고 정력도 약한 것이 부끄럽지도 않으신가봐요...

    http://m.bobaedream.co.kr/board/bbs_view/national/1037267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8936 부드러운 써니사이드 업 계란프라이 어떻게 하나요? ㅠㅠ 5 어려워 2016/05/18 2,107
558935 선본남자 만나는데 나도모르게 짜증이 났어요 8 ㅜㅜ 2016/05/18 4,657
558934 일본기상청앱으론 오늘 초미세먼지 최악이예요. 7 아아아아 2016/05/18 3,270
558933 또오해영 잡생각 5 드덕이 2016/05/18 2,774
558932 2016년 5월 18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6/05/18 866
558931 안 먹고 안 입고 안 쓰는 돈 있는 사람 79 2016/05/18 24,390
558930 엄마의 강아지 행동 해석 20 .. 2016/05/18 4,472
558929 아들 돈 관리 3 고2맘 2016/05/18 1,670
558928 중1아들 코골이와 알러지성비염 1 추천부탁드려.. 2016/05/18 1,095
558927 영작문의 1 영어초보 2016/05/18 764
558926 편도염 일주일 넘었어요. 3 say785.. 2016/05/18 3,301
558925 쓰레기 아무데나 버리는 남편 어찌해야하나요? 5 .. 2016/05/18 2,238
558924 아이 부모가 지방에 있는데 제가 있는 지역으로 조카를 동거인으로.. 2 2016/05/18 2,120
558923 한 사람, 한 사람의 용기가 모이면...지구 지킴이 그린피스 한사람의 용.. 2016/05/18 678
558922 지금...공부의배신 2편 2 대학 2016/05/18 3,697
558921 부탁드려요 이혼변호사 선임 도와주세요. 10 제발 2016/05/18 2,828
558920 또!오해영 6회 리뷰) 지구는 박살 나는 걸로.. 5 쑥과마눌 2016/05/18 4,200
558919 식품건조기로 말려먹으면 맛있겠죠? 5 yanggu.. 2016/05/18 2,794
558918 대구가 취업하기 어려운 도시 맞나요? 7 .. 2016/05/18 2,322
558917 신축빌라 3년살고 팔려고하는데요 2 궁금 2016/05/18 2,449
558916 자식 손자 유난히 좋아하는 엄마들이 따로 있는 듯해요 1 ..... 2016/05/18 1,820
558915 2달 동안 7kg감량... 넘 배고파요. 8 휴우... 2016/05/18 5,185
558914 일빵빵 70강중에 4 ᆢᆞ 2016/05/18 2,306
558913 하이네켄은 너무 쓰죠? 8 2016/05/18 1,744
558912 마녀보감 보시는 분? 14 2016/05/18 3,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