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대구가 취업하기 어려운 도시 맞나요?

.. 조회수 : 2,212
작성일 : 2016-05-18 02:17:26
대구 사는데 제가 상황을 잘몰라서요

인터넷에 찾아보니 대구에서 일하면 월급도 적다고..연봉..

물론 다 그런건아니겠죠 직장 잘 잡은사람도 있기야하겠지만

전체적으로 따지면 힘들다던데..

맞는말인가요?
IP : 223.62.xxx.9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구에
    '16.5.18 2:33 AM (1.234.xxx.187) - 삭제된댓글

    친구가 좀 많아요. 그리고 남편도 대구 출신...
    일단 기업이 없어서 젊은 층이 자리잡기가 쉽지 않대요. 기존에 취업한 사람들이 다 버티고 있고,
    새로운 일자리는 없고.. 그래서 젊은층도 가능하기만 하다면 서울로 가고 싶어한대요. 근데 또 서울도 일자리가 없어서 애매함 ㅠㅠ 전체적으로 힘들더라구요. 이직도 잦고...
    다들 결국 눈 낮춰서 중소기업 다녀요ㅠㅠㅠ 취집하거나

  • 2. ,,,
    '16.5.18 3:04 AM (116.126.xxx.4)

    구미로 출 퇴근 하는 집들도 많아요.

  • 3. ㅇㅅ
    '16.5.18 6:30 AM (1.237.xxx.109)

    구미도 기업들이 파주로 많이 옮겨가서..예전억 친구신랑이 구미엘지다니는데 박근혜뽑으면 엘지파주로 안간다고..박근혜뽑는다는 뭐 그런얘기했었는데ㅎ엘지파주로 옮겨갔죠?

  • 4. ㅇㅇ
    '16.5.18 7:19 AM (27.124.xxx.66)

    대구 사시는 분이 그렇게 모를수도 있나요
    대구 뉴스에도 나오잖아요 변변한 일자리가 없어 젊은이들이 타지로 간다고...대구에 노인인구가 많은 이유가 이것때문이죠

  • 5. ㅁㅁ
    '16.5.18 7:19 AM (175.223.xxx.123) - 삭제된댓글

    저도 대구사는데..어렵다 어렵다 하는 카더라만 돌고,
    지금 다니는 회사그만두고 싶다고 하면다들 말리니까
    그저 경기안좋은가보다,,그러고 싶어요.
    이직하고 싶은데 자리가 없네요ㅠ

  • 6. ㅁㅁ
    '16.5.18 7:23 AM (175.223.xxx.123)

    저도 대구사는데, 어렵다 어렵다하는 카더라만 돌고,
    실정이나 고용상황은 잘 모르겠어요.
    지금 다니는 회사를 그만두고 싶다고 하면 다들 말리니까
    그저 경기가 많이 안좋은가보다,, 그러고 있네요ㅠ
    이직하고 싶은데 저 역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슴돠ㅠ.ㅠ

  • 7. 대구는
    '16.5.18 8:52 AM (112.173.xxx.198)

    오래전부터 부산보다 안좋았어요.
    부산은 관광산업이라도 있잖아요.

  • 8. 20년전에도
    '16.5.18 8:58 AM (175.118.xxx.178)

    제가 대구에 살 때도 경기 완전 최악이였는데..
    섬유도시였는데 다 없어지니 일자리도 없고 대신 작은 무역회사,여행사 이런 회사들이 많아요
    대학들은 많으니 괜찮은 곳 나와도 작은 회사 많이들 다니고..기본적으로 유행이 빠른 곳이라 자영업자도 굉장히 많더라구요.
    부자는 상상 이상으로 부자들도 많고 반대로 극빈층도 많고..급여자체도 높지 않아요.
    작년까지 대구 부동산 폭등할 때 대출 전국1위 기사보고 좀 걱정되더라구요

  • 9. ..
    '16.5.18 1:58 PM (121.182.xxx.74)

    대구 사시는데 무슨일을 하시길래 그렇게 모르세요. 저도 대구살지만 취업 뿐만 아니라 자영업자들도 힘들거 같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9163 불림샴푸 1 불림샴푸 2016/05/18 998
559162 SBS도 전두환 씨라고 지칭하네요 1 // 2016/05/18 1,416
559161 YTN에서 방금 한줄 속보떴는데 횡성 지진 6.5라네요. 13 ... 2016/05/18 7,849
559160 현장학습가는데.. 8 2016/05/18 1,207
559159 무서운 동네 아저씨 우리아이에게 ㅠ 어쩌나요 25 싫어 2016/05/18 5,808
559158 아이 공개수업 다녀왔는데 아이가 상처받았을까요? 9 샤방샤방 2016/05/18 3,643
559157 나의 소녀시대 쉬타이위 2 대만가야지 2016/05/18 1,299
559156 카스스토리에 하루에도 글을 네다섯개씩 올리는 사람은.. 14 .. 2016/05/18 3,802
559155 지독한 감기로 후각과 미각이 없어졌어요. 돌아올까요? 8 언제쯤.. 2016/05/18 2,485
559154 40대 초중반 남자분 선물 5 저냥 2016/05/18 1,281
559153 귀여운 초5아들 5 엄마.. 2016/05/18 1,356
559152 이런 며느리가 세상에 또 있을까 싶네요... 수이제 2016/05/18 2,007
559151 임신확인을 했어요. 입덧 궁금한게 많아요 6 감사합니다 2016/05/18 1,828
559150 가수 김현철 자동차 홍보영상 찍었네요 2 ㅇㅇ 2016/05/18 1,939
559149 곡성 혼자 보신 분들 어떠셨나요? 8 갈등 2016/05/18 2,104
559148 빌라 지하층 살아보신 분 조언 듣고싶어요. 38 세입자 2016/05/18 6,969
559147 우리나라사람들 병원에서의 거지근성 34 2016/05/18 8,294
559146 성장클리닉 다녀와서 34 성장 2016/05/18 4,793
559145 세종시 시민문화제 내일 2016/05/18 606
559144 반찬 도우미 페이는 어떻게 정하나요? 2 반찬도우미 2016/05/18 2,366
559143 유상무 덕?에 조영남글이 잘 안보이네요 2 양파 2016/05/18 1,570
559142 베스트글 돈안쓰는 돈많은 사람 저 같으네요... 39 ... 2016/05/18 8,012
559141 은근히 따돌리고 잘난거 곱게 보지 못하는 사람은 도대체 8 성인 2016/05/18 2,080
559140 해운대 해변 커피숍에 앉아 있어요 6 여유 2016/05/18 2,496
559139 시댁식구들 무시가 안되네요 6 ㅠㅠ 2016/05/18 2,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