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중딩1 남자 아이 머리 컷 하는거 너무 싫어 해요
앞머리 눈 찌르고 누가 봐도 더벅 머리 거지꼴인데
머리 한번 자르려면 3주 정도 애걸복걸 해야 돼요
너무 괴롭네요 ㅠ
1. .....
'16.5.17 6:01 PM (211.211.xxx.196)파마를 시켜보세요 옆에 붙이고.. 위에는 길러져있으니..
2. 동감
'16.5.17 6:13 PM (112.154.xxx.98)울아이도 그래요
어르고 달래서 미용실가면 조금만 잘라달라고 합니다
2주만 되도 더벅머리 지저분한데도 미용실가는거 짦게 자르는거 너무 싫어해요
그리고 파마요? 중딩 남학생들 파마 절대 안합니다3. 남자펌
'16.5.17 6:15 PM (121.168.xxx.138)남자펌은 옆머리 누르고 위는 살려주는것도 펌에 속해요^^;;
4. 전
'16.5.17 6:26 PM (125.187.xxx.228)반대로 너무 자주잘라달라해서 힘들어요.
초딩때는 원글님처럼 머리한번 자르러가자 제가 난리였는데 중학교가더니 멋을 얼마나 부리는지 몰라요.
2주만 넘어도 신경쓰인다고 절 볶아대요...5. 소가
'16.5.17 6:33 PM (58.151.xxx.45)우리 중1 아들도 그래요.
포기합시다 ㅋ6. 로그인
'16.5.17 6:33 PM (39.7.xxx.22)하게 되네요 죽어도 기른다 앞머리 못 짜르게 하더니 지가 공부하다 답답한지 묶어달라고( 남자 중2 )~~^^
7. ...
'16.5.17 6:37 PM (182.216.xxx.5)요새 기르는게 유행인가요?
우리집 중1도 더벅머리로 다닙니다
저도 애걸복걸 용돈 줘가며 머리 자르게 해요
70년대 장발족 같아요8. 백만년만에 로그인
'16.5.17 6:46 PM (39.118.xxx.41)우리집 중2도 그래요. 청학동 총각마냥 댕기머리 만들 기세 ㅎㅎㅎ
9. 우리집 중3
'16.5.17 8:03 PM (1.236.xxx.136)이번에 졸업사진 찍는다고 해요.
제발 자르고 사진찍자 하니.. 하는말..
사진찍고 자르고 싶다고ㅠㅠ
순서가 바뀌어도 한참...
아이고~ 이발 비포&애프터가 얼마나 다른 인물인데
아직 그것도 모르고... ㅉㅉ
평소에 거울도 제대로 안보고 다니니.. 지 얼굴이 어떤지
잘 모르는가봐요ㅠㅠ10. ...
'16.5.17 8:32 PM (180.64.xxx.199)우리집 중1 아들도 똑같아요. 아이 머리만 보고 있음 답답해요
11. 큭
'16.5.17 9:53 PM (1.127.xxx.118)드르륵 하고 혼자 밀아도 되는 바리깡? 하나 사주세요
요즘 무선충전식도 나온 거 같던데..재밌어서 삭발하고 다닐겝니다
울 남편은 혼자 한달에 한번 삭발하고 수염도 일주일 한번 그걸로 정리해요
살에 닿지않아 피부가 덜 상한다네요12. ...
'16.5.17 10:08 PM (39.112.xxx.3) - 삭제된댓글저희 아이 학교는 전통이 깊은 학교라 입학때 두발은 포기하라고 하더라구요.
두발 검사도 자주 하고 5cm이상되면 벌점 주기 때문에
중학생 되서는 벌점 안받을려고 짧게 알아서 깍아요.
초등때는 길게 하려고 하더니 중학교되서 제가 속이 시원하네요.13. 앟ㅎ
'16.5.18 7:07 AM (202.140.xxx.92)제아들만 이런게 아니었군요.. ㅎㅎ
저도 항상 니가 삼손이냐!며 ㅎㅎ 머리 자르자고 애걸복걸 하거든요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575393 | 만약 딸이 직장에서 성희롱을 당했다면-참는게 미덕이다? 3 | // | 2016/07/12 | 1,126 |
575392 | 별거중인 남편이 돈자랑하고 갔어요 ㅎㅎ 4 | 참저렴 | 2016/07/12 | 5,795 |
575391 | 사십살 직장인 2 | ㅇㅇ | 2016/07/12 | 1,076 |
575390 | 일부 50-60대 참을성부족에 버럭하시는 분 많아요 3 | .... | 2016/07/12 | 1,130 |
575389 | 오늘만 사는 장도리 3 | 경향 | 2016/07/12 | 1,013 |
575388 | 저도 솔직히 .. (딸과 며느리,전업과 워킹맘) 20 | 이중잣대 | 2016/07/12 | 5,131 |
575387 | 아들의 꿈 1 | 마구야구 | 2016/07/12 | 785 |
575386 | 저도 솔직해질께요 2 | ........ | 2016/07/12 | 1,371 |
575385 | 집주인이 만기가 지나도 전세금을 안주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 5 | 도와주세요 | 2016/07/12 | 1,930 |
575384 | 신라호텔 어반아일랜드같은 분위기 수영장 추천해주세요 6 | 음 | 2016/07/12 | 2,155 |
575383 | 잘 사는 사람들은 진짜 엄청나더라구요 42 | ... | 2016/07/12 | 26,815 |
575382 | 삼성갤럭시노트4 성인사이트감염 바이러스 6 | ㅇㄹㅇ | 2016/07/12 | 2,172 |
575381 | 요즘 토익 강사 누가 대세인가요? 1 | 현 | 2016/07/12 | 1,319 |
575380 | 첫입시입니다 4 | 대학 | 2016/07/12 | 969 |
575379 | 배란통때문에 죽고싶어요.ㅜㅜ 2 | ㅜㅜ | 2016/07/12 | 3,017 |
575378 | 식후 30분지나서 양치하는게 맞을까요? 2 | ㅇㅇ | 2016/07/12 | 1,319 |
575377 | 요즘 핫한 장소나 맛집 11 | hot | 2016/07/12 | 3,097 |
575376 | 소심한 성격 좀 고치고 싶어요 2 | Wff | 2016/07/12 | 1,196 |
575375 | 반찬가게 에서 주로 어떤 반찬 사세요? 9 | 치즈생쥐 | 2016/07/12 | 3,538 |
575374 | 서울 디지털 대학교 (사이버 대학) 문예창작과 2 | ... | 2016/07/12 | 1,841 |
575373 | 바쁜남편이 오늘은 참 밉네요. 3 | dalco | 2016/07/12 | 1,348 |
575372 | 82에선 늘 8 | 죽 보다.. | 2016/07/12 | 1,242 |
575371 | 살이 갈수록 찌네요 16 | 디느우 | 2016/07/12 | 5,148 |
575370 | 이거 애엄마들이 미친거 맞죠? 49 | 열받음 | 2016/07/12 | 28,194 |
575369 | 뒤늦게 킬미힐미를 봤는데 감정의 깊이가...어우~~ 7 | .... | 2016/07/12 | 2,0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