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두달만에 또 걸린 감기. 왜그럴까요

더미 조회수 : 1,115
작성일 : 2016-05-17 09:48:43
으슬으슬 춥다는 느낌이 들더니 얼굴에 열감이 느껴지고
콧물에 기침,목아픔,축늘어짐,

이거 감기아닌 다른 병일 수도 있는거 아닌지 걱정이 되요.
감기에 잘 걸리지 않았었는데
갑자기 두달만에 감기를 또 걸렸거든요.
체력이 약해져서인지 공기가 나빠져서인지
아니면 몸에 나쁜 병이 있는건 아닌지 걱정이 되요.

나이듦에 따라 감기 자주 걸리고 그러나요?
IP : 118.218.xxx.21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ㄴㅇ
    '16.5.17 9:55 AM (211.36.xxx.167)

    나이들면 감기 잘 안걸립디다..
    공기 안좋은 곳에 자주 다니시는 건 아닌지요.

  • 2. 중년
    '16.5.17 9:56 AM (112.173.xxx.198)

    자주 아프게 되고 아프면 심하게 아프고.. 노화의 과정 같습니다.
    저도 겨울 내내 감기 달고 살다시피 했어요.
    나이 드니 그만큼 면역력이 떨어진거죠.
    이제부터는 너무 피로해도 안되고 추위에 떨어도 금방 감기 걸리더라구요.
    저는 요즘 방바닥이 차가운데 5분만 앉아 있어도 몸이 으슬으슬 하더니 바로 감기 했어요.

  • 3. ㅡㅡ
    '16.5.17 9:57 AM (223.62.xxx.85)

    저도 감기 달고 살았는데요.
    일단 취침시간을 일정하게 하는게 제일 중요하구요.
    유산균한번 드셔보세요.
    저는 장이 안좋은데. 유산균 매일 먹고부터는 감기 안걸린것같아요. 싼거든 비싼거든 드셔보세요.

  • 4.
    '16.5.17 10:16 AM (211.114.xxx.77)

    최근에 피곤한 일이 많으셨는지요? 면역력이 떨어졌거나 손 씻는거에 좀 소홀하셨거나.
    사람 많은 곳에 갈일이 많으셨거나...
    일단 얼른 쾌차하셔요.

  • 5. 산사랑
    '16.5.17 10:58 AM (175.205.xxx.228)

    면역력이 떨어지면 자주 걸린답니다. 아침저녁 기온차도 크고 체온관리 습도관리 잘하세요

  • 6. .....
    '16.5.17 11:09 AM (117.111.xxx.123)

    손만 확실히 완전하게 씻으면 검기 거의 안 걸려요
    지허철을 타도 수많은 사람들이 접은 손잡이 잡지 말고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 부위 절개 만지지 않고..그렇게
    손 씻다 보면 하루 7~8차례 씻게 되요
    손 잘 씻고 옷 따뜻허게 입어 채온 유지하면 아무리
    독감철애도 감기 거의 안 걸려요
    손을 비누로 철저히 씻지 않는 것이 주 원인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8989 안 맞는 종교를 믿으면 인생에 문제가 생기나요?ᆞ 18 호박냥이 2016/05/18 2,701
558988 박시연씨 정말 이쁜데 잘되었으면 좋겠어요 7 연예인 2016/05/18 4,223
558987 묵은지가 다 떨어졌어요. 2 묵은지 2016/05/18 1,430
558986 일반고 이과 전교 5등 의미 있나요? 18 답답 2016/05/18 5,161
558985 개밥주는 남자에서 최화정씨가 들고있던 4 가방이 2016/05/18 2,800
558984 매실병구입문의입니다 2 매실병 2016/05/18 990
558983 선풍기 사려고 하는데요 3 물건사기 2016/05/18 1,054
558982 위안부 피해 공점엽, 이수단 할머니 별세.. 생존자 42명뿐 4 세우실 2016/05/18 552
558981 서울로 가는 자유로에 자유로 2016/05/18 559
558980 부드러운 써니사이드 업 계란프라이 어떻게 하나요? ㅠㅠ 5 어려워 2016/05/18 1,969
558979 선본남자 만나는데 나도모르게 짜증이 났어요 8 ㅜㅜ 2016/05/18 4,525
558978 일본기상청앱으론 오늘 초미세먼지 최악이예요. 7 아아아아 2016/05/18 3,177
558977 또오해영 잡생각 5 드덕이 2016/05/18 2,671
558976 2016년 5월 18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6/05/18 752
558975 안 먹고 안 입고 안 쓰는 돈 있는 사람 79 2016/05/18 24,263
558974 엄마의 강아지 행동 해석 20 .. 2016/05/18 4,367
558973 아들 돈 관리 3 고2맘 2016/05/18 1,544
558972 중1아들 코골이와 알러지성비염 1 추천부탁드려.. 2016/05/18 958
558971 영작문의 1 영어초보 2016/05/18 660
558970 편도염 일주일 넘었어요. 3 say785.. 2016/05/18 3,201
558969 쓰레기 아무데나 버리는 남편 어찌해야하나요? 5 .. 2016/05/18 2,142
558968 아이 부모가 지방에 있는데 제가 있는 지역으로 조카를 동거인으로.. 2 2016/05/18 2,000
558967 한 사람, 한 사람의 용기가 모이면...지구 지킴이 그린피스 한사람의 용.. 2016/05/18 583
558966 지금...공부의배신 2편 2 대학 2016/05/18 3,593
558965 부탁드려요 이혼변호사 선임 도와주세요. 9 제발 2016/05/18 2,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