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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입은 브라우스 예쁘다고 했는데 사다줘야 할 것 같은 부담감때문에요

저 뭘까요? 조회수 : 6,988
작성일 : 2016-05-16 10:24:07

어버이날 선물로 울긋불긋한 할머니용 윗도리 세트를 친정어머니 사다 드렸어요.

식사하면서 제가 입고 간 브라우스가 예쁘다고 하시더라구요.

가격도 물어보시고 어쩐지 돈이 비싸서 그런지 예쁘다고, 태가 난다고 하시고요.


그 브라우스가 어머니 몸에 맞거나 말거나, 그 연세에 입어도 되는거거나 말거나

똑같은 블라우스를 사다 드려야 할 것 같은 부담감에 일주일을 지났어요.

어머니 옷을 시장에서 산거라 조끼와 브라우스 세트에 제 브라우스 가격과 같았어요.

너무 찔리고 그래요. 

여동생도 있었는데 걔도 가격과 옷에 대해 자꾸 얘기하고요.


제가 아들한테 물어봤네요.  엄마가 너 운동화 예쁘다고 하면 어쩔거냐고..

애 답이 내가 신을거면 안주지,, 그렇게 간단히 대답하는데

저는 주머니에 돈이 있잖아요.  출혈하면 사 줄 수 있는 여건이 되어 그러는지..




IP : 175.192.xxx.186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5.16 10:26 AM (211.201.xxx.248)

    엄마가 입으시면 그 태가 안나올 수도 있어요.
    뭔가 불편해서 안입으실 수도 있고요.
    그런데 엄마옷도 선물이면 시장보다는 백화점 가서 사시지.. 이월상품이라도요.

  • 2. 님이
    '16.5.16 10:28 AM (115.41.xxx.181)

    입은거 엄마는 안어울려요.
    나이가 다르면 같은옷이라도 다릅니다.
    모른척하세요.

    그러니 동생이나 엄마가휘두르고 사시는겁니다.

  • 3. ㅇㅇ
    '16.5.16 10:33 AM (106.242.xxx.66)

    엄만데..입고 싶으세요? 물어보기 어렵나요?
    딸래미 입고있으니 이쁘네~ 라고 생각해서 말할수도 있는거고요...그냥 물어보세요..시어머니도 아니고..친정어머니한테 물어보기 뭐가 그리 힘들다고..

  • 4. ㅇㅇ
    '16.5.16 10:35 AM (223.33.xxx.113)

    하아..글만봐도 답답

    시모도 아니고 이게 그렇게 속으로 궁리해야할 일인지ㅡㅡ

  • 5. ㅇㅇ
    '16.5.16 10:37 AM (221.158.xxx.207) - 삭제된댓글

    진짜 고민도 사서 하시네요~
    출혈해 사주던가요

  • 6. ...
    '16.5.16 10:37 AM (211.238.xxx.42)

    엄마 전에 이쁘다고 한 블라우스 사줄까? 물어보심 안되나요?
    서프라이즈 선물이어야 하나요?

  • 7.
    '16.5.16 10:38 AM (121.166.xxx.239)

    그냥 모른 척 해도 된다고 보지만, 너무 마음에 쓰이고, 이게 몇 푼이나 한다고 엄마에게 못 사줄까 하는 마음이시라면, 전화해서 물어보세요. 엄마, 저번에 본 내 블라우스, 엄마도 사줄까? 하고요.

  • 8. .......
    '16.5.16 10:38 AM (175.192.xxx.186)

    만약 입고 싶다고 하시면 사다드리는게 맞는 건가보네요.

  • 9. 어리적에
    '16.5.16 10:39 AM (112.173.xxx.198)

    사랑을 못받고 자란거 아니신지..
    그걸 안해주면 삐질까봐 두려워서 미리 납작 엎드리려고 하는 심리 같아요

  • 10. ㅇㅇ
    '16.5.16 10:40 AM (203.226.xxx.74)

    본인 마음이 사드리고싶으면 그 마음대로 하는거지,
    뭐가 맞는지아닌지도 남들기준으로 따라야해요??

  • 11. 아뇨
    '16.5.16 10:41 AM (211.238.xxx.42)

    사드리기 싫으면 안물어보고 그냥 넘어가면 되고요
    정말 사드리고 싶으면 물어볼 것고 없이 사드리면 되고
    엄마가 갖고 싶어하면 사줘야지 싶으면
    물어보고 결정하면 됩니다

    근데 어머니와 사이가 안좋으세요?
    이런게 고민될 일인가 좀 의아하네요

  • 12. dd
    '16.5.16 10:43 AM (118.220.xxx.196)

    담부터는 원글님 옷보다 비싼 옷을 사드리세요.
    원글님 옷이 탐난다가 아니라 척 보기에도 싼 거 같은 옷을 사줘서 그런 거잖아요.
    어른들께 선물로 드리는 옷은 가격대가 좀 있는 옷 사드리지 않나요?
    님 어머니 서운하셨을 거 같아요,

  • 13.
    '16.5.16 10:47 AM (121.166.xxx.239)

    사다 드리는게 맞다는게 아니라...지금 님 마음이 안절부절한 거잖아요; 다른 사람도 아니고, 친정엄마와 평소에 사이도 좋았고 그러면...사다 드려서 서로서로 좋은 마음이면, 돈은 훨씬 더 들었지만, 그것도 괜찮은 거니까요. 가끔은 돈을 아끼지 않는게 좋을때가 있잖아요.
    님 마음가는대로 하세요~

  • 14. .....
    '16.5.16 10:47 AM (59.15.xxx.86)

    이쁘다고 말씀하실 때마다 다 사드릴건가요?
    울 엄마도 꼭 내가 입은 옷을 이쁘다고 하시는데
    그건 내가 입었으니까 이쁜거에요.
    그래서 사드리면 안입으시는게 대부분이더라구요.
    그냥!!! 하시는 말로 넘기세요.
    정 입고 싶으시면 사달라고 하실겁니다.

  • 15. ...
    '16.5.16 10:47 AM (121.165.xxx.230)

    선물이 맘에 안드셨다는 거 같은데요..

  • 16. 윈디
    '16.5.16 10:48 AM (58.87.xxx.237)

    엄마옷은 내가 입는다는 마음가짐으로 골라야 해요..
    백날 고민해서 골라줘도 제 옷 탐내세요 ㅎㅎㅎ
    어머님들 할머니옷 정말 싫어하시더라구요.

  • 17. 그냥 둬요
    '16.5.16 10:52 AM (203.128.xxx.15) - 삭제된댓글

    쌍둥이 만들일 있어요
    예쁘다면 예쁜거에서 끝내요

    원래 엄마들은 아니 일부 엄마들은
    딸이 든거 건거 신은건 걸친거 먹는거 바르는거
    어디 가는거 까지 신경 곤두세우고 본인꺼와
    비교해 가며 부러워해요

    그 장단에 다 춤출려면 대여섯장 사다드리세요

  • 18. 그런가보네요
    '16.5.16 10:53 AM (14.33.xxx.70) - 삭제된댓글

    알록달록 할머니 옷 맘에 안드셨나봐요.
    옷 선물보단 돈드리고 사입으라고 하는데 좋은거 같아요~~

  • 19.
    '16.5.16 10:54 AM (14.33.xxx.70)

    알록달록 할머니 옷 맘에 안드셨나봐요.
    옷 선물보단 돈드리고 사입으라고 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맘에 안드는 옷 선물 .. 맘에 안드는 티도 못내고 난감하죠....

  • 20. 이해해요
    '16.5.16 10:55 AM (203.255.xxx.87) - 삭제된댓글

    갈팡질팡하는 마음 이해합니다.
    그 자리에서 비교되니 어머니에 대한 마음씀이 표면으로 드러나버려서 당황스럽고, 인색했나하는 생각도 들 것 같습니다.
    원글님이 묻고싶지 않은, 내키지 않는 마음에는 아마도 긴 시간동안 있었던 원가족 내에서 일어났던 수 많은 일들이 메달려있을 겁니다.
    대학생 조카에게 배웠습니다. 직접적 요청에 대해서만 예, 아니오를 하면 된다고요.

  • 21. ㅇㅇ
    '16.5.16 10:57 AM (118.37.xxx.200)

    딸이 입고 들고오고 신고 오는게 이뻐서 물어보는거지 다 사달라는 소리로 들으면 본인만 스트레스 받죠. 출혈해서 사오는걸 친정 엄마가 바랄까요? 엄마 스타일도 아니고 엄마가 입어서 어울릴 스타일 아니면 패스하면 되죠.

  • 22. ,,,
    '16.5.16 10:59 AM (39.120.xxx.166) - 삭제된댓글

    딸이 예쁜옷 입고 있으니 좋아보여 물으신거 아닐까요?
    저도 딸이 새로산 옷이 어울리고 예쁘면 어디서 샀어?
    얼마주고 샀어? 싸게 잘샀네. 너무 예쁘다 말해줘요.
    나도 입고 싶다는 생각은 전혀 없죠.
    그리고 선물 드리는 옷은 백화점에서 저렴한걸로 사세요.
    맘에 안들면 교환할수 있게요.
    옷 선물이 정말 힘든것 같아요.

  • 23. ㅁㅁ
    '16.5.16 11:03 AM (110.70.xxx.111)

    에이~ 엄마옷을 시장에서 사다주신건 좀그렇네요.. 엄마들도 비싼거 싼거 다 아시는데..엄마가 나이많으신가요?? 이번엔 그냥 넘어가시고 담에는 백화점에서 사드리세요

  • 24. ㅁㅁ
    '16.5.16 11:04 AM (61.77.xxx.14) - 삭제된댓글

    엄마가 맘에 들어하시면 그냥 ㅁ자다드리면 안되나요?
    입던거 벗어 드려도 션찬을 판에
    딸 맞아요?
    엄마와 딸사이에 뭔 거리감이 있나요?

  • 25. ...
    '16.5.16 11:24 AM (211.201.xxx.248) - 삭제된댓글

    엄마, 입고 싶으면 사다줄께..돈 줘. 끝.

  • 26. ...
    '16.5.16 11:24 AM (211.201.xxx.248)

    엄마, 입고 싶으면 사다줄께..돈 줘.
    끝.

  • 27. 근데
    '16.5.16 11:32 AM (175.223.xxx.245)

    엄마가 아니라 시어머니 대하는 것 같은 마인드시네요
    그냥 편하게 엄마 그 때 말했던 블라우스 싸게 나왔는데 하나 사갈까? 이렇게 물어보심 되죵
    싸게 나왔다고하는건 부담 안주려고 하는거구요 ㅎ

  • 28. 글구
    '16.5.16 11:37 AM (175.223.xxx.245)

    부모님은 항상 우릴 위해 최고로 좋은걸 주시는데
    제가 어른이 되어 부모님 선물 고를 때는 그 아낌없이 주는 마음이 안드는게 참 그렇더라구요
    그래도 명절이나 생신선물은 꼭 백화점가서 사서 드리는게 좋은 것 같아요

  • 29. happy
    '16.5.16 12:05 PM (211.196.xxx.46)

    친엄마 말씀하시는 거 맞나요? 일단 이해가 안가는 게 엄마 옷을 시장서 사시나봐요 선물도?
    그냥 입을 거 말고 선물이면 양으로 승부 하는 게 아니라 하나를 사도 질 좋은 백화점 이월 상품이라도 사시지...
    그 와중에 본인 거는 좋은 거 입고 갔으니 엄마도 여잔데 보는 눈이 있죠.
    환불 가능하면 엄마 맘에 안드시면 다른 걸로 사드린다 하시던지요.
    그리고 뭘 엄마 딸 사이에 마음을 그리 꿍~하니 직접 안묻고 여기 와서 이러시는지 갸우뚱

  • 30. 하.
    '16.5.16 1:27 PM (112.150.xxx.194)

    저는 금전적으로 어려워서 안사주면 안사줬지. 엄마 옷선물 시장에서 안사봤어요.
    제옷이야 보세도 입고 그러지만. 어른들 옷은 좀 좋은거 하시죠.
    작년에 돌아기시고보니, 옷 좋아하던 우리엄마 왜 좀더 잘하지 못했을까 후회뿐이에요.
    사정이 있을수 있는데, 다음부턴 한번을 하더라도 좋은거 사드리세요.

  • 31. 아니
    '16.5.16 1:29 PM (203.128.xxx.15) - 삭제된댓글

    엄마옷은 시장에서 사면 안되는거에요?

    저는 인터넷으로도 사는데...
    이게 다 뭔소리래요?

  • 32. 음.
    '16.5.16 1:34 PM (112.150.xxx.194)

    어버이날 선물은 대부분 신경써서 좋은거 하지 않나요.
    원글님 입고가신 백화점 블라우스와 비교가 되서 말이 나왔다니 하는 얘기구요.
    그냥 보통때 엄마 생각해서 샀다며 드리는거랑. 좀 다른거죠.
    무조건 백화점이라는게 아니구요.

  • 33. 시장물건
    '16.5.16 1:35 PM (203.128.xxx.15) - 삭제된댓글

    아니라잖아요
    뭔소리래~~~~

  • 34. dd
    '16.5.16 2:11 PM (203.226.xxx.44)

    윗님, 원글에 친정 엄마 옷 시장에서 산 거라 세트 가격이 원글님 블라우스 하나 값이라고 찔린다고 되어 있어요.

  • 35. .......
    '16.5.16 2:40 PM (175.192.xxx.186)

    백화점을 거의 못가요. 서민중에 서민이구요.
    저희는 그냥 그 수준이에요. 선물이라고 백화점에 가서 사야 하는거 그런거 없어요. ㅠㅠ
    이 동네 서민이라 크로커** 올리비** 이런 할인매장도 좀 있는데 거기도 안들어가요.

    어버이날 정규 선물은 현찰이고요. 현찰 드리면서 손이 좀 적적해서 풍성해 보이라고
    옷은 끼워넣기로 산거고요.

    제 브라우스는 시장 입구 보세 옷가게에서 샀고
    어머니옷은 시장안 중년부인할머니용 옷가게에서 산거에요.
    보세 옷집에서 비슷한 느낌의 옷으로 어머니걸 골랐더니 디자인이며 배둘레며 안된다고
    주인이 극구 말리면서 꽃분홍 들어간거로 사라고 해서 다른 집에 가서 산거에요.

  • 36. ㅇㅇ
    '16.5.16 2:41 PM (24.16.xxx.99)

    딸이 좋은거 입어서 엄마가 단순 예뻐한 거 같은데요. 입고 싶은게 아니라.
    딸이 예쁘면 제일 행복한 사람은 친정 엄마죠. 남편보다도 엄마가 더 뿌듯하고 기뻐하지 않나요?

  • 37. 아이스라떼
    '16.5.16 3:00 PM (106.184.xxx.30) - 삭제된댓글

    그 자리에서 "엄마 이거 입어보실래요? 그럼 이거 입으시고 맘에 드시면 엄마 사드린 거 환불할게요" 라고 말씀하셨어야 하는 것 같아요... 막상 입어보시면 별로일텐데...
    이래서 전 부모님 선물 현금으로 한다는.. -_-;; 꼭 나는 좋은 거 입고 엄마는 싸구려 사드린 듯한 오해 받잖아요

  • 38. 병.
    '16.5.16 3:32 PM (121.170.xxx.18) - 삭제된댓글

    그거 시작입니다.

    네 핸드백 이뻐 보인다.
    옷도...립스틱도 바를라치면, 그 색 이쁘다. 나도 그런것 바르고 싶다...
    콤팩트 두드리면...나도 다 써서 없다...

    누구 신은 신발이 예쁘더라.

    맨 처음에는 사다 드리는 것만 고맙다고 받으시다가 점차적으로 그렇게 됩니다.
    여기 82에도 가끔 그런 글 올라오더이다.

    마트는 무서워서 같이 못가요.
    우리집 이것도 없는데, 저것도 사고 싶다...이게 뭐니...어쩌구...
    내거 1-2만원에 엄마가 몇십만원 산 경험을 하고부터는 무서워요.

  • 39. 병.
    '16.5.16 3:34 PM (121.170.xxx.18) - 삭제된댓글

    그거 시작입니다.

    네 핸드백 이뻐 보인다.
    옷도...립스틱도 바를라치면, 그 색 이쁘다. 나도 그런것 바르고 싶다...
    콤팩트 두드리면...나도 다 써서 없다...

    누구 신은 신발이 예쁘더라.

    맨 처음에는 사다 드리는 것만 고맙다고 받으시다가 점차적으로 그렇게 됩니다.
    여기 82에도 가끔 그런 글 올라오더이다.

    마트는 무서워서 같이 못가요.
    우리집 이것도 없는데, 저것도 사고 싶다...이게 뭐니...어쩌구...
    내거 1-2만원에 엄마가 몇십만원 산 경험을 하고부터는 무서워요.

    올케가 별로 비싸지 않은 구스 코트를 새로 입었더니,
    그거 좋아보인다. 나도 하나 똑같은 거 사다 달라. 돈 줄께..그러셨대요.
    5만원 받고 올케가 그 옷을 드렸더니.
    생각보다 안 이쁜지 처박아 뒀답니다.

  • 40. 그냥
    '16.5.17 9:49 AM (221.158.xxx.156)

    그냥 단순히 딸이 이뻐보여서 덕담식으로 한말 아닐까 합니다.
    뭐 사달라 그런의미가 절대 아니고요.!!!!!!
    우리딸이 이거 입으니 정말 이쁘네...엄마 맘에 그게 흐믓하니까
    그리고 별다른 말씀은 말재주도 없는데 하기힘들고
    그저 그런 맘을 표현하고싶으셔서 그런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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