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갱년기로 너무 힘들어요

갱년기여 안녕 조회수 : 8,607
작성일 : 2016-05-15 18:18:13
작년부터 열감과 불면증으로 훼라민큐먹고 효과보다가 증상이 사라져 너무 좋았어요
그런데 두달전부터 갑자기 심한 열감으로 너무 힘들고 하루 수십번은 되는듯해요
자다가 더워서 5 6번 깨다보면 잔거같지가 않아요
훼라민큐도 이제 별로 효과 잘 모르겠고 질염으로 산부인과 같더니 갱년기 맞다고 하면서 호르몬 치료는 안된다고 하네요
헬스도 끊어 열심히 매일 다녀도 효과 모르겠고 하루종일 피곤해서 힘드네요
좋은 방법 있으면 꼭 알려주세요
IP : 121.141.xxx.15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친구는
    '16.5.15 6:22 PM (61.102.xxx.238)

    칡즙먹고 열감은 좀 나아졌대요
    칡즙좀 여름에 드셔보세요
    너무 오래 드시진말구요

  • 2. 얼마전 82댓글
    '16.5.15 6:24 PM (175.126.xxx.29)

    에서 안마의자 사용하니
    갱년기 증상에 도움 되더란 글 있었어요..댓글에
    몇분이나..나도 그렇던데...라는 동조의 글도 있었구요

    매일 마트나 백화점 가서
    무료로 하는 안마의자 사용해보고...렌탈도 해보시등ㄴ지요

  • 3. 동감
    '16.5.15 6:27 PM (116.121.xxx.29)

    자기전 샤워하기
    낮에 햇빛보며 산책하기
    나에게 맞는 즐거운 취미생활
    칡즙. 아마씨오일 등등

    그리고 주위사람과 원만한관계
    이상 저의갱년기 극복방법입니다

  • 4. 애플이야기
    '16.5.15 6:29 PM (121.141.xxx.151)

    칡즙도 먹어봤는데 효과 전혀 없었어요 혹 화애락큐나 우먼솔루션 드셔보신분 계신가요?

  • 5. ..
    '16.5.15 6:40 PM (211.215.xxx.195)

    꾸준한 햇빛있을때 운동이 최고같아요 고3중3엄마인데 갱년기 일찍와서 넘 힘드네요 삭신이 쑤셔요 ㅠㅠ 열감도 심하구요 ㅠㅠㅠㅠ

  • 6.
    '16.5.15 6:43 PM (211.108.xxx.139)

    호르몬제 먹고있어요
    님은 왜 홀몬제 안된대요??

  • 7. ~~
    '16.5.15 6:46 PM (121.141.xxx.151)

    현재 다른쪽 질환으로 복용하는 약이 있어 같이 복용하면 안된다네요

  • 8. ..
    '16.5.15 6:47 PM (221.140.xxx.184) - 삭제된댓글

    저도 여기저기 쑤시고 조금만 걸어다녀도 다리가 아파서 많이 걷지도 못하겠네요.
    심지어 족저근막염까지 재발 됬는데..그전처럼 병원 다녀도 잘 낫지도 않아서 더더욱 힘들어요.
    원래 걷는거 좋아해서 한 두시간은 가볍게 즐겼었는데..그것도 못하고 일이십분만 앉을 생각밖에 없네요;;
    여성호르몬 함유된거 먹어볼까 싶어도 가슴에 물혹도 있고 해서 못먹겠는데..좋은 방법 없는지 궁금하네요.

  • 9. ..
    '16.5.15 6:48 PM (221.140.xxx.184)

    저도 여기저기 쑤시고 조금만 걸어다녀도 다리가 아파서 많이 걷지도 못하겠네요.
    심지어 족저근막염까지 재발 됬는데..그전처럼 병원 다녀도 잘 낫지도 않아서 더더욱 힘들어요.
    원래 걷는거 좋아해서 한 두시간은 가볍게 즐겼었는데..그것도 못하고 일이십분만에 앉고만 싶어져요;;
    여성호르몬 함유된거 먹어볼까 싶어도 가슴에 물혹도 있고 해서 못먹겠는데..좋은 방법 없는지 궁금하네요.

  • 10.
    '16.5.15 6:49 PM (211.108.xxx.139)

    그넣군요
    난3년째먹고 있는데 열감 땀 흘리는건
    많이 나아졌어요
    그리고 잠이 너무 많아요
    낮에도1시간이상 깊은잠아고
    저녁도10만되면 깂은잠자구요
    저도 갱년기땜에 너무 힘들엤는데
    요즘은 살것같아요
    님도 빨리 지나가길바래요

  • 11.
    '16.5.15 7:19 PM (223.62.xxx.107) - 삭제된댓글

    홍삼요. 이왕이면 발효홍삼.
    홍삼의 성분중 여성호르몬하로 유사한 ㅓㅇ분이 있대요.
    저는 홍삼먹고 갱녀기 시작하려는거 전혀 모르고 지나갔어요.

  • 12. 실례지만
    '16.5.15 8:08 PM (112.153.xxx.23)

    올해 어떻게 되세요?
    저도 40대끝이라 남의일 같지가 않아요

  • 13. ~/
    '16.5.15 8:28 PM (121.141.xxx.151)

    올해 49이네요~~

  • 14. ...
    '16.5.16 7:53 AM (123.228.xxx.58)

    필요할 수 있으니 갱년기 저장할게요. 정보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4384 '해외여행 갈 돈 있으면 이거 하겠다' 하는 거 있으세요? 25 여행 2016/06/05 6,452
564383 넉넉치 않은 가정은 아이들과 주말 어떻게 보내세요 14 ... 2016/06/05 5,808
564382 걱정이 안되는 상황인지 좀 봐주세요ㅜ 남편과 같이.. 2016/06/05 1,092
564381 머쉬멜로우 보관방법은? 레몬 2016/06/05 1,433
564380 아파트 분양가계약..소송 가능할까요? 4 나무 2016/06/05 1,645
564379 교권이 무너지다보니 참 별의별 일이 다 일어나네요 12 ./.. 2016/06/05 3,457
564378 1박 정도 여행가거나 할 때 쓸 배낭 어디서 사나요? 1 배낭 2016/06/05 1,020
564377 대청역 루체하임이란 곳 청약 고민입니다. 7 집중 2016/06/05 2,619
564376 익명을 빌어/ 베이킹 선생 욕 14 기분 나뻐 2016/06/05 5,886
564375 똑똑하고 선한 사람은 눈빛이 다른가요? 13 눈빛 2016/06/05 18,032
564374 휴가계획 무한루프네요 ... 2016/06/05 1,037
564373 정우성과 차승원을 대하는 남녀의 차이??? 17 미남의기준 2016/06/05 7,607
564372 상사병같이 사랑때매 힘들면 식음을 전폐하잖아요 3 상사 2016/06/05 3,050
564371 그알) 오씨형제: 청원에 싸인 부탁드립니다. 3 detroi.. 2016/06/05 1,387
564370 김군 유품사진에서 가슴아팠던 것은 컵라면이 아니라 12 슬픈 유품 2016/06/05 5,558
564369 그알때문에 남초는 난리났네요 151 그알 2016/06/05 25,444
564368 오늘 디마프 옥의 티 18 디마프 2016/06/05 6,469
564367 2017년~2018년 아파트 입주물량 최고 5 70만채 2016/06/05 3,701
564366 안구가 선천적으로 없으면.. 심을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2 기적의 피아.. 2016/06/05 1,663
564365 중년남자얘기나와서 그러는데요 2 2016/06/05 2,070
564364 계란 토스트를 도시락 쌀 예정인데, 안 따뜻해도 먹을만할까요 2 rPfks 2016/06/05 1,753
564363 댓글 퍼왔는데 전남쪽 섬 -_-;;;; 임산부패스. 심약자 패.. 11 옴마 무서워.. 2016/06/05 8,315
564362 36세면 소개가 어려운 나이인가요? 17 ... 2016/06/05 4,987
564361 원래 연애라는건.. 3 다시금 2016/06/05 1,731
564360 일베 손가락이 다양성? 참 '일베'스러운 홍대의 해명 4 샬랄라 2016/06/05 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