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소한 일에 쉽게 우울해집니다.

. . . . 조회수 : 2,118
작성일 : 2016-05-15 01:08:21
갱년기가 오는 걸까요?
요즘 유난히 스트레스에 취약한 듯 합니다.
이전까지는 적당한 스트레스를 즐길때도 있었는데
사소한 일에서 예전 일이 떠오르거나
쉽게 우울한 느낌이 드는게
제 스스로 이해할 수 없어요.
불면증이 어쩌다가 올때 5-THP먹는데
그다음날은 꽤 기분이 좋고요.
감정에 휘둘리고 싶지 않네요.
IP : 125.185.xxx.17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쳐
    '16.5.15 1:09 AM (219.248.xxx.168)

    저도 그래요. 사소한 일에 자주 죽고 싶어요

  • 2. ㅇㅇ
    '16.5.15 1:09 AM (223.62.xxx.49)

    생계가 닥쳐 몸이 힘들면 그런 생각도 안들어요

  • 3. ..
    '16.5.15 1:17 AM (95.90.xxx.75)

    갱녕기 증상이라니 더 우울해지내요.ㅠㅠ

  • 4. ...
    '16.5.15 2:20 AM (61.77.xxx.14) - 삭제된댓글

    46세 요즘 제가 가끔 잘 그래요

  • 5. ...
    '16.5.15 2:40 AM (175.223.xxx.15) - 삭제된댓글

    40 후반인데 저랑 같으세요. 경제적으로도 안정되지 못하니 더욱 심하네요. 하루에도 몇 번 이렇게 얼마나 더 살아야 하나 의욕상실에 죽는것도 잠자는거 같이 느껴지고 다 허무하고 그러네요 ㅠ

  • 6. 저 지금 딱 그래요
    '16.5.15 3:09 AM (74.101.xxx.62)

    전 사실 화날 이유도 하나도 없고,
    정말 고민할 일도 하나도 없는데...
    이유없이 늘 화가 나고, 기분이 별로예요.

    심지어 요즘 며칠째 청소기질을 하기 싫어서 그냥 먼지가 보여도 참고 있었는데 울컥...
    청소하기 싫어서 가출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나 미친건가? 생각했어요.
    밥도 하기 싫고, 먹고 싶지도 않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2503 집값 마련 어떻게 하세요? 6 Dd 2016/07/03 3,501
572502 곡성 원래 현아가 무명역이었다는데 5 .. 2016/07/03 4,899
572501 미동부여행관련 문의드려요. 9 미국여행 2016/07/03 1,172
572500 미가1 의정부식 부대찌개 추천해 주신 분께 감사하며 다른 제품은.. 1 82는 내사.. 2016/07/03 1,031
572499 혹시 묵은지 맛있는 거 살 곳 3 무명 2016/07/03 2,107
572498 새로나온 맥주 망고*고 드셔보셨어요? 6 .... 2016/07/03 2,081
572497 평촌 더샾 센트럴 전세 or 매매 어떤가요 5 평촌 2016/07/03 2,780
572496 배추김치(잘라담근 막김치)에 뭘 같이 넣나요? 4 다른 댁은 2016/07/03 1,714
572495 웅진코웨이 얼음정수기에서 중금속 나왔다는데요 5 방금 뉴스 2016/07/03 2,710
572494 이것만 보고 신뢰 가시나요? 5 관계 2016/07/03 1,183
572493 코팅팬 어떻게 버리나요? 1 장마 2016/07/03 1,547
572492 세상에.. 동네에 아트센터가 생겼어요(서울) 6 미미 2016/07/03 3,033
572491 요즘 둘째 돌잔치 하세요? 14 뭔가 2016/07/03 4,026
572490 부자가 되면 좋은 이유 10가지 4 착한 부자가.. 2016/07/03 3,250
572489 아까 ebs 세계테마기행에 교수님 매력적이시네요~ 12 ㅋㅋ 2016/07/03 3,702
572488 굳어있는 어깨를 부드럽게 하는 방법 하나 11 마요 2016/07/03 5,175
572487 아마존 배송이 안되요... 지워져서 다시 올려요... ㅠ.ㅠ 5 첫직구녀 2016/07/03 1,655
572486 로이킴은 왜 욕 먹는건가요? 51 감성고양이 2016/07/03 28,080
572485 옆집강아지 돌봐주시던 양평님... 2 ... 2016/07/03 1,078
572484 돈이지금 얼마쯤 있으면 좋으시겠어요? 7 상상으로도즐.. 2016/07/03 2,568
572483 6살 딸과..싱가폴 또는 괌, 어느 곳이 좋을까요? 15 smiler.. 2016/07/03 3,469
572482 아이가다섯, 전처 부모 제정신 아닌것같아요 31 공공 2016/07/03 7,234
572481 이런 경우, 어째야하나요?? 9 시부모님 2016/07/03 1,261
572480 아이가 다섯 태민이 엄마 7 드라마 2016/07/03 3,829
572479 엄마가 일본 파운데이션을 사다달라고 하시는데요 4 화장 2016/07/03 2,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