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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샌 왜 아버지보다 못생긴 애들이 많은걸까요?

... 조회수 : 2,401
작성일 : 2016-05-14 21:14:15
요새보면 느끼는게 아들은 뿔테안경에 유약하고 비리하게 생긴것 같이 생긴애들도그들의 아버지를 보면 굉장히 다부진 느낌의 미남인 경우가 꽤나 많더라구요
아무래도.. 안경의 영향인걸까요?? 아니면 어떠한 환경의 영향??
아무래도 예전보다 컴퓨터와 기술이 발달하고 그러니 운동이나 몸을 움직이는게 적어져서 인상도 약간 유화되고 그런걸까요?그리고 옛날 군대 사진같은거 보면 저희애들세대 보다 윗 세대가 더 평균 외모가 훨씬 낫다는 느낌이 들거든요 .

요즘 애들은 선이 굵은 그런 스타일 애들이 거의 없는거 같아요. 거기다가 안경도 뿔테안경이나 똥그란 안경 그러걸 쓰니 더욱더 남성적인 면이 반감되는 느낌..안경을 안쓴 애들도 좀 기생오라비 틱한 애들이 대부분이고..
키와 비율은 좀 더 나쁠지 몰라도 얼굴 자체에서 풍기는 남성미 같은건 지금 50대 이상 아버지 세대들이 훨씬 나은듯..
IP : 198.27.xxx.13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는
    '16.5.14 9:30 PM (61.79.xxx.56)

    그 아버지의 어린 시절이지 않을까요?
    그 아이가 자라면 아마도 그 아버지 모습일 거 같아요
    중후한 멋이 더해진 의상도 성인인 우리 눈에 더 익숙한 아버지 스타일이 더 멋져 보일수도요
    예전에 정치가 정동영씨도 말라서 못 생겼다고 그 아내가 싫어서 피해다녔다던데
    앵커때도 미남앵커였고 부인에게 그리 취급 당한 사람인 줄 상상도 못했잖아요.
    남자들은 살이 오르고 돈도 있으면 멋있어 지니까요.

  • 2. ..
    '16.5.14 10:04 PM (114.202.xxx.169) - 삭제된댓글

    요새? 출생하는 아이들 특징이
    머리가 작고 속눈썹이 길고...특징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환경의 영향이라나...

    아무래도 얼굴이 작아지니
    예전 사람들에 비해 빈약하게는 보일듯 싶어요

  • 3. 운동을 않해서..
    '16.5.14 11:08 PM (219.250.xxx.185) - 삭제된댓글

    남자는 운동을 충분하게 하여야 홀몬이 나오고 얼굴이 변화를 합니다. 옛날에는 운동을 한것은 아니지만 많이 걷고, 층계를 걸어다니고, 인생자체가 피곤했습니다.

    지금은 운동량이 적다보니 남자/여자 모두 너무 아이같은 상태로 20대 중반까지 갑니다.

    거기에 여성들이 운동을 하면 키가 않큰다고 생각을 하는 경향이 있어요.

    운동해봤자 줄넘기랑 태권도학원을 가는 정도인대(주로 에어로빅류/유산소 운동류).

    그정도는 그냥 준비운동 수준이고 근력이나 지구력은 거의 없고 성장이 늦어진다고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좋은 점은 노화가 천천하게 이루어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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